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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계열사야근ㆍ주말근무없앤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7-02-08

넷마블이 13일부터 야근과 주말근무를 없애고 탄력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근무여건을 전면 조정한다.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7일 넷마블 계열사 전체가 모이는 2월 정례 경영포럼(넷마블컴퍼니 경영진 협의체)을 갖고 이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야근 및 주말근무 금지, 탄력근무제도 도입, 퇴근 후 메신저 업무지시 금지 등을 시행키로 했다. 또 종합병원 건강검진을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매달 정례 경영포럼을 통해 시행결과를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야근과 주말근무를 금지하고 있으나 24시간 운영되는 게임의 특성상 서비스 장애 및 정기점검, 업데이트 등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를 감안해 탄력 근무 제도를 도입한다. 또 이를 통해 대체 휴가 및 근무 시간 조정 등을 실시한다.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검진 제도도 개선한다. 직원들의 건강상태를 더 자세하게 검진할 수 있도록 종합병원의 종합건강검진 받도록 했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대대적인 인력확충을 통해 일하는 문화 개선에도 힘썼지만 회사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개선효과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지난 1년간 조직문화 및 근무환경을 면밀히 진단, 게임업의 특성과 개발자 중심으로 근무하는 전문가 집단에 최적화된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컴퍼니 전체에 의무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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