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CE 담당자 (중국어)

퍼니싱:그레이
본사
명조
모집분야
전략기획, 정보·빅데이터 분석, 리서치, 번역
전략기획, 정보·빅데이터 분석, 리서치, 번역
키워드
리서치, 데이터, 중국어, 시장조사, 게임분석, 오프라인행사, 서브컬쳐, 유저테스트, 게임트렌드분석, 게임애널리스트, CE
리서치, 데이터, 중국어, 시장조사, 게임분석, 오프라인행사, 서브컬쳐, 유저테스트, 게임트렌드분석, 게임애널리스트, CE
대표게임
명조:워더링 웨이브, 퍼니싱:그레이 레이븐
명조:워더링 웨이브, 퍼니싱:그레이 레이븐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6-02 11:20 등록

2026-06-08 11:2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중국어가능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6-02(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전형 → 한국지사 인터뷰 → 본사 인터뷰 → 최종 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한글, 중문)
담당자
Jay(General Manage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SOLON LEE
설립연도
2014년
사원수
3000 명
대표게임
명조:워더링 웨이브, 퍼니싱:그레이 레이븐
명조:워더링 웨이브, 퍼니싱:그레이 레이븐
기업형태
비상장(외국계 기업)
주요사업
게임 개발 및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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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 사이버펑크 컬래버로 인기 재점화 시동 쿠로게임즈가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새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판권(IP) '사이버펑크 : 엣지러너'와의 대형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등 팬심을 한층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로게임즈는 최근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3.4 버전 '선택하지 않은 꿈'을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 엣지러너'와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사이버펑크'의 등장인물인 '루시'와 '레베카'를 5성 캐릭터로 출시했으며, 원작의 무대가 되는 '나이트시티'를 구현했다.컬래버 캐릭터 '루시'와 '레베카'는 3.4버전 기간 동안 '튜닝(뽑기)'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특히 레베카를 1회 무료 배포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일정 횟수 이상 컬래버 튜닝을 진행하면, 캐릭터 뽑기 재화와 함께 '울림 주파수 대역(공명 체인 - 돌파)'을 최대 2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새롭게 합류한 루시는 '회절' 속성의 권총 캐릭터로, 화려한 해킹 액션을 통해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적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함께 등장하는 레베카는 피스톨 · 샷건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폼 변환과 함께 화력을 쏟아내는 '전도' 속성의 권총 캐릭터다.캐릭터와 더불어 네온사인 가득한 도시 '마음의 영역 · 나이트 시티' 역시 완성도 높은 고증으로 원작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다. 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컬래버 스토리 전개 또한 팬들의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이 회사는 컬래버 뿐 아니라 기존 업데이트의 흐름 역시 이어간다. 오는 13일 새 캐릭터 '루실라'를 출시하고, 기존 인기 캐릭터인 '카르티시아'의 복각도 진행한다. 루실라는 '응결' 속성 증폭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카메라와 권총을 결합한 액션을 선보인다. 필름을 회수해 사진을 인화하는 방식으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등의 전투 메커니즘을 통한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명조'는 지난달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사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세를 펼쳐왔다. 이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6위까지 올라서는 등 흥행세를 과시했다.이 같은 축제 열기가 식기도 전에 이어지는 이번 '사이버펑크' 컬래버는 인기 재점화 역할을 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또 한번의 차트 상위권 진입과 함께 전고점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지도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08
게임업계 팝업·콜라보카페 열기 후끈 최근 게임업체들이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 등 오프라인 행사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호요버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은 서비스하고 있는 작품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콜라보카페, 전시회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유저들에게 게임 밖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굿즈와 현장 체험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이 같은 흐름은 지난 4월부터 이어졌다. 쿠로게임즈는 지난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명조: 워더링 웨이브' 팝업스토어 '치사와 방과후의 약속'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캐릭터 '치사'의 학교 생활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갤럭시 기기 체험과 굿즈 판매가 함께 이뤄졌다.또한 쿠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조 페스티벌'을 열고 전시, 체험, 공연, 한정 굿즈 등을 선보인 바 있다.호요버스도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팝업스토어 '환락!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신규 지역 콘셉트에 맞춘 전시와 스탬프 미션, 포토존, 굿즈 판매 등을 마련해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스마일게이트 역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홍대 골든크레마 카페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첫 오프라인 행사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를 열고 공식 굿즈를 처음 선보였다. 이 행사는 사전 예약 오픈 당일 전 회차가 매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5월에는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첫 오프라인 카페 '듀나 카페'가 열렸다. 판 스튜디오는 지난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판타지트에서 반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세계관 기반 체험 콘텐츠와 콜라보 메뉴, 특전 등을 선보였다.자료=더현대 대구이달 들어서도 오프라인 행사는 계속되고 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더현대 대구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의 '생존의 역사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앞서 판교 현대백화점 전시와 골든크레마 콜라보카페를 통해 작품의 생존 서사를 오프라인 콘텐츠로 풀어낸 바 있다.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중구 GGX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운영한다. 서울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한정 일러스트와 굿즈, 포토스팟 등을 앞세워 팬덤 공략에 나섰다.