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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사업본부] 플랫폼사업실 모바일 플랫폼 담당자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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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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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플랫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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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팀장
모집인원
O명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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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8-05 17:35 등록

2026-08-05 17:3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8-05(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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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유저와 더 깊은 소통 위해 넥슨과 손잡아 " 왼쪽부터 블리자드의 월터 콩 라이브 게임 · 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넥슨과 파트너십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 유저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가는 데 있습니다. 넥슨이 가진 경험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국 유저의 목소리를 한층 깊이 청취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데이' 현장에서 간담회를 갖고 넥슨과의 파트너십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넥슨은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지난 12일부터 서비스에 착수했다. 또 이를 기념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는 등 팬심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열린 이번 행사는 개발진의 비화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 코스프레 · 인플루언서 이벤트 매치 · e스포츠 등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블리자드의 ▲월터 콩 라이브 게임 및 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 등 '오버워치' 프랜차이즈의 핵심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발진은 그러면서 지난 2022년부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해 왔으며, 파트너와의 협업 가능성까지 타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 같은 협업 대상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였다. 월터 콩 부사장은 "한국은 프로젝트 초반부터 강력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줬고, 기회가 많은 핵심 시장이라 할 수 있다"면서 "넥슨은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비롯해 장르 전문성이나 한국 유저들에 대한 친숙함, 파트너십 경험 등 모든 면에서 기준을 충족했다"고 소개했다.블리자드는 넥슨과 협력을 통해 한국 유저들에게 더욱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보다 긴밀하게 파악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한국 지역 특화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작품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는 것이다. 왼쪽부터 블리자드의 월터 콩 라이브 게임 · 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개발진은 한국 시장에서의 독창성과 경쟁력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다. 애런 켈러 디렉터는 "게임 밸런스 조정을 위해 각 지역 및 플랫폼별 데이터 조각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한국은 항상 가장 중점적으로 관찰하는 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특정 영웅의 플레이 방식이나 승률 등에서 한국 만의 특수성이 나타나고, 한국에서 시작된 전략과 메타가 전 세계로 확산되곤 한다"고 덧붙였다.'오버워치는 최근 넥슨과 협업 뿐 아니라 새 시즌 돌입과 함께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영웅(캐릭터) '디몬(D.Mon)'등이 출시되면서 또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디몬은 출시 초반 반응 점검과 함께 순차적인 조정 작업을 거쳤고, 이를 통해 현재는 적절한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며, 제역할을 해 내고 있는 것으로 개발진은 평가했다.또한 "몇 주 후 예정된 시즌 밸런스 패치에서 '제트패킷'과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아울러 애런 켈러 디렉터는 "현재 계획된 연간 내러티브의 중간 지점에 도달해 있으며, 향후 2개 영웅, 그리고 새로운 맵도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준비 중인 내용을 미리 밝힐 순 없지만, 그 중에서 다음 시즌 할로윈을 겨냥한 아주 멋진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밖에 넥슨의 판권(IP)과의 컬래버레이션 가능성에 대해서는 "컬래버레이션은 팬 베이스를 확장하는 매우 좋은 전략"이라며 "한국 유저들이 즐거워할 만한 특화 컬래버 기회를 긴밀히 살펴보고 나가겠다"고 여지를 남겼다.개발진은 이후 e스포츠 측면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월터 콩 부사장은 "한국은 오버워치 e스포츠의 핵심 거점이자 훌륭한 선수와 감독을 배출해 온 명소"이라면서 "넥슨과의 협업을 통해 e스포츠 생태계가 보다 풍성해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3
넥슨과 함께하는 '오버워치' 축제 열기 '후끈' 넥슨이 '오버워치' 퍼블리싱을 기념한 대규모 유저 축제를 개막했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오버워치'의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열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이 회사는 지난 12일부터 이 작품의 국내 서비스를 맡아 분위기 전환을 꾀해 왔다. 기존 배틀넷 론처 외에도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한 플레이를 지원한다.이 회사는 이 같은 서비스를 기념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게임 속 '부산' 맵을 현실 공간으로 재현하고, 개발진과 유저과 만나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왼쪽부터 블리자드의 월터 콩 라이브 게임ㆍ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애런켈러 게임 디렉터.이날 행사에서 블리자드의 ▲월터 콩 라이브 게임ㆍ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켈러 게임 디렉터 등 개발진이 무대에 올라 개발 비화와 피드백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넥슨의 선승진 슈터본부장 성두현 블리자드 협력 프로젝트 프로듀서 안소정 퍼블리싱 디렉터 등이 함께하며 서비스에 대한 각오를 나타냈다.