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치아쿠타] 액션RPG 콘텐츠 기획자 (5년 이상)

도원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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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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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웹UI, 모바일UI
모바일,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웹UI, 모바일UI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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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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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9:08 등록

2026-07-01 09: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0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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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스마일게이트, 23일 ‘이클립스’ 라이브 쇼케이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3일 온라인을 통해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라이브 쇼케이스를 진행한다.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작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 행사를 기점으로 회사의 작품 띄우기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로스트 아크'를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러한 MMO 역량이 모바일로 확대될지가 관전 포인트다.최근 모바일 시장에서는 MMORPG가 다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역시 마켓 경쟁에 본격 가세하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MMORPG 출시를 준비 중인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과의 경쟁구도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대회 강행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26 LOL 케스파컵' 대회 예선이 2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이 대회는 내달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치러지며, 내달 18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결승전을 갖게 된다. 이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종목으로 챔피언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로 T1, 한화생명e스포츠, 젠지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예선전을 거쳐 총 3개팀이 대회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대회 예선은 농심 레드포스와 한진 브리온의 경기로 시작된다. 하지만 일각에선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e스포츠월드컵' 대회에 이어 이번 'LOL 케스파컵'까지 연이은 e스포츠 대회 개최로 선수들의 피로도가 과중되는 것이 아니냐며 대회 일정 등에 대한 강행군의 우려의 목소리도 적잖게 나오고 있다. # 게임 개발 효율성 제고 및 제작비 절감에 큰 도움?유니티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나이트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술과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연례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유니티 AI'를 활용한 개발 과정과 '유니티 6.6'의 그래픽 최적화, 향상된 2D 제작 기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로드나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슈퍼로봇대전 Y' 등 주요 작품 개발 사례들이 발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삼성중공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산업 분야의 활용 사례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위해 주최측인 유니티 측은 최신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고 밝혔다.최근 게임업계의 제작비 절감 및 개발 효율 향상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니티가 이날 과연 어떤 해법을 제시하고 나올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7-20
AI 활용한 게임업계 ESG 전략은? 게임업체들이 지속가능 경영(ESG) 공시 의무화를 수 년 앞두고 선제적으로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제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업의 장기지속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것이 게임업체들의 전략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씨 크래프톤 NHN 카카오 게임즈 컴투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ESG 공시 의무화가 2028년, 그것도 연결 자산총액 10조원 코스피 상장사부터가 대상이긴 하지만 게임업체들은 이미 보고서를 발간하며 제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게임업체들이 ESG 경영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또한 이를 위한 방안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AI에 높은 비중을 두고 기업의 장기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025 크래프톤 ESG 리포트'에서 게임산업 특성을 반영한 ESG 프레임워크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책임 있는 AI ▲지속가능한 인프라 ▲신뢰할 수 있는 퍼블리싱 3대 축으로 구성됐다.이 중 책임감 있는 AI와 관련해 회사측은 "AI 기술 확산에 따라 데이터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데이터 보호 기준의 정교함이 서비스 신뢰의 지속 운영에 핵심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가명정보 내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AI 개발 및 적용시 데이터 활용 조건을 사전에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사의 AI 운영 기조가 담대한 도전이라고 밝히고 있다.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ESG 비전으로 '글로벌 이해관계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지속가능한 게임 기업'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로 ▲게임성 제고 ▲기술력 강화 ▲글로벌 확대 등을 꼽았다.이 보고서에서도 AI 부문이 담겼다. 회사측은 AI 기술을 콘텐츠 제작, 업무 생산성 향상,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하며 게임 개발과 서비스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AI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AI 기술이 유저와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로 AI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수립, 모델 개발 및 서비스 적용 전 검증, 운영 모니터링 및 개선 등을 제시했다.NHN(대표 정우진)은 보고서를 통해 아예 'AI로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스페셜 페이지로 수록됐다. 해당 페이지에서 회사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AI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고, 이를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AI 기술을 그룹사의 사업 영역과 서비스에 접목해 서비스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사업적 시너지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AI 스쿨 ▲플레이그라운드 ▲AI 기반 혁신 아이디어 발굴 ▲건강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으로 구성된 AI-네이티브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기술윤리위원회를 중심으로한 AI 거버넌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윤리 인식 제고 및 실무 적용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연결을 통한 성장'을 올 ESG로 테마로 제시했다. 특히 AI 전담 조직인 AX 허브를 중심으로 전사적 차원에서 AI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사업 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AI 전환을 가속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장기지속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ESG 공시 의무화 시기가 확정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바쁜 움직임을 보일 시기"라면서 "게임업체들은 그러나 이러한 제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게임업체들이 AI를 활용해 장기 지속 성장을 도모하는 전략이 산업전반의 기준점으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장기적인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비재무적 요소를 평가하고 고려하는 핵심 지표를 뜻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18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대진 추첨 완료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6일 '컴투스프로야구V26'에서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공식 대회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의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이 회사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컴투스프로야구V'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대진 추첨식을 생중계하고, 본선에 진출할 8개 클럽의 토너먼트 대진을 확정했다. 추첨식은 전국의 구단주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생방송 중 시청자를 위한 게임 쿠폰도 공개해 열기를 더했다.이번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의 대망의 8강전 첫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유튜브 중계방송으로 진행되며, 이후 내달 3일과 10일에는 4강 매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결승전 및 3·4위전은 내달 29일 오프라인 무대에서 펼쳐진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16
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인기 요인은? 최근 컴투스홀딩스가 선보인 '컬러스위퍼'가 차별화된 재미로 퍼즐 게임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신작으로 확보한 신규 유저층이 이 회사의 새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최근 선보인 '컬러스위퍼'가 구글 플레이에서 평점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논리적 플레이를 강조한 차별화된 게임성이 유저들의 반향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이 작품은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즐 게임이다. 논리적 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 퍼즐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는 평가다.실제로 기존 퍼즐 게임들은 대부분 순발력을 강조하거나 매치 3, 스도쿠 등 정형화된 틀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이 작품은 직관적이면서도 유저의 사고를 자극하는 게임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이 작품을 플레이하면 각 판마다 숫자가 적힌 색깔 블록을 볼 수 있다. 이 숫자에 맞게 각 맵을 색깔 블록으로 채워야 한다. 가령 플레이를 시작했을 때 주황색 3이라는 블록이 존재하면, 주변 8칸 중 3개를 주황색으로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낮은 단계에서는 비교적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점점 조건이 복잡해지며 유저의 사고를 요구한다. 색깔 배치를 잘못하면 하트가 줄어든다. '지뢰찾기'의 경우 운으로 지뢰 위치를 맞출 수도 있지만, 이 작품은 이를 배제해 몰입감을 높였다.논리력을 요구하는 플레이라 하더라도 단순히 주변에 색깔만 배치한다면 질릴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에는 레이, 나이트, 카운트, 스틱, 4색 등 총 17개의 개별 규칙이 존재해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논리력이 강조된 만큼 어려운 플레이로 피로도를 받을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힌트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개별 규칙 역시 유저가 직접 선택 및 조합할 수 있어 큰 부담감 없이 성취감만을 얻을 수 있다.그래픽 역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작품을 즐기기 위한 최소한의 정보가 직관적으로 표시돼 논리적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다.아울러 다른 유저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1:1 타임어택 모드, 데일리 챌린지 등 경쟁 콘텐츠도 존재한다. 단순히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는 것에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유저보다 우위에 선 경험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는 올해 퍼즐,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고 있는 컴투스홀딩스가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기업의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으로 보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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