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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퍼블리싱 사업 크게 강화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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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퍼블리싱 사업 강화를&위해&개발 스튜디오 4개사를 새로 출범시키기로&했다. &

이 회사는 이를 위해&프로젝트별 개발 스튜디오&설립을&완료하고,&이를 통해 퍼블리싱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가 설립 추진중인&4개 스튜디오는&‘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및 신작 ‘쿠키런 RPG’를 개발중인&쿠키런을 비롯해 데브시스터즈 마스, 데브시스터즈 스턴, 데브시스터즈 커넥티어 등이다.

이렇게 되면 이 회사는&오름랩스(구 엔플), 젤리팝 게임즈, 루비큐브(구 웨이브쓰리 스튜디오), 메이커스 게임즈 등 기존 4개&자회사&포함해 총&8개의 개발 스튜디오를 확보하게&된다.

이 회사는 이를&통해 각 프로젝트별&추진력을 높이는 등&경쟁과 협업의 시너지를&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특히 서비스 플랫폼&등&인프라 구축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분석 및 연구, 개발 업체 업무 지원 등&퍼블리싱 역량도&크게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이번에 신설되는&쿠키런의 새 대표에는&김종흔 공동 대표가 직접 대표직을 맡아 현장을 지휘할&것으로 알려졌다. 쿠키런은&이를 계기로&‘쿠키런: 오븐 브레이크’에 대한 성과를 끌어 올리고,&현재 개발중인&‘쿠키런 RPG’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또&‘쿠키런’ 관련 &판권(IP)& 기획 및 제작사업 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데브시스터즈 마스, 데브시스터즈&스턴,&데브시스터즈&커넥티어 등 새롭게 출범하는 스튜디오도&그동안&각 프로젝트별로&총괄해 온&부서장들이&대표직을 맡아 책임 경영의 업무를&수행하도록 한다는&방침이다. 이에따라&각 스튜디오에 대한&독립성은&한층 강화되고,&데브시스터즈의&경우&퍼블리셔로서의 역할을 보다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데브시스터즈 마스에서는&소셜 월드 건설 게임을 제작 중이며, 김지인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 데브시스터즈 스턴은 김성우 대표를 중심으로 3D 전략 게임을 개발중이다.&김민우 대표가 맡고있는&데브시스터즈 커넥티어는고객과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이를 통해&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일본에 설립한 데브시스터즈 재팬과 설립 추진 중인 대만 법인을 통해 올해 해외 매출 부문에 대한&성과를 가시화한다는 방침이다.

또&계열인 투자 전문업체 데브시스터즈 벤처스와 연계, 우수 게임개발사 및&투자처를 발굴하는 등 개발 및 작품 공급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앞서&‘쿠키워즈’를 공동 개발 중인 오름랩스를 이같은 방식으로 발굴,&데브시스터즈의 자회사로 편입시키기도 했다.

이에대해 데브시스터즈 한 관계자는 “이번 사업&정비로 퍼블리싱 역량 강화&뿐 아니라 비용 구조 개선도 크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올해 신작 출시와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한 매출 증대 및&경영 효율화를 통해&반드시 올해에는 실적 개선을&이뤄 내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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