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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이터니티] 레벨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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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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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게임기획, 레벨기획, 엔진, Unreal,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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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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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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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01 16:56 등록

2026-07-01 16:5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0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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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새 이벤트 스토리 선봬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1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키보토스 미확인 미스테리 ~미지의 생물, 츠치노코를 찾아서~'를 선보였다.이번 스토리에서는 코노카와 레나, 츠바사 등 초자연현상을 조사하는 학생들이 전설의 생물 '츠치노코'를 찾아 나선다.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하면 전용 재화를 획득해 전술 교육 BD와 기술 노트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노카와 레나를 새 캐릭터로 선보였다. 또 이 회사는 글로벌 서비스 5주년 기념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의 2차 창작 부스 참가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는 '감사'와 '선물' 가운데 하나를 주제로 작품과 굿즈를 출품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1
세션부터 다양한 체험 행사까지…'유나이트 서울 2026' 개막 '유나이트 서울 2026' 행사장 전경.유니티의 최신 기술과 실제 개발 사례를 한자리에 모은 '유나이트 서울 2026'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이 행사는 국내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술 로드맵과 제작 노하우,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이날 오전 매튜 브롬버그 유니티 사장 겸 최고경영자의 기조연설과 차세대 제작 플랫폼 'Unity 7' 로드맵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행사 세션은 오디토리움의 트랙 U와 그랜드볼룸·아셈볼룸에 마련된 트랙 1~5 등 6개 트랙에서 진행됐다. 각 트랙에서는 Unity AI를 비롯해 Unity 6.6·6.7, 그래픽과 최적화, 게임 개발, 유저 확보와 수익화, 산업 분야 활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세션장 밖에도 다양한 체험과 교류 공간이 마련됐다. 스폰서 체험존에서는 노션, 델 테크놀로지스, 센트리, 메타, 로지텍, 메가존클라우드 등이 개발 및 업무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네트워킹 공간의 'Ask the Experts'에서는 참가자들이 세션을 마친 연사와 직접 만나 발표 현장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공유했다.'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Unity와 파트너사의 솔루션 및 프로젝트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코드 작성과 문제 해결, 작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Unity AI'와 이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인디게임 체험 공간도 관람객 맞이에 분주했다.국내외 Unity 기반 대표작을 모은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도 운영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둠의전설' '트릭컬 리바이브'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데이브 더 다이버' '슈퍼로봇대전 Y' '러스트' '모비드 메탈' 등 18개 작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시연대가 마련됐다.코엑스 3층에서는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 릴레이 토크'가 진행됐다. 더코브, 카셀게임즈, 1HP스튜디오, 페퍼스톤즈, 크니브스튜디오, 샌디플로어 등 6개 개발팀이 제작 경험과 출시 전략을 공유했다. 각 발표 이후에는 자유로운 질의 응답과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객석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은 인디 개발자 노하우에 잔뜩 귀를 세워 듣는 모습이었다.다양한 세션과 체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들과 참관객들의 발길을 모은 '유나이트 서울 2026'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평일 오전부터 '유나이트 서울 2026' 입장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이 붐비며 길게 줄을 섰다.1층 그랜드볼룸에서 바라본 행사장 전경.노션, 델 테크놀로지스, 센트리, 메타 등이 참여한 스폰서 체험존.참가자들이 'Ask the Experts'에서 세션 연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공간은 세션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직접 질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트랙 1에서 오지후 컴투스 개발자가 'Unity 6 Rendergraph 기반, 커스텀 Tonemapping·Bloom·DoF·TAA 개발기'를 발표하고 있다.