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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4분기 출시 예고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09-30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30일 일반 투자자 대상 기업 설명회에서 ‘새도우 아레나’ 올해 4분기 중 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새도우 아레나는 국내 ‘그림자 전장’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에 모드로 선보인 바 있다. 2018년 12월 처음 출시된 이 모드는 당시 검은사막 인기를 재점화시킬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다만 기존 게임 시스템과 다른 게임성을 가지고 있어 개발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2019년 4월 모드 지원은 종료됐다.&

출시 당시 검은사막 캐릭터를 가지고 싸우는 근접 배틀로얄 모드였고 검은사막 게임을 처음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었다. 국내에 잘 알려진 배틀로얄 장르인 ‘배틀그라운드’처럼 장비를 맞추고 상대를 죽이며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독특한 특징은 처음부터 자신의 캐릭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흑정령 형태로 지도에 뿌려져 원하는 캐릭터를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유저들은 매판 자이언트, 미스틱 등 다양한 검은사막 캐릭터를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이처럼 배틀로얄 장르에 잘 녹아든 게임인 만큼 종료 이후에도 유저들의 관심은 이어졌다. 별도의 게임으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다만 자세한 출시 일정과 게임 규모에 대한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다.&전장 최대 인원은 모드 출시 당시 인원인 50명일 예정이나 이외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장비, 전장 등&여러 정보에 대해선&말을 아꼇다.&MMORPG 게임 모드로 배틀로얄 장르를 선보인&독특한 콘셉트였던 만큼 유저들의 관심은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게임 개발 업체 멘티스코는&온라인 근접 배틀로얄 게임 ‘헌터스 아레나’를&10월 공개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 작품 역시 RPG와 배틀로얄 장르의 만남으로 유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타2의 모드에서 비롯돼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오토배틀러’ 게임들처럼 ‘근접 배틀로얄’ 역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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