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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2Q 영업손실 62억 적자폭 확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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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 보합세를 이어가긴 했으나,&영업손실 적자폭은 늘어났다.&&&

데브시스터즈(대표 김종흔, 이지훈)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 증가한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62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으나 당기순이익은 6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을 방어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마케팅 비용 집행 및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성과 보수 인식에 따른 일시적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영업손실폭이 증가했다.&

반면 창업투자전문 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산하 투자조합들이 보유한 투자 자산 매각으로 대규모 금융 수익을 거두며 당기순이익의 흑자전환을 이끌었다. 특히 모바일게임 ‘에픽세븐’ 개발업체 슈퍼크리에이티브와 ‘검은사막’을 개발 및 서비스 중인 펄어비스에 대한 보유 지분 등을 처분하며 100억원이 올해 상반기 순투자수익으로 인식됐다.

이 회사는 지난 5월부터 퍼즐 게임 ‘쿠키런 젤리팝’의 해외 5개국 시범 서비스(소프트 론칭)를 시작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힘쓰고 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퍼즐 외에도 RPG, 전략, 대규모 도시건설, 패션 셀럽 시뮬레이션, 소셜네트워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과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까지 총 6개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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