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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12-12

사진=김민규
사진=김민규 라인게임즈 대표.

라인게임즈가 모바일 게임&뿐 아니라 스팀 및 PC온라인, 콘솔에 이르기까지&다양한 장르의&게임으로 시장 개척에 나선다.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12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향후 선보일 게임 라인업을 전격 발표했다.

이날 라인게임즈는&내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엑소스 히어로즈’ ‘슈퍼스트링’ ‘다크 서머너즈’ ‘레이브닉스: 더 카드 마스터’ ‘어드벤처 인 위즈빌’ ‘프로젝트 PK’ 등 6개작을&소개했다.

특히 ‘엑소스 히어로즈’는 우주(대표 최동조)에서&개발 중인 3D 그래픽 기반의 턴제 전투 RPG로, 200여개 캐릭터를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작품은&연내 글로벌 원빌드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슈퍼스트링’은&웹툰 판권(IP)을 활용한 전략 RPG로,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에서&제작 중이다. ‘신암행어사’ ‘테러맨’ 등 와이랩의 주요 웹툰을 아우르는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시아판 어벤저스’를 그리고 있다.

스케인글로브(대표 이슬기)에서&개발 중인 ‘다크 서머너즈’는 세로 화면 기반의 실시간 전략 RPG다. 캐릭터 조작의 재미를 우선하고 있으며, 3인 레이드 및 PvP 등의 콘텐츠를 통해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있다.

우주에서&개발 중인 TCG ‘레이브닉스: 더 카드마스터’는 재미있는 어려움, 진짜 실력, 맞춤형 게임 등 3개 키워드를 내세운 작품. 매니징, 시뮬레이션, 분석 등의 단계로 전투 상황을 예측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론칭 스팩으로 3개 직업, 200여개 카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어드벤처 인 위즈빌’은 이노에이지(대표 금정민)에서 준비 중인 애니메이션풍의 3매치 퍼즐 게임. 마을을 발전시켜가는 이야기 전개 및 아바타를 꾸미는 코스튬 요소 뿐 아니라 다른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오픈 광장’ 등이 지원된다.

락스퀘어(대표 조성환)의&‘프로젝트 PK’는 언리얼 엔진 기반으로 고품질의 그래픽을 지향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생존과 모험 요소가 극대화됐으며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는 전략적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와함께&자체 개발 중인 ‘베리드 스타즈’를 통한 콘솔 시장 개척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작품은 ‘검은방’ ‘회색도시’ 등을 제작한 진승호 디렉터의 첫 콘솔 타이틀로, 플레이스테이션(PS)4 및 PS비타 등을 통해 2020년 초 발매될 예정이다.

또 이 작품은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처를 표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캐릭터 간 관계와 심리 변화를 비롯해 유저의 결정에 따라 엔딩 내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이 적용됐으며, 2D 캐릭터와 3D 배경의 그래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스팀 및 PC를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라인업도 공개됐다.

미어캣게임즈의 ‘프로젝트NL’은 서바이벌 및 전략의 강점을 취합한 MOBA 작품이다. 최대 100명의 유저가 참여해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배틀로얄 뿐 아니라 캐릭터 고유의 능력 및 주변 지형을 활용한 전략 플레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대항해시대
‘대항해시대 오리진’

&

앞서 코에이테크모게임즈와 공동 개발키로 한&‘대항해시대 오리진’도 신작 라인업 중 하나로 이날 발표됐다. 이 작품은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인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모바일 및 스팀 등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날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플랫폼의 경계를 두지 않고 ‘재미있는 도전’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라며 “각각의 플랫폼과 장르 고유의 재미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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