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징코게임즈]임진왜란-조선의반격 QA 모집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운영, QA·테스터
게임개발(모바일), 게임운영, QA·테스터
키워드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대표게임
임진왜란-조선의반격
임진왜란-조선의반격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23(목)

마감

2026-06-23 09:53 등록

2026-06-23 09: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6-23(화)
마감일
2026-07-23(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1차] 서류심사 -> [2차] 실무 및 인성 면접(과제or 포폴 리뷰) → [최종]합격 발표 및 연봉 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경력기술서 *1차 서류심사 결과는 지원일 기준 2주 이내 합격자에 한하여 통보(1차)서류심사 불합격 시 결과 미통보 *채용서류 반환에 대한 고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제외한 구직자는 채용확정일 이후 90일 이내에 기 제출한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채용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된경우나 구직자가 당사의 요구 없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반환 청구 대상에서 제외되면, 천재지변이나 그 밖에 당사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채용서류가 멸실된 경우에는 반환한 것으로봅니다.
담당자
(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공고 본문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자명
박수용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48 명
대표게임
임진왜란-조선의반격
임진왜란-조선의반격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게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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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임진왜란' 유저 소통 눈길 조이시티가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서 활발한 유저소통을 펼치며 작품 인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유저 의견을 수렴한 운영을 통해 장수작으로 거듭날 전망이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론칭 후 정기적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게임시장 전반에서 활발한 유저소통이 강조되는 가운데서도 크게 돋보인다는 평가다.작품 론칭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은 총 14개다. '임진왜란'이 출시된지 채 두 달이 지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주마다 1번 이상씩 방송을 통해 유저와의 소통에 나선 것이다.작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라이브 방송 영상이를 통해 이뤄진 방송 역시 회사의 일방적 통보가 아니라, 김태곤 PD가 나서 작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 · 니즈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러한 예시로 방송 중 작업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자, 즉각적인 대책 방안이 마련되기도 했다. 차별화된 작품성에 적극적인 소통 행보가 더해지며 '임진왜란'은 이날 기준 구글 플레이 평점 4.7점(5점 만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 중이다. MMORPG는 장르적 특징상 유저간 경쟁이 심한 편인데, 이에 피로감을 느낀 유저들이 박한 평가를 주는 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유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론칭 두 달을 앞둔 현재에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PD회사측은 적극적인 소통행보에 대해 '임진왜란'의 작품성을 꼽았다. 이 작품이 여타 MMORPG와 크게 달라 생소할 수 있어, 유저들의 안착과 안내에 나서기 위함이란 설명이다. 아울러 개발 실무는 회사측이 맡았지만,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업계는 차별화된 작품성을 통해 MMORPG 시장에 도전한 조이시티가,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통해서도 인지도를 높이며 시장 존재감을 키워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임진왜란' 역시 장수 흥행작으로 거듭나며 회사 실적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으로 분석했다.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개발사) PD는 "'임진왜란'은 론칭 이후 안착과정에서 여러 이슈들이 발생했으나 유저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피드백 덕분에 빠르게 정비해 나갈 수 있었다"며 "하나의 소식, 하나의 고민이라도 더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23
조이시티 ‘임진왜란’ 론칭 초반 성공적 데뷔 조이시티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서비스 초반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는 이 회사가 모바일 MMORPG 장르 첫 도전에 성공한 것으로, 향후 장르 확대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전날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54위를 기록했다. 중하위권의 매출순위에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 지난 4월 28일 출시돼 서비스 40여일을 넘겼다. 이 작품은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는 점, 조시이티의 첫 모바일 MMORPG 장르 도전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작품 서버 현황매출순위는 50위권으로 높지 않지만 서비스 이후 다수의 유저층을 확보하며 장기 흥행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작품은 구글 플레이 기준 4.8점(5점 만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MMORPG는 과금 부담감이 높고 경쟁이 심해 유저들의 평가가 박한 편이다. 이러한 장르적 특징에도 만점 가까운 점수를 받은 것이다.