애런 켈러 디렉터는 "한국 유저는 초기부터 함께 해 온 중요한 팬층으로, 넥슨과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유저들을 더 깊이 이해하며, 목소리 역시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월터 콩 부사장은 "오버워치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았지만 갈 길이 멀고, 더 알찬 10년을 만들기 위해 팬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풀어 나갈 스토리도, 선보일 영웅도 많은 만큼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며, 이는 한국 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지는 이틀 간의 축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심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e스포츠 선수로 활약한 '러너'와 '류제홍'이 팀장을 맡은 가운데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승부를 펼치는 크리에이터 매치가 열린다. 또한 코스프레 콘테스트 ㆍ성우 팬미팅 ㆍ 오버워치 월드컵(OWWC) 한국 대표팀 출정식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행사 현장은 메카 기지 ㆍ사찰 ㆍ 부산 시내 ㆍ 부산역 타워 등 '부산' 맵의 주요 공간을 모티프로 조성됐다. 또 사격 ㆍ정비ㆍ수색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얻어 굿즈와 교환할 수 있다.아울러 부산 맵 도심 거리를 모티프로 한 푸드트럭존이 조성돼 '디바의떡튀순' '겐지의 용검 닭강정' '정크랫의 폭탄 핫도그' 등 다양한 영웅 콘셉트의 메뉴를 선보였다. 또 오브제를 활용한 '영웅 스트릿' 포토존 ㆍOWWC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OWWC 뷰잉존' ㆍ OWWC 선수들의 장비와 소품을 배치한 '락커룸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2
[X파일] 라이엇, 격투게임 '2XKO' 추가 개발 중단 '2XKO' 아쉬움 남기며 역사 속으로 라이엇게임즈는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 판권(IP)를 활용한 2대 2 태그 격투 게임인 '2XKO'의 추가 개발을 오는 12월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이 회사는 추가 개발 중단 배경에 대해 현재 매출보다 운영 비용이 더 많이 드는 구조이며, 이에 따라 팀 규모 감축과 패치 일정 조정, 수익 모델 변경 등도 검토했으나 개발 중인 콘텐츠를 마무리하고 종료하는 쪽을 택하게 됐다고 설명.이에따라 오는 21일부터는 인게임 캐시인 'KO 포인트' 구매가 비활성화되고 선불카드 사용도 중단될 예정이다. 다만 개발 종료 이후에도 서버는 당분간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유저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IP로 개발된 만큼 기대감도 많았지만 실망감도 높았던 작품이었다" "격투 게임 장르상 너무 높은 진입 장벽 때문에 아쉬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가디언 테일즈'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 개발사로 서비스 이관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맡아 온 '가디언 테일즈'가 6년 만에 개발사인 콩스튜디오로 서비스가 이관된다.콩스튜디오는 이 같은 소식을 발표하고, 지난 20일부터 이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이관 이후에도 기존 게임 데이터를 그대로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콩스튜디오는 지난달 카카오게임즈와 개발 중인 차기작 '가디언 메이든'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기존 '가디언 테일즈'의 퍼블리싱은 종료하고, 서비스를 이관 받기로 했다는 점에서 일각에선 다소 의문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는 노후화가 이뤄진 '가디언 테일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하지만, 신작 '가디언 메이든'으로 양사가 원만하게 관계를 이어가는 수순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또한 콩스튜디오는 이미 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의 자체 서비스 전환한 경험을 갖고 있어, 국내에서 운영 역시 무리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을 것이란 추측.그러나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한 다수의 작품들이 개발사 이관 이후 결국 얼마 버티지 못하고 서비스 중단 수순을 밟게 되기도 했다는 점에서 유저들 사이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김준호 콩스튜디오 디렉터는 "더욱 안정적으로 장기간 운영하기 위한 조치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서비스 종료와 같은 사례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하기도.장태석 크래프톤 펍지 IP 프랜차이즈 총괄장태석 크래프톤 펍지 총괄, 연봉 39억원으로 1위 차지 지난 2분기 크래프톤이 넥슨을 제치고 게임업계 매출 1위에 오른 가운데, 주요 임직원 연봉에서도 남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게임업계 상반기 연봉킹은 물론 2위마저 이 회사에서 배출된 것.올 상반기 게임업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인물은 장태석 크래프폰 펍지 IP 프랜차이즈 총괄로 총 39억 3000만원을 받았다. 급여 4억 4000만원, 상여 15억 3000만원, 주식기준 보상 19억 5000만원 등이 포함된 수치다. 2위는 같은 회사의 김창한 대표로 38억 7100만원을 받았다.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게임업계 주요 임직원의 고액 연봉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크래프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점을 지적하며, 회사가 내부 잔치만 벌이는 것이 아닌 주가부양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기도.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산업이 거대화되며 고액 연봉자를 많이 배출하고 있다"면서 "높아진 게임산업의 위상을 보여주는 한 대목"이라고 한마디.[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8-21
넥슨게임즈 '영케어러' 지원금 1억원 전달 왼쪽부터 이영호 넥슨게임즈 ESG TF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최연진 넥슨재단 사무국장.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넥슨재단과 함께 초록우산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며 기부금을 제공했다. 또한 지난 1기에서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이를 위해 기존 인원 8명에 신규 7명을 대상으로 돌봄 부담 경감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학업 · 진로를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 교육 및 교보재 구입 지원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지난 1기에서는 영케어러 15명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통해 1028만 원을 추가 모금해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또 게임 제작 체험이 포함된 겨울방학 힐링캠프 등 넥슨게임즈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1기 사업 종료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팩트 조사에서도 실질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하루 평균 가족돌봄시간은 5.6시간에서 2.6시간으로 약 53.6% 감소했고, 영케어러 스스로 느끼는 돌봄관여도도 7.4점에서 4.0점으로 낮아졌다. 공부 · 진로에 집중하는 데 느끼는 부담 역시 2.9점에서 1.9점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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