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더스트2] 시나리오 기획자 모집

브라운더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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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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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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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브라운더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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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5/25(월)

마감

2026-05-18 16:36 등록

2026-05-22 19:3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교육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5-18(월)
마감일
2026-05-25(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사항 및 포트폴리오
담당자
(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준희
설립연도
2021년
사원수
97 명
대표게임
브라운더스트2
브라운더스트2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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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더스트2' 여름 시즌 ... 작품 전반에 볼륨을 키웠다 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2'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여름시장 공략에 나선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최근 '브라운더스트2'의 라이브 방송을 갖고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4일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3주년 기념 축제를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 1인칭 시점의 스토리를 새롭게 전개하고, 벌목 ·농사 · 채광을 통해 영지를 가꿔나가는 콘텐츠를 추가키로 하는 등 작품 전반의 볼륨을 크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 회사는 이벤트팩 '크루즈 프로토콜'과 시즌 이벤트 '카지노 파티'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호화 크루즈 및 선상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여름 분위기의 스토리 ·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3주년 한정 코스튬인 '오션 뱅가드 루벤시아'를 비롯해 ▲데드아이 네켄달리아 ▲컴뱃 메딕 그란힐트 ▲나이브 레이드 엘리제 ▲트릭키 러버 달비 ▲루디나 등의 캐릭터(코스튬)를 순차 출시한다. 기존 캐릭터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스킨도 잇따라 선보인다. 프레스티지 스킨 '딜리버레이트 에이스 세헤라자드'를 비롯해 스페셜 스킨인 '계몽의 전령 다리안' '트루 리버레이션 미카엘라' '럭키 비키니 네브리스' 등을 통해 파격적인 연출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겠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또 이전까지의 스토리 전개 방식을 벗어난 1인칭 시점에서의 '마스터 팩'을 내달 2일 선보이는 등 서사적인 몰입감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맞물려 스토리 전개의 핵심 캐릭터인 '되찾은 운명 신성 유스티아'를 무료 지급한다.또한 캐릭터 개개인과 상담을 통해 스토리가 전개되는 '친밀도'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순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3주년 여름 업데이트 등장 캐릭터과 스토리팩 주인공 일행 등을 중심으로 한 9개 코스튬의 상담 스토리를 추가한다. 이후 픽업 코스튬을 위주로 친밀도 시스템의 업데이트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새로운 서사와 함께 게임 내 플레이의 다각화를 이끌 콘텐츠 '영지'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 회사는 '판타지아 스퀘어' 내 자신만의 영지를 가꿔나가는 하우징 및 시뮬레이션 요소를 도입한다.유저들은 벌목 · 농사 · 채광 등 다양한 생산 활동을 통해 자원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건물을 짓거나 영지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이는 기존 전투 중심 콘텐츠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플레이의 재미와 힐링 요소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작품의 플레이 규모를 한층 더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이 회사는 또 구글플레이와의 연계를 통한 PC 버전 뿐 아니라 자체 PC 클라이언트를 론칭하기로 했다. 다만, 국내에서는 등급 심의로 인해 이 같은 PC 버전을 제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신 이달 18일 원스토어 버전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밖에 3주년을 맞아 12주간 1200회 뽑기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유저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또 단독 오프라인 행사 개최 및 굿즈 출시 등의 오프라인 접점 역시 크게 확대하겠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개발사인 겜프스엔의 이준희 PD는 "이번 3주년 업데이트는 단순 콘텐츠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저들이 진정 원했던 깊이 있는 서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01
서브컬처 게임업체들, 中·日 시장 정조준 네오위즈 웹젠 밸로프 등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이 중국 일본 등 주요 게임시장을 공략 키 위해 현지 유명 컨벤션 행사에 참가하는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서브컬처 축제 '제107회 코믹마켓(C107)'에 참가해 '브라운더스트2' 팬들과 의 만남을 가졌다. 이 회사는 현지 부스에서 코스 플레이어들이 참여한 스테이지를 비롯해 단독 촬영이 가능한 '팬 교류 이벤트 스페이스' 등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또 VIP존 운영 및 캐릭터 원화가 '색종이' 사인회, '패미통'과 협업한 소책자 배포 등 현지 팬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들을 진행, 화제가 되기도 했다. 3일에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파저우 폴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광저우 반딧불이 애니메이션 게임 카니발'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코스플레이어 8인이 분장해 나서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브라운더스트 2'의 개발사인 겜프스엔의 이준희 대표가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서브컬처 게임은 일본이 본고장으로 여겨지는 만큼, 업체들이 신작 출시 전부터 현지 유저들과의 접점 을 타진하고 있다. 웹젠(대표 김태영) 역시 '코믹마켓'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 '테르비스'와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였다.'테르비스'는 자회사 웹젠노바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지난 2024년 상반기 코믹마켓부터 4회 연속 행사에 참가할 정도로, '테르비스'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웹젠은 이 작품을 반드시 일본에서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 함께 출품한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디펜스 게임의 전략성에 로그라이크 방식의 육성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코믹마켓을 통해 작품의 성격과 스토리를 알리겠다는 게 회사측의 방침이다.코믹마켓 부스 전경. 밸로프 제공.밸로프(대표 신재명)도 일본 자회사 G.O.P를 통해 '코믹마켓'에 참가해 '라스트오리진'을 주제로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 서비스 계획을 소개했다. 현지 코믹마켓 부스에서 방송을 생중계한 가운데, 성우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은 앞서 국내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 'AGF'에 참가하기도 했다. 