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나인] QA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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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QA·테스터
게임개발(모바일), QA·테스터
키워드
모바일, QA, 게임테스터
모바일, QA, 게임테스터
대표게임
SOL: enchant
SOL: enchant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6-04 18:56 등록

2026-06-25 10:3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6-04(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직무 인터뷰) → 2차 면접(문화 인터뷰)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또는 경력기술서
담당자
이진주(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효수
설립연도
2021년
사원수
130 명
대표게임
SOL: enchant
SOL: enchant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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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화제작 '솔: 인챈트' 출시 D-1 ... 전망은? 넷마블의 화제작 '솔: 인챈트' 의 론칭 일자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 작품을 준비중인 넷마블은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또다시 각인시키겠다며 큰 각오를 피력하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8일 '솔: 인챈트' 출시에 나선다. 이 작품은 알트나인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를 맡고 있는 MMORPG다.시장에선 이 작품의 흥행 여부를 특히 주목하고 있다. 올 들어 넷마블이 잇달아 기대작들을 내 놓았으나 이렇다 할 실적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반응이다. 충분히 이 작품을 통해 시장 반전을 꽤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현재 이 회사의 작품들이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톱 10에서 이탈한지는 꽤 됐다. 이날 기준 톱 10은커녕 30위권('세븐나이츠 리버스')까지 가야 작품이 겨우 보이는 수준이다.지난 1분기 실적으로는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 영업이익이 6.8% 올랐는데, 폭발적 성장세를 보인 크래프톤과 엔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제자리 걸음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러한 가운데 '솔'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회사의 시장 존재감이 다시 커지는 동시에 실적개선에도 다시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평가다.일각에서는 이 작품이 외부 개발작인 만큼 흥행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기여도는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국내 최고 흥행장르인 MMORPG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수익을 배분하더라도 벌어들이는 수익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실적 개선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작품 외에는 한동안 동일 장르 경쟁 신작이 없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다.아울러 이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면 하반기 출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하반기 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등 총 4개 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솔'의 성과에 따라 하반기 신작 눈 높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솔'의 흥행을 위해 회사측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쇼케이스, 개발자 라이브 방송 등을 수 차례 진행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또한 배우 현빈을 홍보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는데, 올 들어 회사가 출시한 작품 중 홍보 모델을 활용한 것은 '솔'뿐이다.준수한 작품성과 회사의 지원사격을 통해 이 작품은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이뤄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도 유저들이 대거 몰리며 3차까지 진행하는 진기록도 갖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선 이 작품의 일부 영상들의 조회수가 수 백만에 달할 정도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다소 잠잠한 성과가 예상되는 넷마블의 경우 '솔: 인챈트'의 흥행 향배가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된 듯 하다"며 "시장에서의 존재감 뿐 아니라 넷마블이 실적 개선을 이끌기 위해서는 이 작품이 반드시 흥행에 성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7
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앞두고 핵심 시스템 오픈 넷마블이 신작 MMORPG '솔: 인챈트' 출시를 앞두고 주요 인게임 시스템을 공개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 인챈트' 라이브 방송을 갖고, 실제 플레이 화면과 핵심 콘텐츠를 집중 소개했다. 이 작품은 알트나인(대표 김효수)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MMORPG로, 오는 18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날 방송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과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가 참석했다. 이들은 유저들이 관심을 보여온 스쿼드 모드, 공개 구매, 신권, 필드 콘텐츠, PK 시스템 등을 실제 인게임 영상과 함께 설명에 나섰다.먼저 스쿼드 모드는 계정 내 보유 캐릭터를 필드에 소환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유저는 소환된 캐릭터를 자동사냥 상태로 운용하거나, 전환 버튼을 통해 조작 캐릭터를 바꿀 수 있다. 자신의 다른 캐릭터를 파티에 초대해 혼자서도 파티 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게임 내 경제 시스템인 공개 구매도 소개됐다. 이는 회사가 특정 아이템과 보상 다이아를 제시하면, 유저가 조건에 맞는 아이템을 판매해 즉시 다이아를 얻게하는 방식이다. 일반 거래소처럼 구매자를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각인 아이템도 공개 구매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작품의 핵심 콘셉트인 신권 시스템도 시연됐다. 신권은 특정 캐릭터를 자신의 위치로 소환하거나, 버프와 디버프를 부여하고, 몬스터를 대량 소환하는 등 서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권한이다. 방송에서는 필드 일부를 안전 지역 또는 전쟁 지역으로 바꾸는 기능도 공개됐다. 신권은 시즌 동안 게임 내 재화인 '나인'을 많이 소모한 유저에게 부여되는 것으로, 서버의 신·주신·절대신 등 단계에 따라 영향 범위가 달라진다.