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공모전·박람회 CAMPUS MON 나만을 위한 맞춤 학습 잡코리아 러닝


게임뉴스 상세

증권가, 컴투스 긍정 전망 잇따라…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11-12

중견업체 컴투스에 대해 다수의 증권업체들이 긍정적인 전망을 쏟아내고 있다.

12일 증권가에 따르면 IBK투자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들이 컴투스의 향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 증권사 모두 향후로도 ‘서머너즈 워’가 견조한 매출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IBK투자증권은 이 회사 3분기 실적에 대해 야구 라인업 호조로 국내 매출이 상승했으나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패키지 매출이 4분기로 이연돼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와 관련해선 ‘서머너즈 워’와 야구 관련 매출로 이 회사가 견고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드랜곤스카이’ ‘좀비여고’ ‘버디 크러시’ 등 캐주얼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매출 자연 감소분을 방어할 것으로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이 회사의 지난 3분기 성과에 대해 기본이 되는 실적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서머너즈 워’의 매출이 감소했지만 기타 게임들의 성과는 확대됐으며 비용효율화가 나타났던 분기였다는 것. 이 회사는 4분기가 이 작품의 최대 성수기라고 분석했다. 연말 패키지와 SWC 패키지가 매출에 기여할 것이란 분석이다. 여기에 야구게임 및 ‘드래곤스카이’의 지역확대, 여성향 게임 등을 통해 치우쳐졌던 매출 분포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컴투스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소폭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부진의 이유로는 SWC 패키지 판매가 매출에 반영되지 않은 점을 꼽았다. 그러나 4분기의 경우 반등을 시현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MMORPG’ ‘히어로즈워2’ 등의 글로벌 론칭 일정을 감안하면 이 회사의 본격적인 신작 모멘텀이 내년 상반께 무렵부터 형성될 것으로 판단했다.

케이프투자증권은 이 회사에 대해 e스포츠 사업 강화로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흥행이 장기화되고 야구게임 라인업의 고속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게임빌의 지분 확대로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 판권(IP) 기반의 새 작품 2개를 출시하며 신작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 것. 이 외에도 다수의 증권사들이 이 회사의 향후 전망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 회사의 주가는 향후 긍정적 전망 등에 영향을 받으며 오전 11시 4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98%(3900원)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최근 일주일간 컴투스 주가 변동 현황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