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 '조선협객전 클래식' 그랜드 오픈
스마트나우(대표 송현두)는 25일 신작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와 PC 및 스팀 등에 정식 출시했다.'조선협객전 클래식'은 두 차례에 걸친 '유저 소통형 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왔으며, 웅장한 역사적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과 MMORPG 마니아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다.또 오프라인 전광판과 버스, 지하철 광고 등에 이어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도 관련 콘텐츠와 화제성이 빠르게 확산되며 과거 팬들의 향수와 기대감을 자극해 왔다. 특히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과감히 배제시키고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 실력과 전략이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시스템 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과금 피로도가 높은 MMORPG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왔다.아울러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했다.아울러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뿐만 아니라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는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유료 재화인 다이아 또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