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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퍼즐게임`포코팡`이벌써서비스1주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4-10-10

src=http://file.gamejob.co.kr/Community/News/View.asp?FN=/Community/News/img/2014/10/10/178822_9116_152.jpg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아온 모바일 게임 포코팡이 10일 게임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

NHN스튜디오629(대표 최현동)는 10일 트리노드(대표 김준수)가 개발한 포코팡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간단한 기념 행사를 갖고 이 작품에 대한 의미를 되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작품은 불과 몇개월만에 서비스 종료되는 경쟁사 모바일 게임들과는 달리 시장에서 꾸준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서 남다르다 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작년 5월 해외에서 먼저 출시됐고, 출시되기 무섭게 무려 4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작품의 특이점은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고 국내에 선보였다는 점이다.

해외시장에 선을 보이고 국내에 들어오는 작품의 경우 국내 환경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거치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흥행에 위험성도 없지 않다. 물론 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다. 하지만 해외 현지에서 흥행했다고 해서 흥행이 담보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포코팡은 지난 10월 국내 서비스에 들어가자 무섭게 1000만 다운로드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불과 5개월 만에 달성한 것이고 당시 다양한 퍼즐 게임들의 홍수 속에 나온 실적이란 점에서 거의 돌풍에 가깝다.

포코팡의 흥행은 캐릭터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RPG요소와 한붓 그리기 등 새로운 시스템이 한 몫했기 때문이란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홍수처럼 쏟아지는 퍼즐 게임에서 포코팡은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 듯 시장에서 바람을 일으켰다면서 아마도 캐릭터 성장 모드와 독특한 게임 디자인이 큰 몫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포코 팡에 대한 작품평을 잊지 않았다.

이에대해 최현동 NHN스튜디오629 대표는 포코팡이 국내 대표 스마트폰 퍼즐게임 중 하나로 자리한데 대해 감회가 새롭다면서 양질의 작품 업데이트와 운영 등으로 장수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코팡을 개발한 트리노드측은 내년 초 이 작품 업그레드 작업 외 3개의 작품을 추가해 선보인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더게임스 박상진 기자 kenny@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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