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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펄사 '프로젝트 린' 해외 판권 계약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6-11-25

넥슨(대표 박지원)은 펄사 크리에이티브(대표 강재준, 박상준, 정준호)에 투자하고 이 회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린(가칭)’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작품은 150여개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을 성장시키고 다수 인원이 협동, 경쟁하는 수집형 RPG 모바일게임이다. 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 아트 디렉터로서 이름을 알린 정준호 대표의 그래픽 연출기법이 사용된다는 점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펄사 크리에이티브는 정준호 아트디렉터를 비롯해 강재준 전 웹젠 기술위원회 테크니컬디렉터, 박상준 전 NHN게임즈 그래픽 팀장 등이 주축이 된 업체다.


[더게임스 최현민 기자 gamechoi87@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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