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인프라전략 기획 담당자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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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전략기획, 사업관리
사업기획(국내), 전략기획, 사업관리
키워드
예산관리, 인프라전략, 인프라분석, 예산수립, FinOps, 자동화도구
예산관리, 인프라전략, 인프라분석, 예산수립, FinOps, 자동화도구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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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01 09:46 등록

2026-07-01 09: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0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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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딩 에코’만의 차별화된 재미 요소는? 최근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출시한 '페이딩 에코'가 독창적인 액션과 탐험 재미 등을 앞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장르 다변화에 나선 이 회사가 인디 · 어드벤처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얻었다는 평가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글로벌 출시한 '페이딩 에코'가 독특한 재미를 앞세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작품은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고, 프랑스 에메테리아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이 작품의 인기는 여타 게임들과 차별화된 '페이딩 에코'만의 독창적인 전투, 입체적인 탐험, 독특한 세계관 때문이다. 이 중 액션 부문에선 물을 활용한 요소가 부각된다. 이 작품에서 물은 단순한 공격 수단이 아니라 이동과 전투, 환경 상호작용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로 잇는 매개체로 사용한다.가령 주인공이 물이나 수증기 형태로 변신해 장애물을 넘거나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용암을 식히거나 오염된 공간을 정화할 때에도 물을 활용한 액션이 이뤄진다. 다양한 주변 사물과 반응을 일으켜 자신만의 전투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물을 활용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더 나아가 숙련도에 따라 창의적인 플레이도 즐길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를 제공한다. 유저의 선택과 조합에 따라 수 많은 전투 양상이 만들어져 지속적은 플레이에도 매번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매력적인 세계관도 이 작품의 인기 요소 중 하나다. 이 작품의 세계관은 사막 행성인 코렐과 또 다른 차원인 섀도우가 서로 영향을 주는 독특한 구조를 갖췄다. 이러한 무대에서 세계를 뒤덮은 패러독스의 비밀을 추적하며 여러 차원을 넘나드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같은 공간이라도 차원 변화에 따라 새롭게 변해 탐험의 재미를 제공한다. 기존 작품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관, SF 미래 세계관을 활용해 다소 식상한 느낌을 주는 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탐험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를 마련해 유저의 몰입도를 높였다.이 외에도 성우들의 풀 보이스 더빙과 부드러운 액션 연출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장치가 곳곳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작품만의 차별화된 재미가 유저들의 호평을 얻으며 '페이딩 에코'는 스팀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장르 다변화를 추진 중인 컴투스홀딩스가 인디 및 어드벤처 시장에서도 이 작품으로 인해 존재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유저층을 모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컴투스홀딩스가 서브컬처, 퍼즐 여기에 인디 게임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신작 행보를 보이고 있다"면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 확대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 기업의 장기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8
게임업계 2분기 실적 전망 대체로 ‘맑음’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대부분의 업체가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각 업체들의 호실적이 부각되며 게임산업을 보는 평가가 한 단계 높아질 전망이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1분기 호실적을 거둔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이 이번 2분기에도 남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현재까지 발표된 '결산실적공시 예고' 등에 따르면 주요 게임업체 중 가장 먼저 실적 발표에 나서는 것은 크래프톤(이달 29일)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07억원, 영업이익 37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1.3%, 영업이익은 52.3%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인기 속 '서브노티카2' 흥행 성과까지 반영되며 두드러진 성장이 기대된다.이어 내달 5일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성적 공개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실적으로 매출 778억원, 영업손실 277억원을 거둔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2분기 중 기존 작품들이 두드러진 흥행 역주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장기화된 흥행 신작 공백을 완전히 대체하진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6일에는 웹젠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실적으로 매출 520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9%, 영업이익은 75.8%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이 회사 역시 2분기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다. 하지만 기존 캐시카우인 '뮤' 시리즈가 견조한 성과를 유지하며 실적을 이끌 전망이다.11일에는 엔씨 펄어비스 시프트업 등의 성적공개가 이뤄진다. 이 중 엔씨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6833억원, 영업이익 132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8.6%, 영업이익은 78.6%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작 출시는 없었으나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등의 온기반영이 이뤄지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펄어비스는 매출 2801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51%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지난 1분기 선보인 '붉은사막'의 흥행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시프트업은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277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3.2%, 영업이익은 59.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견조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스텔라 블레이드' 효과가 소멸하며 전년동기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12일에는 컴투스와 위메이드가 각각 2분기 성적을 공개한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70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6% 감소, 영업이익은 392%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신작 공백으로 매출 외형이 다소 줄겠지만, 기존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로 내실을 챙길 전망이다.위메이드는 매출 1110억원, 영업손실 180억원을 거둔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9%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 회사 역시 2분기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이 없었다.아직 실적 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넷마블도 내달 중 성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7340억원, 영업이익 889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 증가, 영업이익은 12%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2분기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큰 흥행을 기록했지만, 분기말에 출시돼 실적개선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된다.대부분의 업체가 2분기 신작 공백기를 가졌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유지, 비용 감소 노력이 성적표 결과를 좌우할 것이란 평가다. 그럼에도 앞서 선보인 작품들이 성과가 워낙 뛰어나 두드러진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게임업체들이, 2분기에도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며 "호실적을 기반으로 게임산업에 대한 눈 높이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8
컴투스 'SWC2026' 예선 대진표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7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글로벌 예선 대진표를 공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에는 전년도 챔피언 PU와 2018년 우승자 BEATD를 비롯해 지역별 주요 선수들이 출전한다. 한국에서는 11월 월드 파이널의 서울 개최에 따라 지역 예선과 별도로 결승 직행권 1장이 걸린 '오픈 퀄리파이어-서울'이 진행된다.예선은 내달 8일 '오픈 퀄리파이어-서울'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예선 통과자들은 9월부터 함부르크·토론토·방콕에서 열리는 지역 컵에 진출하게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11월 서울 월드 파이널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게임스톡] 컴투스 2거래일 연속 상승 1.56%↑ 컴투스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 흐름이 맞물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24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56%(400워) 오른 2만 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2그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탄력을 받으며 2만 6500원까지 올랐고, 이후 다소 힘이 빠지는 듯 했으나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다. 기관은 2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다.이 회사는 내달 7일 MMORPG '제우스 : 오만의 신'의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 출시 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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