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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리니지W] 배경원화 아티스트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원화, 모델링
키워드
배경, 원화, 일러스트, 컨셉, 배경원화
배경, 원화, 일러스트, 컨셉, 배경원화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21(금)

지원하기

2026-06-30 09:51 등록

2026-06-30 09: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40
시작일
2026-06-30(화)
마감일
2026-08-21(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NC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경력기술서(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박병무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기업뉴스더보기
엔씨, PC방 상생 정책 전방위 확대 지난 4월 강남 포탈서 열린 '리니지 클래식' 오프라인 행사 전경. 엔씨가 가맹 PC방 업주들을 위한 상생 정책을 크게 확대해 나가고 있어 주목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최근 'ESG 보고서'를 통해 가맹 PC방 업주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NC 파트너 PC방' 프로그램 등의 상생 사례들을 공개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9월부터 'NC 파트너 PC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왔다. 이는 기존 'NC 패밀리 존' 가맹점 업주가 선택적으로 추가 가입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게임 유지 · 관리를 비롯해 신작 설치 및 홍보 등에 협조하고, 일반 가맹점 대비 다양한 현금 현물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불 충전금인 'G코인'의 추가 적립 보너스를 확대하고, 이벤트 프로모션 및 굿즈 · 지원 물품 등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프로그램은 단순 PC방 업주가 게임업체와 가맹 관계를 맺고 비용을 지출해 유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넘어, 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게 엔씨 측의 설명이다.지난 4월 강남 포탈서 열린 '리니지 클래식' 오프라인 행사 전경.엔씨 측에 따르면, 시범 운영 기간에도 가입율 32%(전체 5235개 매장 중 1656개 사)를 기록했다. 이달로 예정된 정식 시행 안내 이후에는 일일 약 50~100개 매장이 가입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여기에 매장 고정 지출 부담을 직접 덜어주는 파격적인 조치도 더해졌다. 대표작 '리니지'의 평균 서비스 금액을 약 13% 인하하고 소액 결제 구간의 리워드를 확대했다. 이와 동시에 이달부터 '리워드 실시간 지급 체계'를 전격 가동하고, 결제 단위를 1만 원 단위로 세분화 설정할 수 있게 개선하는 등 매장 운영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이 같은 상생 정책 확대는 이 회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의 점유율 반등 및 서비스 장기화까지 연결될 전망이다. 특히 '리니지 클래식'이 시장에서 반향을 불러 일으키면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이 작품은 출시 직후 최대 동시 접속자 32만명을 넘어섰으며, 90일 만에 누적 매출 2000억원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팬심을 입증했다. PC방 인기 역시 가파른 상승세로 점유율 15%를 넘어서며 2위를 차지, 안정적인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이 회사는 지난 4월 '리니지 클래식'의 첫 오프라인 행사인 'PC방 안타라스 총력전'을 개최하는 등 매장 밀착형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PC방 업계와의 상생 기조를 이어오기도 했다. '리니지 클래식' 뿐 아니라 '아이온2' 역시 PC방 점유율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라이브 서비스에서의 PC방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여기에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의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PC방 업주들과의 상생을 통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신작 출시 효과 역시 더욱 극대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엔씨 측은 "앞으로도 파트너 PC방 혜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신작 론칭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PC방 업계와의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30
펄어비스 ‘CEDEC 2026’ 특별 초청 강연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붉은사막'이 'CEDEC(Computer Entertainment Developers Conference) 2026'의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CEDEC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펄어비스의 두승빈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강연한다. 해외 미디어들은 해당 작품의 오픈월드와 탐험 설계 완성도에 주목하고 있다.이 회사는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를 구축하며, 마주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개발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 협업 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질적인 노하우도 함께 공유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30