다만 신권이 소수 유저만의 콘텐츠로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필드에 배치된 나인트리를 통해 일반 유저도 메테오와 같은 신권 일부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초반부부터 작품의 핵심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성장 구조와 재화 활용 방식도 공개됐다. 필드에서는 '신을 버린 자'와 '창조핵' 등 트특수 필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파편을 수집 시스템에 등록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또 장비 강화 시 경험치를 제공하고, 강화에 실패해도 나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해 사냥 외 활동도 성장으로 이어지게 했다.PK 시스템은 약탈과 전리품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상대를 처치하면 일정 조건에 따라 보유 나인의 일부를 약탈할 수 있고, 상대가 사망 후 복구에 사용한 재화 일부를 전리품으로 받을 수 있다. 단 무분별한 PK를 막기 위해 하루 약탈 가능 횟수와 최대치, 레벨 차이에 따른 제한, 성향치 페널티 등이 적용된다.이번 방송을 통해 '솔: 인챈트'는 신권을 중심으로 한 유저 권한, 스쿼드 기반 다캐릭터 운용, 공개 구매와 나인 경제 등 차별화 요소를 구체적으로 내 보였다. 출시 전 공개한 시스템들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MMORPG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12
넷마블 '솔:인챈트' 개발자 라이브 진행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솔:인챈트'에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11일 오후 8시에 실시한다.이달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솔:인챈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은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 등이 참석해 주요 콘텐츠를 직접 소개한다.이번 방송에서는 사전 질문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문의를 중심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인게임 영상들이 공개된다. 이외에도 모바일 리모트 플레이가 가능한 넷마블 커넥트와 사전 다운로드 일정 등이 함께 발표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11
“ ’솔 : 인챈트 ’ 핵심 시스템 권한은 유저에게 ” 왼쪽 부터 길이빛나리 알트나인 디렉터, 양진혁 기획리드,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일정 이상의 권한을 부여해야 재미가 있을 듯 하고, 특히 운영 정책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아니라면 이 부분에 대해 개발사가 관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1일 길이 빛나리 알트나인 디렉터는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 인챈트'의 핵심 시스템인 신권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같은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에 대해 유저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플레이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이 작품은 알트나인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를 맡은 MMORPG로 이달 18일 출시될 예정이다.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신권 시스템 ▲BM· 경제 ▲플레이 모드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이 중 신권 시스템은 게임사나 개발자가 보유한 고유 권한을 유저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기존 게임에선 찾아볼 수 없던 이 작품만의 차별화된 요소다.작품 론칭을 앞두고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1차 캐릭터명 선점 공모 이벤트의 경우 공모를 시작한지 불과 15분에 조기 마감될 정도였다. 회사측은 작품 론칭 전까지 추가 선점 공모 이벤트 및 사전예약을 진행키로 하는 등 관심을 더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출시를 앞둔 '솔: 인챈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스토리를 길이빛나리 알트나인 디렉터 와 양진혁 기획리드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을 통해 들어 봤다.-신권 시스템이 독특한데, 이를 도입한 배경과 향후 분쟁 조정 방안은?길이빛나리 디렉터 : 일정 이상의 권한을 부여해야만 재미가 생길 수 있고, 또 운영 정책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아니라면 개발사에선 관여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유저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플레이 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신권을 획득하는) 그 과정에서 분쟁도 있겠으나, 민심을 얻기 위해 협력하는 사례도 많이 생길 것이다.양준혁 기획리드 : 분쟁의 크기만큼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지리라 생각한다. 운영 정책이나 개입으로 규칙을 잡아버리면 그 재미를 저희 스스로 낮춰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기에 그렇게 되지 않도록 시스템적으로 대응할 것이다.-신권의 한계는 어디까지??양 기획리드 : 가능한 모든 범위를 포함하려 한다. 다만 이 정도까지는 유저들에게 제공해도 큰 문제가 없겠다고 판단하기 위한 기반 데이터가 필요하다. 서비스를 진행하며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데이트를 하며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과금 상품은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갓아머, 영체가 핵심이며, 유료 장신구도 있다. 다만 나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으며, 핵심 BM은 모두 거래소를 통해서 사고팔 수 있도록 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려 한다.-작업장의 대책은김 사업부장 : 작업장 대응은 넷마블에서 자신 있게 진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분야라서 1차적으로 필터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뚫고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 텐데, 작업장이 일반 유저보다 이득을 보지 못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갓아머가 그리스 · 북유럽을 콘셉트로 제작된 것 같은데, 향후 다른 신화권도 도입되는지양 기획리드: 갓아머는 신화를 콘셉트로 삼은 것이 맞다. 외형적으로 차이를 두기 위해 바리에이션을 준비 중이고, 상위 갓아머는 지금과는 다른 형태를 참조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세 가지 계열 정도를 보고 있는데, 콘셉트 자체를 확대하는 형태로 보여주게 될 것이다.-엔드 콘텐츠로 무엇을 선보일 예정인가?길 디렉터: 메인으로 필드 보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인터서버에 가기 전 엔드 콘텐츠 확장이 필요한데, 관련된 던전 콘텐츠도 등장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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