작품 성격을 최대한 팬들에게 알려보겠다는 것이다. 서브컬처 게임은 작품 완성도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따라서 공감대를 형성해야 흥행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과거 서브컬처 게임 마케팅은 온라인 광고와 운영에 포인트를 뒀다면, 지금은 '공동체 경험' 등 오프라인 소통에 힘을 쏟고 있다"면서 "특히 일본과 중국처럼 팬덤의 결집력이 강한 시장에서는 개발사 대표의 움직임까지 작품 흥행 향배를 좌우할 만큼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즉, 직접 현장을 찾아 나서개발사 대표가 현지 매체에 등장하고 소통하는 모습 하나 하나가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4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코어 유저 집중 공략 왼쪽부터 김종호 네오위즈 사업실장, 이준희 겜프스엔 대표.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2'에서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들을 대거 출시키로 하는 등 코어 유저 사로잡기에 적극 나선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전날 '브라운더스트2'의 라이브 방송을 갖고, 유저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를 통해 이달 예정된 2.5주년 업데이트 및 오프라인 행사 계획 등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우선 최근 선보인 '스토리팩 19' 업데이트 및 스토리 리뉴얼 등에 대한 지적 및 부정적인 여론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특히 지나치게 편의적인 전개와 미흡한 클라이맥스 연출을 비롯해 리뉴얼 작업 역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것을 인정했다.이날 이준희 PD는 "단순 일부 수정으로는 만족스러운 개선이 어렵다는 결론에 따라, 향후 스토리 제작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준비해 다음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이 회사는 또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축제 'AGF 2025'에 참가한다. 이 PD는 이 같은 축제 현장에서도 유저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이 회사는 곧 다가올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해 '바니걸' 테마의 캐릭터들을 대거 출시키로 하는 등 업데이트 공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와 관련된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또 이번 'AGF' 행사에서의 부스 전시와 무대 행사, 굿즈 판매 등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의 면모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이 회사는 또 2.5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전용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 신청 접수도 시작했으며, 웹페이지를 통해 '땅따먹기' 방식의 미니게임 '버니 걸스 패닉'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 아레나'와 협업 소식도 발표됐으며, 이를 통해 내년 2월 '브라운더스트2' 판권(IP)을 활용한 카드 팩이 발매될 전망이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오는 4일 기존 '바니걸' 캐릭터들을 재출시하는 등 분위기를 예열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새 PvP 콘텐츠 '황금 투기장'을 추가하고 시범 시즌에 돌입하는 등 재미 요소를 늘려나갈 예정이다.네오위즈 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가능한 부스를 지키면서 유저들과 소통하려고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부담없이 말을 걸어주고 요청해줬으면 한다"면서 "준비한 것들을 즐기며 만족했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크고, 앞으로도 이런 순간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3
게임업체들 연초의 화두는 유저와의 소통 문제 김창섭 넥슨 '메이플스토리' 디렉터.게임업체들의 신년 첫 화두는 유저와의 소통이었다. 방송을 통해 주력 작품들을 소개하면서도 유저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강"했고,게임 업데이트 내용에 앞서 강"한 것도 다름아닌 소통이었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넥슨 네오위즈 스튜디오비사이드 등 게임업체들이 같은날 동시에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각 업체들은 새해 각오를 피력하면서 유저와의 소통을 먼저 주문했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의 두 번째 순서를 앞두고 방송을 진행했다.김창섭 넥슨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는 이날새 시스템 '유니온 챔피언' 등에 대한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또 유저들의 반응이나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면서 개발 중인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 방향 등을 소개했다.김 디렉터는 특히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의 시작인 '챌린저스 월드'를 통해 유저 유입이 확대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 260레벨 달성률 역시 20%에 이르렀으며, 이는 이전 버닝 월드와 비교해 10배나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다.그는 또 다이렉트X 11를 정식 지원하는 등 클라이언트 기술 측면에서의 개선 사항을 소개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스킬 연출을 보다 높은 프레임으로 출력해주는 '스마트 AI' 적용 등 다양한 변화를 안내하기도 했다.왼쪽부터 김종호 네오위즈 사업실장, 겜프스엔의 이준희 대표, 한경재 콘텐츠PD, 원화가 '색종이' 한성현.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브라운더스트2'의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이번 방송에서는 개발업체인 겜프스엔의 이준희 대표를 비'해 한경재 콘텐츠PD, 원화가 '색종이' 한성현, 그리고 김종호 네오위즈 사업실장 등 관계자 4인이 출연했다.이 회사는 최근 선보인 1.5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개발 계획들을 소개했다. 특히 온천을 테마로 한 새 캐릭터의 콘텐츠 등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개발진은 이와 맞물려 준비한 '사천성' 방식의 미니게임을 시연해 보였다. 또 에레니르, 엘리제 등 기존 캐릭터의 컷신 추가 및 수정 등 개발 진척 상황을 소개하기도했다.스튜디오비사이드 '카운터사이드'의 버추얼 유튜버 '라니'.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카운터사이드'의 버추얼 유튜버 '라니'를 통한 방송을 진행했다.이 회사는 새해 맞이 소통에 나서며 작품의 핵심 요소인 '장비' 시스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초보 유저들이 장비 시스템의 기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게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도다.이 작품은 내달 출시 5주년 및 자체 서비스 전환 2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유저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인터넷 방송을 활용한 수요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업체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무엇보다 유저와의 소통 문제가 최대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처럼 일방 통행식으로는 흥행을 담보할 수 없고, 장기흥행에도 보탬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최근들어 업데이트 소개를 위한 방식으로인터넷 방송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도 이의 연장선상에 있는 시도라는 것이다. 플레이 경험을 업체와 유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데다 감성적인 부분 역시 그대로 공유할 수 있다는 잇점이 적지않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 지금은 소통그 자체에 대한 몰입감과 재미를 평가 대상으로 삼고 있는 가 하면,작품의 인기의 배경이 되곤 한다"면서 " 게임업체들도 이 문제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여러 방안을 놓고 고민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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