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ES] 3D 배경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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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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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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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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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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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15 15:33 등록

2026-05-15 15:3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15(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과제 제출(필요시 진행)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필수) / 경력기술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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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튼 ‘건즈앤드래곤즈’ 영상 공개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은 15일 '건즈앤드래곤즈'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플레이 영상은 42초 분량으로, 슈팅 액션과 다양한 무기 변화 시스템 등을 담고있다.이 작품은 공학 기반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트 FPS다. 전투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와 무기를 성장시키는 빌드 플레이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이번 영상 공개와 함께 스팀 및 에픽 스토어에서 작품 페이지도 오픈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5-15
컴투스, MMO 등 대작 앞세워 하반기 도약 '제우스 : 오만의 신'컴투스가 지난 1분기 핵심 타이틀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를 이를통해 올 하반기 AAA급 MMORPG 등 대작을 대거 투입,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실한 입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3일 실적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업 전략을 밝혔다. 특히 '제우스 : 오만의 신' 등을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 판권(IP) 기반 신작들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제우스 :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에서 개발 중인 AAA급 MMORPG로 올 3분기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장대한 세계관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 극대화된 편의성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발휘하겠다는 것이다.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기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다크판타지 세계관과 캐릭터 개성을 살린 그래픽, 박진감 넘치는 전투 연출을 통해 원작 팬과 게이머 모두 공략할 방침이다.'도원암귀 : 크림슨 인페르노'이 회사는 핵심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 : 천공의 아레나' 역시 탄탄한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12주년을 기념한 프로모션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전개하는 동시에 10회째를 맞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을 통해 팬덤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것이다.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 ㆍMLB 등 국내외 리그의 시즌 흐름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컴프야V 페스타'를 시작으로 각 타이틀별 특성에 맞춘 유저 대회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야구 팬들과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이 회사는 또 '가치아쿠타 : 더 게임(가제)'를 비롯해 '전지적 독자 시점' 'A랭크 파티' 등 인기 IP 기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 측은 "올해 주력 타이틀과 경쟁력 높은 신작,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외부 IP를 결합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회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컴투스프로야구V26'한편 컴투스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한 144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6.9% 증가한 51억원이었다.이 회사는 '서머너즈 워'의 비수기 영향 및 신작 부진으로 RPG 매출이 감소세를 드러냈다. 하지만 스포츠 게임은 WBC 활용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효과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3
중견 게임업체들, 모바일 MMO 시장 넘본다 왼쪽 부터 '레퀴엠M'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제우스: 오만의 신' 중견 게임업체들이 모바일 MMORPG 시장에 잇따라 도전장을 내고 있다. 이 장르의 경우,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에서 과연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라비티 조이시티 컴투스 등 게임업체들은 장르 다양화를 통한 실적 제고의 일환으로 MMORPG 작품들을 대거 편성, 한판 승부에 나서고 있다.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레퀴엠M'의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 작품은 앞서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 8일에는 사전예약에 돌입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자체 IP인 '레퀴엠'을 활용한 MMORPG다. 원작의 하드코어 감성과 고어한 분위기, 강력한 전투 연출이 특징이다. 이 회사가 MMORPG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라그나로크' 판권(IP) 활용작들로 이뤄졌는데, 이번에는 새 IP를 들고와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오랜 만에 모바일 MMORPG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것으로, 공성전과 해상전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지난 2021년 '블레스 모바일' 서비스 종료 이후 수 년간 모바일 MMORPG 장르에 거리를 둬 왔다. 하지만 이번에 '임진왜란'을 통해 다시 장르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바일 MMORPG 시장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에서 개발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다양한 작품을 시장에 선보여 주목을 받아온 에이버튼의 김대훤 대표가 개발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회사측도 이 작품에 대해 언리얼 엔진 5 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에따라 모바일 MMORPG 시장은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지긴 했지만, MMORPG 시장은 여전이 주요 장르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매출 포션이 높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MMORPG 시장에 주력해 온 게임 메이저들이 캐주얼, 서브컬처 게임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는 사이, 중견 업체들이 이 시장에 새롭게 가세하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 이들의 시장 참여로 MMORPG 시장이 다양한 소재의 게임들로 풍성해 지긴 하겠지만, 마켓 경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여진다"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4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작품명 확정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4일 '프로젝트 ES'의 작품명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은 MMORPG다.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대규모 전장 콘텐츠를 갖췄다.작품명에 대해 회사측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경쟁의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올림포스를 연상시키는 골드 톤 작품의 BI도 함께 공개됐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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