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퍼스트스파크게임즈][프로젝트 SC] 애니메이터 모집

THRONE A
THRONE A
THRONE A
THRONE A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3DSmax, 애니메이션, 3DMax, Maya
3D, 3DSmax, 애니메이션, 3DMax, Maya
대표게임
THRONE AND LIBERTY
THRONE AND LIBERTY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4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01(토)

지원하기

2026-06-01 14:06 등록

2026-06-01 14: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46
시작일
2026-06-01(월)
마감일
2026-08-01(토)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및 NC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 :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퍼스트스파크게임즈(피플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문영
설립연도
2025년
사원수
236 명
대표게임
THRONE AND LIBERTY
THRONE AND LIBERTY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글로벌 PC MMORPG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엔씨 'TL' 여름시장 겨냥 업데이트 공세 엔씨가 '쓰론 앤 리버티(TL)'의 설원 지역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올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최근 온라인게임 'TL'의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이 회사는 내달 23일 '얼어붙은 경계 : 닉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영지 '닉스' ▲고속 강하 장치 '하늘쐐기' ▲무기 '권갑'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새 영지 '닉스'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백의 땅으로, 저항군과 아키움 군단 모두 끝내 차지하지 못했던 지역이라는 설정이다. 추가 지역 중 가장 거대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개발진은 자신감을 나타냈다.새 지역에서는 얼어붙은 설원의 수직 지형을 새로운 방식으로 탐험할 수 있다. 마법 공학 기반의 고속 강하 장치인 '하늘쐐기', 탑승을 통해 하늘을 빠르게 가로지르는 '미리내' 등 특별한 이동 메커니즘을 도입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 새 무기 '권갑'을 도입해 더욱 다양한 전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갑은 생존력 · 공격성 · 기동성 등을 모두 겸비한 호전적 무기로 설계했다. 특히 태세 전환을 통해 탱커와 딜러 포지션을 동시 수행할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레벨도 기존 55레벨에서 60으로 확장하고, '협력 던전'을 비롯한 보스 및 메커니즘 등을 추가하며 성장과 도전의 재미를 확대한다. 이와 동시에 장비 및 성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빌드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매주 프리뷰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심층 분석을 주제로 보스 · PvP · 무기 등의 정보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박건수 PD는 닉스 업데이트 이후 이어갈 7 · 8월의 로드맵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아크 보스 · 전장 모드 '봉인전(가칭)' · 테라 보스 · 스톤가드 공성전 개선 등을 소개했다.박건수 PD는 "이번 업데이트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확장팩이라 할 수 있다"면서 "시각적으로, 플레이 스타일 면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긴장감을 주는 공간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한 단계 진화했음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21
엔씨 ‘TL’ 서비스 지역 러시아 등 11개국 추가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THRONE AND LIBERTY(TL)'의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이 회사는 오는 19일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등 11개국에 'TL'을 정식 출시한다. 동유럽 5개국은 조지아, 몰도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이며, 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이다.이번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아스트럼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이뤄진다. 아스트럼은 러시아와 동유럽,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 MMORPG를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한 업체다.이 작품은 지난달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8일간 CBT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공성전 등 대규모 콘텐츠의 기술 지표와 서버 최적화 환경을 점검했다.엔씨는 이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현지화 완성도와 사운드, UI 가시성 등을 개선해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한편, 'TL'은 퍼스트스파크 게임즈가 개발한 MMORPG다. 지난 2023년 12월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권역에 출시됐으며, 이후 북미,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7
엔씨 ‘TL’ 엘프의 공중정원 선봬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31일 'TL'에 엘프의 공중정원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인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겨루는 전장 콘텐츠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새 협력 던전도 도입했다. 아울러 탁본집과 새 추가 효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강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31
엔씨소프트, 올해 글로벌 공략 본격화 지난해 '아이온2' 앞세워 내수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함께 ▲레거시 판권(IP) 다각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키워드로 해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가 턴어라운드의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고성장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이 회사는 올 사업의 세 축으로 ▲ IP 매출 확대 ▲신규 IP 론칭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앞서 제시한 연간매출 목표(최소 2조~최대 2조 5000억원)의 상단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이 중 기존 IP 매출 확대에 대해 회사측은 3분기 중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필요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자체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또 11일 론칭에 나서는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길드워 리포즈 모바일' '아이온 모바일' 등 총 5개의 스핀오프 타이틀을 연내 선보인다. 여기에 '리니지W'의 동남아 진출과 '리니지M' · '리니지2M'의 중국 론칭 'TL'과 '리니지W'의 러시아 출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신규 IP 론칭에 대해선 '타임 테이커' '브레이커스' '신더시티'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각 작품의 비공개 테스트(CBT) 결과에 따라 2분기 후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선보인다. 각각 PVP 슈터, 서브컬처, MMOFPS 장르 작품들로 신규 유저층 확보와 시장을 타깃으로 삼는다. 여기에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에도 나선다. 앞서 관련 업체 인수 등을 통해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에 기반한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개별 스튜디오와 플랫폼 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앞서 인수한 베트남 캐주얼 업체 리후후의 매출이 올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오랫동안 추진해 온 유럽 지역 촉망업체의 인수합병도 막바지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또 캐주얼 사업 부문이 내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담당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2027년에는 '호라이즌' IP 기반의 MMO, 차세대 자체 개발 슈터 게임 '본 파이어' 디나미스원스튜디오의 '프로젝트at' 덱사스튜디오의 '프로젝트r' 등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지난해 '아이온2'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유저 신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발맞춰 새로운 IP도 유저 친화적인 모델로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종전에는 자사가 전형적인 콘텐츠 기업으로서 특정 게임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주가 등락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이를 예측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실현한 수치다. 모바일 부문의 수익이 감소했지만 '아이온2'의 흥행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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