트랙 2에서 송지원 유니티 개발자가 '유니티 메모리 구조와 CoreCLR 이해하기'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트랙 3에서 제임스 스톤 유니티 시니어 디렉터가 '모바일 환경을 위한 Unity Web: 빌드는 더 작게, 로딩은 더 빠르게, 그리고 그 다음은?'을 발표하고 있다.트랙 4에서 박인후 액션핏 연사가 '한국에선 이상한,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던 캐주얼 게임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트랙 5에서 장건우 유니티 연사가 'Unity Industry Roadmap'을 발표하고 있다.대형 오디토리움에 마련된 트랙 U에서는 'Unity의 AI 도구를 활용한 프로덕션 규모 확장' 세션이 진행됐다.Unity와 파트너사의 다양한 솔루션 및 프로젝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존'.'익스피리언스 존'에 마련된 인디게임 체험 공간. '이나리' '킬라' '배드애스가드' 등 Unity 기반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았다.'Unity AI'와 이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국내외 Unity 기반 대표작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관람객이 로그라이트 액션게임 '모비드 메탈'을 체험하고 있다.지난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장수 온라인게임 '어둠의전설'도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에 전시됐다.유승준 더코브 디렉터가 '우리는 왜 1스테이지를 반복해서 다시 만들었는가'를 주제로 인디 릴레이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1
에픽, '언리얼 페스트 2026' 전체 세션 공개 에픽게임즈가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의 전체 세션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개발 협업과 멀티플랫폼 최적화, 언리얼 엔진 6로 이어지는 에픽 에코시스템의 변화가 게임 개발의 주요 화두로 다뤄질 전망이다.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와 줄리엔 마천드 시니어 디렉터의 오프닝 키노트를 시작으로 게임과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제조 및 시뮬레이션 등 42개 세션을 진행한다.지난해 행사에서는 언리얼 엔진 5.6을 중심으로 PCG와 렌더링, 애니메이션, 모바일 및 멀티플랫폼 개발 등 엔진 기능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과정이 주로 소개됐다. 올해는 이 같은 실무 기술에 더해 AI를 개발 과정에 접목하는 방식과 대규모 콘텐츠의 멀티플랫폼 대응, 차세대 엔진으로 이어지는 제작 환경의 변화까지 논의 범위가 넓어졌다.AI는 콘텐츠 생성 자체보다 개발 협업과 제작 파이프라인, 운영 과정에서의 활용이 두드러진다. 넥스트스테이지는 'NarshaADK' 사례를 통해 게임 개발 과정에서의 AI 협업 방식을 소개한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AI 네이티브 버추얼 프로덕션 워크플로가 다뤄지며, 안티치트 세션에서는 AI 비전과 하드웨어를 활용한 부정행위 탐지 및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대규모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도 주요 주제로 떠올랐다. 퍼펙트 월드 게임즈는 '이환'의 고밀도 오픈월드를 여러 플랫폼에서 구현한 경험을 공유하고, 세가는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크로스플레이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이 밖에도 셰이더 감축과 프레임 지연, 대규모 메타휴먼 군중, 월드 상태 유지 등 실제 개발 과정에서 마주하는 성능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언리얼 엔진 6로 이어지는 기술 변화도 소개된다. 공통 트랙에서는 언리얼 엔진 5.8의 새 기능과 UEFN, 벌스, 씬 그래프의 활용법 및 향후 개발 방향을 다룬다. 에픽게임즈가 언리얼 엔진과 UEFN을 하나의 제작 환경으로 연결하려는 만큼, 올해 행사는 현재 기능뿐 아니라 차세대 개발 도구의 변화까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국내외 작품의 실제 개발 사례도 공개된다. 넥슨게임즈는 '우치 더 웨이페어러'를 통해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한국 판타지 아트 디렉션을 소개하고, 넷마블몬스터는 '몬길: STAR DIVE'의 서브컬처 개발 경험을 공유한다. 소니 픽처스 이미지웍스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에 활용한 프리비즈와 레이아웃 파이프라인을 발표한다.올해는 인디 게임 세션 2개와 패널 토크, 현장 시연도 새롭게 마련된다. 지난해가 언리얼 엔진 5의 기능과 실제 프로젝트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무게를 뒀다면, 올해는 AI 활용과 멀티플랫폼 대응, 언리얼 엔진 6로 이어지는 기술 변화까지 주제를 넓혔다. 이를 통해 최근 게임 개발 현장에서 중요하게 떠오른 기술과 제작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6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니핑 컬래버 업데이트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16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SAMG엔터의 대표 애니메이션 판권(IP)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넥슨은 이번 컬래버 업데이트로 대표 캐릭터인 '하츄핑'을 비롯해 '캐치! 티니핑'을 테마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먼저 신규 레전드 스피트 카트 '하츄핑'과 신규 캐릭터 '팬시 하트', 신규 플라잉 펫 '다이아나핑'을 출시한다. 이달 30일에는 신규 펫과 신규 레전드 아이템 카트에 각각 '이클립스핑'과 '이클립스핑 카트'를 추가한다.이와 함께 이번 컬래버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19일까지 일일 접속, 멀티대전 승리, 랭킹전 승리 등 미션 수행 시 '하츄핑 스키드(영구)', '하츄핑 오라(영구)' 등 컬래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조각을 지급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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