'펍지 네이션스 컵 2026' 챔피언은 브라질 팀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 팀 - 배틀그라운드 공식 중계 화면'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대회에서 브라질 팀이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 팀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주최의 '펍지 네이션스 컵(PNC)2026' 대회에서 브라질 팀은 한국 팀을 단 5점 차이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은 1일 차에는 7위로 마감해 중위권에 그쳤지만, 2일 차에 치킨 (매치에서 승리) 2회를 포함한 47점을 얻으며, 80점을 얻어냈다. 2일 차에 엄청난 저력을 보여주며 단숨에 7위에서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한국 팀은 우승을 정조준한 채 3일 차를 맞이했다.1위 브라질은 한국 팀의 추격에 부담을 느끼는 듯 두 번의 매치 동안 4점만을 얻은 반면, 한국 팀은 차례로 5점과 6점을 획득하며 계속해서 격차를 줄여갔다. 3번째 매치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팀 - 배틀그라운드 공식 중계 화면세 번째 매치에서는 우승 경쟁 팀들의 치열한 혈투가 이어졌다.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브라질, 한국, 중국은 치열한 접전 끝에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아쉽게도 3위로 탈락하며 10점을 얻는데 그쳤다. 다만 불행 중 다행으로 브라질이 우승에 실패해 해당 매치에서 18점을 획득했다.다시금 브라질과 21점 차로 벌어진 네 번째 매치에서 한국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높은 등수와 킬 포인트를 위해 외곽에서부터 침투하기로 결정, 중국 팀을 모두 잡아내며 배틀그라운드 최강의 이동수단인 'BRDM-2' 탈취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 팀은 탈취한 'BRDM-2'를 통해 과감하게 가운데로 파고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베트남과 마지막 1위 쟁탈전에서 패배해, 해당 매치를 2위를 마쳤다. 그래도 해당 매치에서 17점을 추가해 브라질과 점수 차는 단 6점으로 좁히는데 성공, 우승컵에 가까워지는 듯했다.마지막 한 매치를 남기고 6점차까지 좁힌 한국팀 - 배틀그라운드 공식 채널운명의 마지막 매치 브라질 팀이 빠르게 탈락하며 한국은 5점 차까지 점수 차를 한번 더 좁혔다. 그러나 한국 팀은 블루존을 피해 외곽에서부터 진입을 시도하던 중, 태국 팀과 중립팀의 협공을 견디지 못하고 더 이상 점수 차를 줄이지 못했다.이번 대회에서 브라질 팀은 스파킹 선수의 34킬에 힘입어 총점 124점으로 통산 첫 펍지 네이션스 컵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팀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번에도 세번째 별을 추가하는 데 실패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29
PNC 개막전, 부족한 뒷심 한국 7위 개막식을 진행하는 한국 팀 - 크래프톤 제공한국 배틀그라운드 팀이 'PUBG 네이션스컵(PNC)' 그랜드 파이널 첫날 경기에서 7위로 순위를 마감하면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줬다.26일 온라인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가대항전 'PNC 2026' 그랜드 파이널대회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이날 한국 팀은 3매치 공동 1위에 오르며 승기를 잡는 듯 했으나, 이후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뒷심 부족의 모습을 드러냈다.'PNC'는 전 세계 24개국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가의 명예를 건 승부를 펼치는 국제 대회다. 28일까지 사흘간 15개 매치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그리고 최근 'PGS' 트로피를 들어올린 MiTH(Made in Thailand) 선수들이 소속된 태국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그러나 우크라이나가 에란겔 맵에서 열린 첫 매치 치킨을 차지, 두 번째 매치 미라마에서는 브라질이 치고 나가는 등 대회 첫날부터 예상 밖의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한국팀의 출발도 나쁘지 않았다. 첫 매치 7점, 2매치 8점 등 포인트를 쌓으며 4위를 기록하는 등 수준급 화력과 안정적인 운영 능력으로, 다음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3매치 태이고에서 치킨을 차지하며 1위에 오른 한국 팀. - 공식 중계 화면3매치 한국 팀은 태이고 맵에서 반전 기회를 만들어 냈다. 경기 후반 한국 팀은 중국 팀과의 교전에서 승리를 통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으며, 기세를 이어가 마지막 생존한 태국 팀까지 정리하고 치킨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16점을 추가하며 총점 31점으로 종합 순위 1위에 올랐으나, 태국 브라질 등과 동점으로 선두 삼파전이 펼쳐졌다.그러나 한국 팀은 이어진 4매치 론도에서 중립팀들과의 교전에서 패배하며 빠르게 탈락했다. 5매치 에란겔에서도 과감한 중앙 돌파를 시도했으나, 다수의 팀에게 고립돼 패배하며 1점 획득에 그쳤다.결국 한국은 첫날 치킨 1회 순위 포인트 17점 킬 포인트 16점 등 누적 포인트 33점으로 7위를 기록,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한국 팀은 "아직 10개 매치가 남은 만큼 여전히 우승 가능성이 있다"며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대회 첫날 브라질이 총점 61점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그 뒤로 2위 아르헨티나(44점) 3위 우크라이나(39점) 4위 베트남(36점) 등으로 경쟁 구도가 이어졌다.장태석 PUBG IP 프랜차이즈 총괄이번 PNC는 입장권이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나타났다. 사흘 간 약 5000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이날 장태석 PUBG 판권(IP) 프랜차이즈 총괄은 "배틀그라운드와 e스포츠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느끼고 있다"며 "대회를 통해 게임과 e스포츠에 영향력을 가진 유일무이한 IP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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