넷마블도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몬길: STAR DIVE'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장에는 공식 굿즈와 게임 체험존,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이처럼 서브컬처 및 수집형 게임은 캐릭터 선호도와 굿즈 소비, 현장 인증 문화가 강한 장르 특성상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를 활용한 팬덤 접점 확대가 활발한 편이다.오프라인 행사는 서브컬처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크래프톤은 지난 5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기아의 협업 팝업을 성수 일대에서 선보였고, 넥슨은 롯데그룹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23주년 기념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포켓몬코리아도 서울숲과 성수 일대에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을 진행하는 등 게임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접점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되는 모습이다.게임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기존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게임 내 이벤트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현장감과 팬덤 확산 효과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는 한정 굿즈와 현장 특전, 인증샷 문화가 결합되며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게임 밖 접점의 중요성은 당분간 더욱 커질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4
쿠로 '명조' 서비스 2주년 축제 ... 이번엔 졸업식이다~~ 쿠로게임즈가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 워더링 웨이브'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팬 행사를 가져 주목을 끌고 있다.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 '띵조 페스티벌 : 빛나는 순간, 당신과 함께'에는 연일 만원사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회사는 전년 대비 행사 규모를 두 배 정도 넓혀 눈길을 끌었다. 졸업식 테마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개장 이전부터 유저들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사전 예매부터 전 회차를 매진으로 이끔으로써 사흘 간 약 2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대강당에서 펼쳐진 메인 무대에서는 졸업 앨범 상영회를 시작으로 코스프레 쇼케이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작가들의 드로잉 ▲인형탈 오디션 ▲플래시몹 ▲게스트 대전 ▲성우 토크쇼 ▲ 유저 코스프레 퍼레이드 등이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행사장 곳곳에는 지난 2년간의 여정과 유저들의 애정을 담은 창작물이 전시됐으며, '2차 창작 부스존'을 통한 팬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작품 서사를 학년별로 재구성한 '스타토치 아케이드존'에서는 추억을 자극하는 미니게임이 진행됐으며, 명조의 세계관을 담은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띵조 카페테리아'도 운영돼 메뉴 주문 시 컵홀더 · 코스터 등 행사 한정 증정품이 주어지기도 했다.'굿즈샵'에서는 아크릴 디오라마 · 키캡 세트 · 장패드 등 2주년 기념 한정 굿즈가 공개됐다. 캐릭터 복링의 운세뽑기를 통해 역대 행사 굿즈와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모든 유저들에게는 리딤코드를 비롯해 무신사 · 컴포즈커피 컬래버 아이템 등이 담긴 웰컴 기프트가 주어졌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2년 연속 갤럭시 스토어와 협업해 '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선보였다. 이와는 별개로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 대상 특별 기획전도 운영됐다.쿠로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이번 2주년 띵조 페스티벌은 스타토치 아카데미 스토리에 맞춰 올해 초 입학식으로 시작된 캠퍼스 서사를 졸업식으로 완성하는 자리였다"며 "유저들을 위한 '명조'만의 졸업식을 마련한 만큼 팬들 역시 마음껏 즐겨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31
니케 · 원신 등 서브컬처 게임들 재도약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서브컬처 타깃 게임들이 매출 톱 10에 재 진입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비스 기념일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앞세워 매출 순위 상위권에 속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레벨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 쿠로게임즈의 '명조: 워더링 웨이브' 호요버스의 '원신' 등 서브컬처 게임들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톱10 내외에 나란히 포진하고 있다.레벨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현재 구글 매출 순위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작품은 앞서 서비스 3.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주요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게임 내 3인조 아이돌 그룹 'T.T. STAR' 스토리 등이 호평을 받았으며, 아이돌 멤버 캐릭터를 순차 공개하면서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다.'승리의 여신 : 니케'그 뒤로 쿠로게임즈의 '명조 : 워더링 웨이브'가 구글 매출 순위 8위를 기록하며 격전지에 합류했다. 이 작품 역시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공세를 펼치며 팬들을 결집시키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달 말 새 버전 업데이트와 '히유키' 캐릭터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구글 매출 순위 6위까지 올라선 바 있다. 또 이를 잇는 새 캐릭터 '데니아'를 선보이며 톱10 재진입에 성공, 인기 재점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여기에 호요버스의 '원신'이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서브컬처 게임들 간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연출됐다. 이 작품 역시 새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니콜' 캐릭터를 출시한 직후 매출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원신'일반적으로 서브컬처 게임은 새 캐릭터 출시 등의 업데이트 시점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여왔다. 특히 서비스 기념일 등의 특정 시즌에는 이 같은 매출 '스파이크 현상'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최근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과 전략 요소를 결합한 장르들이 매출 순위 선두권을 장악한데 이어 '가십하버' 등 합성(머지) 및 스토리 요소가 결합된 퍼즐 캐주얼 게임들까지 큰 인기를 끌며 경쟁작으로 급부상한 상태다. 이에따라 과거 시장을 독식했던 MMORPG 장르 입지가 점차 줄어드는 등 확연한 시장 트렌드의 변화가 확인되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처 게임 급등세가 주기적으로 잇따르며, 상위권 경쟁 구도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유저들은 막대한 비용과 과도한 경쟁을 요구하는 '페이 투 윈(P2W)' 구조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캐릭터와의 정서적 교감이나 몰입감이 뛰어난 서브컬처, 혹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캐주얼에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면서 "기존 대작 MMORPG 중심의 매출 고착화가 깨진 만큼, 확고한 마니아를 보유한 서브컬처 게임들이 향후 시장에서 강력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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