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게임기획자 채용 (경력)

스타시드:아스니
조이시티
조이시티 2
프리스타일 3o
건쉽배틀 : 토
캐리비안의 해적
대항해대전 :
창세기전 : 안
히어로볼 Z
크로스파이어 :
주사위의 신
건쉽배틀 : 크
프리스타일 2
프리스타일 1
룰 더 스카이
워십배틀 : 2
프리스타일 풋볼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PM, 시스템기획, 컨텐츠, 사업PM, BM
게임기획, PM, 시스템기획, 컨텐츠, 사업PM, BM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31(금)

지원하기

2026-07-10 15:18 등록

2026-07-10 15:4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금연수당지급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4
시작일
2026-07-10(금)
마감일
2026-07-31(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담당자
인사실(인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증시 전반의 온기 속 게임주도 오랜만에 ‘활짝’ 최근 침체 분위기에 빠졌던 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게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23일 게임주는 넥써쓰 썸에이지 스타코링크 등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모습을 보였고, 썸에이지는 10.13%, 스타코링크는 67.92% 하락했다.썸에이지는 앞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타코링크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이뤄지는 중이다.이날 게임주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7.26%(1160원) 상승, 1만 714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웠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론칭이 임박한 '쿠키런: 크럼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06%(1070원) 상승한 1만 6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나,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반등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NHN은 전거래일 대비 6.65%(2400원) 오른 3만 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며, 위의 두 회사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81%(6500원) 상승한 23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속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까지 겹치며, 하루 만에 내림세에서 탈출한 모습이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21%(7000원)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증시 분위기 개선으로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3.52%(1250원) 상승한 3만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하며 증시 분위기를 따라갔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전거래일 대비 6.56%, 넥슨게임즈 6.05%, 조이시티 6%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임에도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총 79개 업종 중 44위(전거래일 대비 3.23% 상승)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문구류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게임스톡] 조이시티 2거래일 연속 상승 2.56%↑ 조이시티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수급 흐름과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다.22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56%(27원) 오른 1083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강보합에 이어 상승폭을 키웠다. 이날 주가는 보합권을 유지하다가 막판 탄력을 받으며 강세를 기록했다.외국인은 기관은 각각 2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반면 개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다.이날 이 회사는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출시를 내달 13일로 확정하고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이 회사의 대표작 '프리스타일'을 계승해 현대적으로 재구현해 선보이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aily.co.kr] 2026-07-22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부트’ 사전 예약 개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정식 출시를 내달 13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작품은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판권(IP)의 정통성을 계승해 개발된 신작이다. 원작의 핵심인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적용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개선했다.이 회사는 정식 출시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 시 캐릭터 장식 아이템과 게임 내 사용 가능한 포인트가 기본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SNS 공유 미션을 통해 추가 장식 아이템과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지급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22
아시안게임 겨냥한 농구게임 잘될까? '프리스타일 리마스터'최근 국내 스포츠 게임 시장에서 농구가 부각되고 있다. 축구, 야구 등에 밀려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농구가 새로운 대세가 될지 주목된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 넷이즈게임즈 등은 최근 '3on3 프리스타일' 'NBA덩크 시티' 등 플랫폼을 확장하거나 새롭게 선보이며 농구게임 붐 조성에 나선다. 그동안 농구는 축구와 야구 등에 밀려 스포츠 게임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신작 공세와 아이치 ·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혜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조이시티는 국내 농구 게임을 선도하고 있는 업체다. 이 회사는 최근 '3on3 프리스타일'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하며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했다. 이어 이달 22일에는 '프리스타일 리부트'도 서비스한다.이 중 '3on3 프리스타일'은 3대 3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이다. 이달 29일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6'의 종목으로 지정되는 등 글로벌 저변이 확대되는 모습이다.'프리스타일 리부트'는 기존 작품인 '프리스타일'의 리마스터 버전이다. 원작 특유의 자유로운 길거리 농구 감성과 3대 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는 변화를 도입했다.넷이즈게임즈는 내달 6일 모바일 농구 게임인 'NBA덩크 시티'를 통해 국내 시장에 도전한다. 이 작품은 NBA 라이선스를 활용한 스포츠 게임으로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 및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에 접목해 차별화를 꾀했다.2K도 농구게임 'NBA 2K27'를 이르면 3분기 말, 늦어도 4분기에는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농구 게임 공세에 주목하고 있다. 축구, 야구와 달리 농구는 게임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해왔다. 실제로 이날 구글 플레이 스포츠 게임 매출 톱 10 중 농구 소재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PC방 점유율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농구 게임이 88위에 그치는 수준이다.하지만 이번 신작 공세를 통해 농구 소재 게임이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아이치 ·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수혜가 기대된다. 국제체육대회를 통해 높아진 농구 인기가 게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스포츠 게임은 글로벌 전역에 마니아 유저층이 분포해 있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용이하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간 스포츠 게임 시장은 축구와 야구가 양분하는 구조였다"면서 "농구가 부각되며 3파전 양상이 될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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