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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허민 대표 영입으로 분위기 쇄신하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08-06

허민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

넥슨이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의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괸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회사가 확고한 흥행을 기록한 허 대표를 영입해 분위기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매각 무산 이후 넥슨이 강도 높은 분위기 쇄신을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허민 대표는 지난 2011년 네오플을 설립해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인물이다. 이후 허 대표는 네오플을 넥슨에 3800억원에 매각했다. 현재 ‘던전앤파이터’는 넥슨의 주력 매출원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 작품이다. 이후 허 대표는 위메프를 설립했고 현재에는 위메프의 최대주주 원더홀딩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 허 대표의 영업이 거론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영입시기와 직책 등은 알려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넥슨의 허 대표 영입에 크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이 회사의 매각이 무산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확고한 성공사례를 기록한 허 대표를 영입해 분위기 쇄신 및 차기작 개발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설명이다.

더욱이 앞서 이 회사에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사업 부문의 통합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사의 북미법인인 넥슨M의 경우 넥슨아메리카로 통폐합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디민 허민 대표 영입과 관련해 넥슨측에서는 “아는 바가 없다”며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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