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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M] 게임 기획자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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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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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기획자, 메이플스토리, MMOPRG
게임기획, 기획자, 메이플스토리, MMOPRG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6-01 17:35 등록

2026-06-01 17:3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6-0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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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개막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16일 개막했다.이 행사는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게임 산업 지식 공유행사로, 이날부터 18일까지 판교사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게임 개발과 관련된 총 9개 분야, 51개 세션이 진행된다.이번 NDC의 주요 화두는 인공지능(AI)으로, 개발 현장에서 접목한 구체적인 사례와 시행 착오를 담은 발표 세션이 다수 이뤄진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나누는 대담 세션도 진행된다.행사 기간 회사 사옥에선 게임아트 전시회 '넥스트에이지'도 열린다. 넥슨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회사 판권(IP)을 활용한 팬아트 등 총 150여점의 작품이 이 곳에서 전시된다. 이 외 게임 사운드 제작 과정을 체험하는 특별 기획전,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이날 개막 환영사를 통해 "AI는 정보와 콘텐츠를 생성하고 분석하는 비용을 제로에 가깝게 낮추는 창작과 연산의 혁명"이라며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훌륭한 도구이자 수단으로 정의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먼저 갖췄으면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6
강대현 "이제는 맥락으로 경쟁하는 시대" "8년 전에 이 자리에선 게임의 재미에 대한 본질이 바깥에도 있다는 걸 발견하는 데 그쳤지만, 2026년 지금 구현이라는 장벽 자체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미의 본질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넥슨코리아의 강대현 대표는 16일 'NDC(넥슨개발자컨퍼런스)' 개막 행사 기조 강연에서 이같은 질문을 던지며 말 문을 열었다. 강 대표는 이날 앞으로의 게임 산업의 방향성과 경쟁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그는 "구현이 쉬워졌다는 것은 이미 우리가 당면한 사실"이라며 "공급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나, 이용자의 하루는 여전히 24시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의 길어진 스크롤과 같이 너무 많은 공급은 오히려 피로감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신작들의 공급 증가에도 오히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6년 이상된 작품들을 플레이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믿을 수 있는 게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강 대표는 "게임의 구현이 점차 쉬워지고 있다. 이제 새로운 경쟁 분야는 맥락이다. 이제 게임은 구현의 수준이 아닌 맥락의 깊이로 경쟁해야 한다" 지적했다. 이러한 맥락이 쌓이는 방식은 양방향으로 라리안, 프롬소프트, 닌텐도와 같은 장르의 깊이를 쌓아온 '개발사의 맥락'과 언더테일의 팬 문화와 다크소울의 YOU DIED 밈과 같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맥락'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맥락들은 시간을 들여야만 쌓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러한 맥락의 가치는 프롬프트로 만들어낼 수 없기에 진정한 AI 시대의 자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작의 경험이 다음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게임 안의 경험이 밖으로 번진다. 이러한 맥락을 읽으면 그 게임만의 문화가 보인다. 맥락의 연결은 복리처럼 작동한다. 처음에는 더디지만, 일정 밀도를 넘는 순간 가치는 폭발적으로 커진다" 며 이러한 맥락은 단순한 경험의 반복이 아닌, 전작의 경험이 누적되고 이어져야 쌓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하나의 경험이 다음 경험의 입구이며 그 경험이 또 다음을 부릅니다. 축구는 150년의 경험이 복리로 쌓여 하나의 '세계'가 된 것 입니다."그는 "게임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독립된 세계가 될 수 있으며 쉽게 복제할 수 없는 경쟁력이 된다"고 게임 또한 고유한 세계임을 강조했다.강 대표는 게임 속의 세계의 고유성을 설명하며 "사용자들은 게임을 소비하지 않고 게임 안에서 살아간다. 사용자들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 안의 콘텐츠들을 새롭게 본인들이 직접 채운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콘텐츠가 게임을 특별하게 만들고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이는 어떠한 AI도 복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그는 두 가지 AI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인공지능(AI)과 축적된 지식(Accumulated Intelligence)의 차이점을 짚었다. 강 대표는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축적된 지식인 AI도 중요하다. 인공지능은 개발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모두의 것이지만 축적된 지식은 고유하다"며 "이러한 고유함이 경쟁의 요소가 된다. 즉 인공지능을 잘 쓰면서 축적된 지식을 깊이 있게 쌓아내는 그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끝으로 "NDC는 매년 서로의 맥락을 나누는 자리다. 서로 맥락을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길 바란다"라며 기조 연설을 마쳤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16
