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형에 처함] 애니메이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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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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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애니메이션, ,3D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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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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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27 11:09 등록

2026-06-22 12:0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27(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담당자(담당)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재영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241 명
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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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첫 테스트 돌입 엔씨의 서브컬처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11일 프롤로그 테스트에 돌입, 벌써 부터 작품에 대한 품평이 쏟아지고 있다.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1~15일까지 5일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스팀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사전에 선정된 참가자들이 작품 초반부의 콘텐츠를 먼저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이 작품은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에서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전개, 빠른 전투 액션을 내세우고 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 이후 글로벌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연내 글로벌 시장에 내놓겠다는 방침이다.오리엔테이션 영상에 공개된 보스전이 진행되는 모습. 자료=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유튜브프롤로그 테스트에서는 게임 초반부 스토리와 5개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된다. 싱글 플레이와 3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유저들은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지닌 11개 캐릭터를 조합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오리엔테이션 영상에 공개된 브레이커 소개 일부. 자료=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유튜브테스트 첫날 커뮤니티에서는 전투 조작감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일부 유저들은 " 패링과 회피 조작, 캐릭터별 평타와 특수 기술, 원소 스킬, 궁극기 구성이 전투의 손맛을 살린다"며 액션 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캐릭터별 기믹과 JRPG풍 분위기 등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의견이 나왔다. 또 최적화와 관련해서도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수가 나왔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캐릭터 리즈. 자료=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X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서는 특정 캐릭터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리즈' 캐릭터는 초반 스토리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요소로 언급되는 등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일본어 음성 연기와 캐릭터 성격 표현이 이야기 전개의 재미를 살렸다는 이들도 많았다.반면 캐릭터 디자인과 일부 연출, 작품 고유의 차별성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있었다. 일부 유저들은 NPC 모델링이나 그래픽 디테일, 전투 중 자원 수급, 비공정 콘텐츠의 활용도 등을 아쉬움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또 뽑기 구조와 일일 보상 등을 두고 향후 과금 모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전투 자체는 준수하지만, 정식 출시 단계에서는 이 작품만의 강점과 캐릭터 매력을 더 분명히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서브컬처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 중인 주요 신작 중 하나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앞서 '블랙 클로버 모바일'을 통해 애니메이션풍 RPG 개발 경험을 쌓은 업체로, 이번 작품에서는 헌팅 액션과 캐릭터 수집형 RPG 요소를 결합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엔씨의 프롤로그 테스트에 대해 작품 흥행 향배를 좌우할 절호의 기회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엔씨의 경우 기존 MMORPG 중심의 기업이란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해 왔기 때문에 이 작품에 거는 기대 역시 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테스트 첫날 커뮤니티의 반응을 종합하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전투와 연출 측면에서 일정 수준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캐릭터 매력과 장기 흥행 요소 여부, 그리고 과금 문제 등에 대해서는 엔씨 측이 더 많이 고민을 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수집된 피드백을 어떻게 활용하고 작품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결단이 작품 향배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11
서브컬처 게임의 향배는 ... 핵심 코어 유저부터 잡는 일 '프로젝트 C'NHN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위메이드커넥트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서브컬처 시장을 향한 광폭 행진에 나서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유저 취향이 점차 복잡해지는 게임 시장에서 코어 마니아들을 집중 공략해 나가겠다는 뜻이다.서브컬처 게임은 과거 비주류 게임으로 분류됐으나, 최근 1~2년 사이 팬들의 꾸준한 사랑를 받으며 주류 게임 못지않는 파이를 키워 왔다.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 뿐 아니라 유저 참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게임소비 또한 꾸준히 증가해 온 것이다.글로벌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서브컬처 게임 유저 비중은 전체 약 3%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모바일게임 매출에서는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해 보면 전체 유저 수는 적지만, 고액 소비 유저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다소 특수한 시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업계는 무엇보다 서브컬처 장르의 '록인(lock-in)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캐릭터를 비롯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몰입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장기 참여가 이어지는 등 안정적인 기반을 담보해 준다는 지적이다. 국내 게임업체들도 이 점에 방점을 찍고 도전과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NHN(대표 정우진)은 최근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를 출시, 한발 앞서 서브컬처 게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링게임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4개 캐릭터의 조합을 통한 실시간 전투 시스템, 각 캐릭터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교감하는 등의 호감도와 콘텐츠의 재미를 내세워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랭크되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는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개발 중이다. 이 작품은 캐릭터 육성과 교감 요소를 결합하고, 선택에 따라 캐릭터 성장과 외형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지난달 플러피덕에서 개발한 '메이크 드라마 : MAD'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 작품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는 등 완성도 점검에 들어갔다. 이 회사 역시 연내 론칭을 통해 서브컬처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프로젝트 C'이밖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만화 판권(IP)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을 출시하는 등 서브컬처 게임시장 확장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도 중국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CBT 준비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또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국내 게임 개발사인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퍼블리싱 및 테스트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게임의 경우 작품 완성도 못지않게 이용자 몰입도 및 팬덤 형성 능력이 게임 성과 여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특히 코어 유저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성패를 가를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05
