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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자회사, 내년 코스닥 상장 도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07-25

더블유게임즈의 자회사 디에이트게임즈가 코스닥 상장 준비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증권가에 따르면 디에이트게임즈(대표 김영욱, 원용준)는 지난 6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대우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데 이어, 최근 거래소와 구체적인 상장일정 및 방식 등에 대한 사전 협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미국 모바일 게임업체 더블다운인터랙티브(DDI)를 소유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사실상의 상장 주체를 DDI로 보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상장은 국내 기업이 해외 유수 경쟁기업을 인수합병(M&A)한 후, 코스닥시장 상장에 나서는 첫 사례여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DI는 지난해 연 환산기준 영업수익 2658억원, 상각전영업이익 887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의 9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 DDI의 국내 상장 결정은 코스닥 시장의 높은 유동성 및 벨류에이션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내년 4월 상장예비심사 청구 후, 10월께 코스닥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내년에는 주식시장에 상장한 소셜 카지노 주력 사업 업체가 세 곳에 이르게 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관련 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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