펄어비스 ‘붉은사막’ 유저 모드 제작 본격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유저 모드 제작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를 통해 자생적인 장기 흥행발판이 마련돼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최근 넥서스모드에 게재된 '붉은사막' 유저 제작 모드가 11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넥서스모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PC) 게임 모드 포털 사이트로 '붉은사막'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의 모드가 올라오고 있다.이러한 넥서스모드 내에서도 '붉은사막'의 유저 모드 제작이 활발히 이뤄지며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간단한 아이템 추가부터 캐릭터 외형 변경, UI변경, 게임 플레이 변화 등 유저들의 입맛에 따라 새로운 즐길거리가 속속 만들어지는 것이다.이같은 수치는 넥서스모드에 올라온 것만 집계한 만큼, 실제 제작된 작품 모드 수는 이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작품의 활발한 모드 제작은 판매량과 같이 상업적 성과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다. 하지만 작품의 수명을 높이며 장기 흥행작의 가능성을 준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다. 게임업체가 자체적으로 선보이는 업데이트는 결국 한계가 있지만, 유저들이 자생적으로 콘텐츠를 선보인다면 게임의 수명은 더욱 길어지기 때문이다.실제로 '엘더스크롤 시리즈' '폴아웃 시리즈' 등 해외 유명 작품들의 경우 발매된지 오래됐음에도, 여전히 많은 유저층을 보유할 수 있던 배경으로는 활발한 모드 제작이 꼽힌다. 모드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붉은사막'을 즐긴 유저층이 펄어비스의 충성 유저층이 되어 DLC 구매나 차기작 흥행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른 게임업체들도 자사 게임의 장기 흥행을 도모하기 위해 유저 제작 모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크래프톤에선 지난해 7월 '배틀그라운드'에 유저들이 자유롭게 공간을 꾸밀 수 있는 UGC 알파 서비스에 나섰으며, 넥슨은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서비스한 후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을 자사 플랫픔으로 불러 들이고 있다.현재 회사측에선 모드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진 않다. 하지만 향후 회사가 모드와 관련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다면 '붉은사막'의 모드제작은 더욱 활발히 이뤄지며, 이 작품의 제품 수명도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6
성수철 앞두고 서브컬처 게임 벌써부터 힘겨루기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서브컬처 게임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서브컬처 게임 장르가 당분간 게임 시장을 쥐락펴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이들의 움직임을 예의 지켜보는 모습이다.15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에는 쿠로게임즈의 서브컬처게임 '명조: 위더링 웨이브'가 차지했다. 지난 7일 불과 21위에 머물렀던 작품이 국내 최고 흥행작 위치에 오른 것이다.이 작품의 순위 반등은 8일 진행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컬래버 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사이버펑크'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작품. 이 작품의 인기가 컬래버를 진행한 '명조'로 번져 간 것이라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오는 18일 팝업 스토어가 열리는 등 추가 프로모션이 이뤄지는 만큼 작품에 대한 열기는 더 뜨거워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레벨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도 매출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지난 9일 17위를 기록했던 이 작품은 이날 5위에 뛰어 오르며 매출순위 최상권 경쟁에 동참했다.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운영, 스토리 이벤트 도입 등이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 외에도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8일 105위에서 14위로 역주행하는 등 서브컬처 라인업 전반의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이는 성수철을 앞두고 서브컬처 장르 전반에서 유저 모객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여름철은 서브컬처 게임에 있어 대표 성수철로 꼽힌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수영복 스킨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주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게임들 외에도 상당수 서브컬처 게임들이 이달부터 7월사이, 새 콘텐츠를 투입하는 등 인기 반등을 위한 예열에 나설 예정이어서 거센 돌풍이 일 전망이다.특히 전통적으로 강세를 달리고 있는 MMORPG와의 뜨거운 마켓 셰어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여름철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서브컬처 게임이 주류를 이르는 편"이라면서 " 더위가 성큼 다가온 탓인지 이들 작품들의 경쟁 또한 빠르게 시작되는 듯 하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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