서브컬처 게임시장이 서서히 타 오른다 '이환'서브컬처 게임 유저를 타깃으로 한 기대작들이 잇따라 출시를 예고, 시장 주변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퍼펙트월드는 '이환'의 글로벌 서비스를 4월 29일로 확정했다.최근 '명일방주 : 엔드필드'가 출시되면서 중국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의 역량을 과시한 가운데 또 다른 기대작이 출시를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이 작품은 호타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어반 오픈월드 RPG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가 2500만명에 달하는 등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또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됐으며, 초자연 현상이 발생하는 도실를 무대로 경계 없이 이어진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특히 최근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방대하면서도 세밀한 도심의 전경을 보여줘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한국어 더빙이 지원되는 메인 스토리를 통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어반 판타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낚시 배달 카페 아르바이트 등 도시 생활 콘텐츠를 비롯해 차량 수집 및 튜닝 등의 재미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아주르 프로밀리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퍼블리싱을 맡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행보도 예상외로 빨라지고 있다.이 작품은 '벽람항로'를 흥행시킨 중국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넥슨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것은 다소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행보라는 평을 듣고 있다.이 작품은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비한 생물 '키보'와 함께 전투 탐험 건설 농사 등 다양한 콘텐츠와 높은 자유도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달 열리는 만화 애니메이션 행사 '코믹월드 330 일산'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이 작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퍼블리싱을 맡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국내 서브컬처 게임업체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보스 몬스터를 사냥해 획득한 재료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현재 CBT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당초 예고한대로, 내달 테스트를 통해 작품의 면모를 공개할지의 여부도 관심거리다.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내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스팀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24일에는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 출시한다.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의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영웅 교체 태그 전투 등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테스트를 갖고 피드백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여 왔다. 이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어비스디아'한편 NHN(대표 정우진)은 최근 '어비스디아' 를 출시, 한발 앞서 서브컬처 게임 신작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이 작품은 링게임스에서 개발한 수집형 RPG다. 4개 캐릭터의 조합을 통한 실시간 전투 시스템, 각 캐릭터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교감하는 등의 호감도 콘텐츠 재미를 내세우고 있다.이 회사는 오늘 저녁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 출시를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갖고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론칭 초반에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을지의 여부도 주목거리다. 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대표 게임업체들이 MMORPG가 아닌 서브컬처 게임 장르를 가지고 경쟁을 벌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면서 "승패의 향배는 오픈월드 기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단순히 캐릭터나 세계관의 매력만 가지고는 마킷 셰어를 잡을 수 없다"면서 작품에 대한 기술적 완성도를 주문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27
[AGF 2025] 엔씨,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선보여 엔씨소프트가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형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에 출전하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를 통해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세계를 알리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개발해 주목을 받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RPG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 작품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특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일본의 콘텐츠 업계를 주름잡는 카도카와 주식회사와 함께 공동 전선을 펼치고 있으며, 만화 및 서적 등 미디어 믹스 전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이를 통해 앞서 '니코니코 초회의' '도쿄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는 등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엔씨소프트는 AGF 현장에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단독 부스를 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포토부스 등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부스에서는 망치를 크게 휘둘러 힘을 측정하는 '에르카의 괴력 망치', 7초에 가깝게 시계를 멈추는 '위버랜스를 부탁해', 활을 쏴 과녁을 맞히는 '크리스티앙의 지원사격' 등의 미니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관람객들은 이벤트에 참여한 후 룰렛을 돌려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브레이커스 테마 굿즈를 받을 수 있다.작품의 주요 캐릭터 '헬렌'으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사인회에는 '시온' '셀레나' 캐릭터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어들도 함께 참여한다. 또 브레이커스 테마 카페테리아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와 '라디유'를 만나볼 수 있다.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CBT 참여 신청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BT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26년 1분기 구글 플레이와 스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AGF 현장에서 CBT 모집에 지원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추가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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