또한 서비스 한 달을 넘긴 상황임에도, 저녁 시간 작품에 유저들이 몰리며 포화 상태가 잦게 발생하고 있다. 아울러 작품 콘텐츠인 자원 채집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다. 물론 잦은 점검 등 일부 아쉬운 부문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독특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유저들의 인기를 얻었다는 평가다.자원 수집 콘텐츠에 몰린 유저들비교적 잠잠하다고 평가되는 매출순위 역시 구글 플레이만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으로, 실제 매출은 훨씬 높다는 분석이다. 작품 유저 중 40%가 PC 버전을 통해 즐기고, 해당 플랫폼으로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 매출순위 54위는 전체 유저의 60% 성적만 반영된 것이라는 설명이다.더욱이 이 작품은 과금 부담감이 여타 MMORPG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작품에 존재하는 모든 장수 조각을 직접 생성해 획득할 수 있다. 장수뿐 아니라, 대부분의 소모품과 입장권도 모두 제작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통행보를 통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이 회사의 첫 모바일 MMORPG 도전이 준수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이 회사의 장르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사는 전략 게임과 스포츠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MMORPG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게 된 것이다.또한 '임진왜란'이 준수한 성적을 거둠에 따라 향후 동일 장르 론칭 시 더 큰 관심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외에도 전략, 스포츠,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확보한 폭넓은 유저층은 이 회사의 장기성장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1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 무슨 재미를 주길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 스포츠 장르 뿐 아니라 MMORPG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달 28일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한 MMORPG다. 한국 역사를 소재로 해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론칭 이후 차별화된 재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다면 이 작품은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신선하게 다가간다.물론 한국을 배경으로 삼은 게임들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킨만 씌우거나, 피상적으로 다뤄 그다지 다른 요소들을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작품의 세계관과 등장 인물, 적, 장비까지 역사 요소를 대입해 놓고 있다.가령 플레이 초반 유저는 왜적과의 해상전투를 벌이거나, 녹둔도에서 여진족과의 전투를 펼친다. 장비 역시 날개 같이 판타지적 요소가 아닌 갑주와 장검, 갓 등을 착용한다.그렇다고 이 작품이 한국 역사 소재라는 점에만 기대고 있진 않다. 전투 재미 역시 탁월하다. 유저는 보유한 캐릭터로 팀을 꾸려 적과 전투를 펼친다. 전투 중 유저는 드래고 조작을 통해 이동과 공격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적의 공격은 체력이 높은 탱커 유닛에 집중시켜 피해를 최소화하고, 반대로 아군의 공격은 후방에 위치한 원거리 유닛을 노려 전투를 펼쳐나갈 수 있다. 여기에 각 캐릭터마다 화려한 이펙트의 스킬을 사용해 조작의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다는 평이다.여기에 해상전, 공성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도 존재한다. 바다에선 함포를 사용해 왜선을 부수고, 지상에선 활로 적을 저격하거나 신기전으로 쓸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진주성 전투, 한산도 해전, 탄금대 전투 등 임진왜란 시기 역사적 전투도 체험할 수 있다.아울러 RPG의 핵심인 캐릭터 수집과 육성 재미도 충실하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이순신, 권율 같은 장군은 물론, 고니시 유키나가, 이여송 등 일본 및 명나라 장수들까지획득할 수 있다. 또한 거북선이나 화차 등 병기도 전투에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캐릭터에 장비를 착용시키고, 레벨을 높여 전투를 손쉽게 풀어 갈 수 있다.플레이 중간에 나오는 연출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역사적 사건부터, 이야기의 서사 부문의 중요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유저들이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또 최근 출시된 게임임에도 비교적 낮은 사양의 기기에서도 원활히 즐길 수 있게 최적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결론적으로 조이시티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한국 역사라는 의미있는 설정과 탄탄한 MMORPG의 기본기를 결합한 수작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찾거나, 이색적인 MMO를 찾는 유저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6
조이시티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 론칭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8일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을 충무공 탄생일에 맞춰 선보였다.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다.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해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의 재미를 갖췄다.또한 상단원들과 협력하는 '필드 공성전' 및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이 구현됐다. 이와 함께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제조하는 시스템도 지원한다.이 회사는 역사 게임의 고증과 대중성을 더하기 위해 '큰별쌤' 최태성을 홍보 모델로 기용하고, 역사적 배경과 몰입감을 제공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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