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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애시드의 `마기아` 출시 임박했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05-15

슈퍼애시드(대표 강지원)가 최근 개발 인력 보강에 적극 나섬에 따라 이 회사가 준비중인 신작 '마기아'의 출시일이 곧 다가온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회사측은 일단 출시일을 정한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으나, 현 모바일 게임&시장 상황과 퍼블리셔측인 넥슨(대표&이정헌)의 작품 일정을 두고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이 회사가 개발중인 모바일 게임 '마기아'는 2D&애니메이션 풍 횡스크롤&액션 RPG다.&약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준비중인 작품이다. 개발사인 슈퍼애시드의 인력과 역량이 상대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모바일 게임시장에서 횡스크롤 RPG가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고민하고 있다.&

퍼블리셔측인 넥슨은 횡스크롤 게임으로 재미를 크게 본 기업 가운데 하나다. 캐주얼의 전설로 불리는 '메이플 스토리'와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 가운데 하나인 '던전 앤 파이터' 역시 횡스크롤 게임이다. 하나같이 엄청난&팬들을 지니고 있으며, 넥슨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의 황금궤를 안겨준 작품들이다. 업계 일각에선 그래서 넥슨측이 더 애착을 갖고 이 작품에 대해 힘을 기울이고 있는게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있으나, 넥슨측은 작품이 일단 좋기 때문이란 입장을 보이고 있다. &

넥슨측은 특히 슈퍼애시드에 대한 개발력을 높이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이 회사의 전신은 위레드 소프트다. 2013년 창립한 이 회사는 모바일 게임 '삼국 전투기'를 발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나, 이후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다가 올해 사명을 개편하는 등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특히&이 회사는&최근 '마기아'의 일부 영상을 선보였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게 나타났고,&일본&게임업체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는 것.&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시장에도 새로운 도전이&필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본다며&현 국내 시장의 MMORPG 중심의 시장&판도를 경계하면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들이 올해는 쏟아질&시기도 됐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계 일각에서 나도는 '마기아'의 출시 임박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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