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경력] 국내 PR 담당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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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PR, 국내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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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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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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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13 11:42 등록

2026-05-13 11:4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13(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인적성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 입사지원서에 본인의 키, 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이나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항목이 포함될 경우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서류 전형 탈락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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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상장사 1분기 실적 ... '부익부 빈익빈' 현상 그대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앞서 다소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대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그나마 체면을 차렸다는 평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이 차지했다. 매출 1조 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34%, 40% 성장한 것이다. 기간 중(1월 28일)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을 결정해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우려됐지만, 실적이 이를 만회해 줬다.크래프톤은 넥슨과 간발의 차이를 보이며 2위를 기록했다.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넥슨보다 500억원 가량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넥슨을 웃돌며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더욱이 넥슨의 성장이 신작 흥행에 기인한 것이라면, 크래프톤은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를 유지해 달성했다는 점에서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넥슨과 크래프톤이 각각 매출 1조 4210억원, 1조 3714억원을 거둔 가운데, 넷마블과 엔씨는 각각 6517억원, 5574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6517억원,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531억원을 거뒀다. 기간 중 '스톤에이지 키우기'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을 선보였으나, 분기 말에 론칭돼 실적 기여엔 제한적이었다. 반면 작품 흥행을 위한 마케팅비는 온전히 반영됐다. 엔씨는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거뒀다. 수치로만 보면 그렇게 두드러진 실적은 아니다. 하지만 내실을 따져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무려 2070.1% 급증한 것이다. '아이온2'의 흥행 온기 반영 속 '리니지 클래식'의 기여가 크게 작용했다.대기업 가운데 넷마블이 다소 고전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부분 소기의 성과와 외형 성장을 나타냈다. 이들 4사의 누적 매출은 4조 6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시장 규모가 약 23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기업들의 존재감이 이번 1분기에도 또다시 드러났다.중견 · 중소게임업체들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또는 영업손실을 지속하며 게임업체간 양극화가 뚜렷했다.펄어비스는 중견 게임업체 가운데 가장 실적이 좋았다. 매출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19.8%, 영업이익은 2584.8% 증가한 것이다. 이 회사는 그간 신작 공백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1분기에는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붉은사막'이 쾌조의 상승세를 보이며 그야말로 수직 점프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매출은 넷마블 엔씨 보다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이들을 넘어섰다.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829억원, 영업손실 255억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특별한 흥행 작을 내놓지 않아 아쉬움을 드러냈다.위메이드는 매출 1553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게임 부문 매출이 줄어 들었지만, 라이선스 매출, 블록체인 사업 매출이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하반기 신작 출시가 집중되고 있다.컴투스는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9% 감소, 영업이익은 206.9%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그 보다는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에 야구 라인업이 제 역할을 맡아줬다.반면 지주회사인 컴투스홀딩스는 매출 171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내며, 형제 기업간에도 분위기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웹젠은 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거뒀다. 각각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39.6% 감소한 수치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흥행 신작 출시도 이뤄지지 못한 탓이다.7개 중소 게임업체들의 매출 총계는 7678억원에 그쳤다. 4개 대기업 누적 매출의 19% 수준에 그치는 수준이다. 대기업들은 선전한 반면 이들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다. 게임업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그만큼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일부 게임 업체들만이 그나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지 않는 등 체면을 세워줬다"면서 " 중견업체들이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중소 및 스타트업들이 새롭게 등장하지 않는다면 미래 게임시장은 암울할 뿐"이라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게임업계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꼬집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8
[게임스톡] 증시 8000 피 찍고 수직 하강 ... 게임주 ‘휘청’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된 가운데, 게임주 역시 큰 영향을 받으며 일제히 하락했다.15일 게임주는 티쓰리 넥슨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두 회사의 주가는 각각 전거래일 대비 2%대 이상 오름세를 보이며 선방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긍정적이지 못했다.이날 게임주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6.76%(123원) 하락, 1696원에 장을 마감한 조이시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곧 하락세로 전환해 이후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6.72%(3400원) 떨어진 4만 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상승세는 없었고,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분기 호실적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샀는데, 이날 낙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코스피에선 대장주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4.94%(1만 4500원) 하락한 27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는 신작 '서브노티카2'를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 12시간 만에 2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투자심리 유지에는 실패했다.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69%(7500원) 내린 27만 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한 이 회사 주가는,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오후 1시들어 내림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앞서 기록한 높은 상승폭이 가격 부담을 키웠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1.93%(850원) 하락한 4만 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엔씨와 비슷한 주가 양상을 기록했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1%대로 낙폭을 최소화하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종목 전반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부문 중 50위(3.67%↓)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6.12%, 5.14% 하락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5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3000일 맞아 편의성 업데이트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5일 '검은사막 모바일' 3000일을 맞아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고, 여러 메뉴에 나뉘어져 있는 강화기능을 잠재력 돌파 메뉴로 통합했다. 또 PvPvE 콘텐츠 검은 태양과 원귀의 밤도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펄어비스는 또 3000일을 맞아 하루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하루 동안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실시간 퀴즈쇼와 서버 단합 돌발 의뢰 등으로 진행되며, 주말 특별 접속 보상도 이뤄진다.'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이후 양대 마켓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어 왔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5-15
펄어비스 '검은사막' 자체 서비스 7주년 이벤트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3일 '검은사막' 자체 서비스 7주년 기념 '530 이벤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전투 ㆍ기술ㆍ생활 경험치 증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채팅 문구 및 콘텐츠 의뢰 등을 완료하고 '크론석' '카프라스의 돌'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또 야영지 귀환을 도와주는 보물 아이템 '노스토스의 별'을 추가했다. 이밖에 채집 숙련도에 따라 희귀 채집물을 더욱 수월하게 얻을 수 있게 하는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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