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모바일, UX·UI, 레벨, 컨셉, 게임기획,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UI·UX, 모바일UI 툴팁기능 모바일, UX·UI, 레벨, 컨셉, 게임기획,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UI·UX, 모바일UI 툴팁닫기 대표게임 머지 블라스트: 드림 아일랜드 툴팁기능 머지 블라스트: 드림 아일랜드 툴팁닫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장르: Casual 툴팁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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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무관 고용형태 인턴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3개월~6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11(목) 마감 스크랩 2026-05-28 12:32 등록2026-06-12 00:16 수정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5-28(목) 마감일 2026-06-11(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1) 이력서 2)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드리모 연봉정보 대표자명 김민우 설립연도 2021년 사원수 10 명 대표게임 머지 블라스트: 드림 아일랜드 툴팁기능 머지 블라스트: 드림 아일랜드 툴팁닫기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캐주얼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 AI 시대의 게임 개발 조직 효율 고민해야 " 게임 및 인공지능(AI) 관계자들이 모여 새로운 시대에서의 창업 및 성장과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벤처스(대표 김기준)는 최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에서 'AI x 게임 : 붕괴와 탄생의 교차점'을 개최하고, 게임을 비롯해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 AI 빌더 등 업계 관계자들 간의 교류에 나섰다.이날 행사를 기획한 김지웅 카카오벤처스 이사는 "게임은 AI가 가장 빠르게 적용되고 실험될 수 있는 산업 중 하나지만, 정작 각각의 업계가 서로 고민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았다"면서 "이번 자리가 AI 시대 게임 산업의 다음 단계를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개했다.김민우 드리모 대표는 개발부터 아트,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손병주 알버스 대표는 13명이 게임 5개작을 만드는 조직 구조를 주제로, AI를 조직 설계의 중심에 두고 소수 인원으로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는 운영 방식을 공유했다.김대식 로덱스 대표는 AI를 통해 개별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쉬워졌지만, 이를 하나의 작품으로 잇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고 봤다. 그러면서 사람이 내린 판단을 다음 작업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광민 UNX 대표는 AI 캐릭터의 성패는 효율이 아니라 팬과 쌓는 관계와 서사에 달려 있다고 짚었다. 정승완 벙커키즈 대표는 AI 캐릭터챗 '위프'로 사업을 전환한 배경을 설명했으며,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적합한 시장을 찾는 게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김지웅 카카오벤처스 이사.또한 김 이사와 조성민 아폴로스튜디오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은 가운데 ▲안재우 시프트업 이사 ▲박인후 액션핏 대표 ▲손병주 대표 ▲정승완 대표 등이 참석해 AI 도입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조직 적용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김 이사는 "게임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가장 먼저 변화를 받아들이며 가능성을 증명해 온 산업"이라며 "오늘의 논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교류의 장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1 드리모, 카카오벤처스 등 투자 유치 드리모(대표 김민우)는 카카오벤처스와 코나벤처파트너스에서 1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회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퍼즐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 콘텐츠 생산 기술이 강점으로 꼽힌다.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사용자 경험 개인화 기술 등 AI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회사는 게임 제작과 검증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저의실력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개인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자동화 기술을 통해 게임 콘텐츠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내고 있다.첫 작품 ‘우디 블라스트’는 개발부터 서비스, 마케팅까지 자체 진행한 프로젝트다. 직관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퍼즐 게임을 지향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30만건이상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게임더하기 사업의 스타트업 부문에 뽑히며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김민우 드리모 대표는 “가"과 친구들을 위한 게임을 만드는 팀으로, 게임이 주는 긍정적인 가치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게 목표”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07-18
" AI 시대의 게임 개발 조직 효율 고민해야 " 게임 및 인공지능(AI) 관계자들이 모여 새로운 시대에서의 창업 및 성장과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벤처스(대표 김기준)는 최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에서 'AI x 게임 : 붕괴와 탄생의 교차점'을 개최하고, 게임을 비롯해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 AI 빌더 등 업계 관계자들 간의 교류에 나섰다.이날 행사를 기획한 김지웅 카카오벤처스 이사는 "게임은 AI가 가장 빠르게 적용되고 실험될 수 있는 산업 중 하나지만, 정작 각각의 업계가 서로 고민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았다"면서 "이번 자리가 AI 시대 게임 산업의 다음 단계를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개했다.김민우 드리모 대표는 개발부터 아트,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손병주 알버스 대표는 13명이 게임 5개작을 만드는 조직 구조를 주제로, AI를 조직 설계의 중심에 두고 소수 인원으로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는 운영 방식을 공유했다.김대식 로덱스 대표는 AI를 통해 개별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쉬워졌지만, 이를 하나의 작품으로 잇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고 봤다. 그러면서 사람이 내린 판단을 다음 작업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광민 UNX 대표는 AI 캐릭터의 성패는 효율이 아니라 팬과 쌓는 관계와 서사에 달려 있다고 짚었다. 정승완 벙커키즈 대표는 AI 캐릭터챗 '위프'로 사업을 전환한 배경을 설명했으며,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적합한 시장을 찾는 게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김지웅 카카오벤처스 이사.또한 김 이사와 조성민 아폴로스튜디오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은 가운데 ▲안재우 시프트업 이사 ▲박인후 액션핏 대표 ▲손병주 대표 ▲정승완 대표 등이 참석해 AI 도입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조직 적용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김 이사는 "게임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가장 먼저 변화를 받아들이며 가능성을 증명해 온 산업"이라며 "오늘의 논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교류의 장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1
드리모, 카카오벤처스 등 투자 유치 드리모(대표 김민우)는 카카오벤처스와 코나벤처파트너스에서 1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회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퍼즐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 콘텐츠 생산 기술이 강점으로 꼽힌다.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사용자 경험 개인화 기술 등 AI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회사는 게임 제작과 검증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저의실력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개인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자동화 기술을 통해 게임 콘텐츠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내고 있다.첫 작품 ‘우디 블라스트’는 개발부터 서비스, 마케팅까지 자체 진행한 프로젝트다. 직관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퍼즐 게임을 지향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30만건이상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게임더하기 사업의 스타트업 부문에 뽑히며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김민우 드리모 대표는 “가"과 친구들을 위한 게임을 만드는 팀으로, 게임이 주는 긍정적인 가치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게 목표”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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