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캣] 노아(N.O.A.H) 애니메이터(Spine) 모집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캐릭터, 애니메이션, 플래쉬애니메이션
캐릭터, 애니메이션, 플래쉬애니메이션
대표게임
NOAH
NOAH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5,000~6,000만원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12 12:23 등록

2026-05-29 19:3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12(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심사 -> 실무자 면접 -> 임원면접 -> 처우 협상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이종범(대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종범
설립연도
2022년
사원수
18 명
대표게임
NOAH
NOAH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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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실적 안정화 … 20개작 개발에 주력 위메이드가 MMORPG 캐주얼 서브컬처 등 총 20여개작 개발에 주력하는 등 타이틀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업 전략을 밝혔다. 올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 판권(IP) 활용작을 시작으로, 첫 콘솔 대작인 '프로젝트 탈(TAL)' 등을 포함한 대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프로젝트 탈'은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로, 현재 안정적인 개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내 영상을 통해 작품 콘셉트와 전투 경험, 핵심 플레이 요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한 '로스트 소드'를 중심으로 위메이드커넥트의 신작 라인업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플러피덕에서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메이크 드라마 : MAD'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또한 일본 코단샤의 오리지널 IP '헌드레드노트'를 활용한 신작과 레트로캣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 '노아' 역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매드엔진의 서브컬처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IP를 활용한 신작 중 하나로는 라이트컨에서 개발중인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있다. 이 작품은 연내 론칭될 예정이다. 또 앞서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력을 검증한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진출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밖에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중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미드나잇워커스'는 연내 정식 서비스 전환을 목표로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 작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위메이드측은 밝혔다.'메이크 드라마 : MAD'위메이드는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을 마무리하는 등 라이선스 매출을 크게 확대했다. 또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부문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하는 등 내실 안정화를 꾀했다고 자평했다.이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또 대작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단기적인 흥행 성과 역시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블록체인 분야에서는 위믹스가 게임 플랫폼과 플레이 내에서 실효적 유틸리티로 기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생태계 구축 및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위믹스를 기축 통화로 게임 유저 간의 경제 활동을 도모하고, 이런 활동들이 플랫폼 수익성 증대로 연결되는 유기적 구조를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주요 국가 핵심 거래소 상장을 통해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나이트 크로우'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153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를 통해 지난 3분기부터 3 분기 연속 흑자를 이끌었다. 1분기 부문별 매출은 ▲게임 1152억원 ▲라이선스 305억원 ▲블록체인 75억원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2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노아' 도전장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브컬처 게임 '노아(N.O.A.H)'를 최초 공개했다.위메이드커넥트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에서 레트로캣이 개발한 서브컬처 RPG 신작 '노아'를 선보였다.이 작품은 매력적인 요원들과 함께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에서의 전투와 생존을 그리는 수집형 서브컬처 RPG다.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또한 요원별 개성과 서사를 강조한 유저 참여형 시나리오, 호감도 시스템 등 감성형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와의 교감도 강화했다. 초고대 문명과 아포칼립스를 아우르는 세계관, 디테일 부위 파괴 시스템 등을 결합해 기존 서브컬처 RPG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는 점도 특징이다.위메이드커넥트는 지스타 현장에서 부스를 열고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또 작품을 시연해 본 유저들에게 '노아'의 첫 공식 굿즈를 제공한다.'노아'는 대위 계급의 주인공이 휘하 부대를 이끌고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유일한 땅인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를 지키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연용 데모 버전은 약 10분 분량으로, 기본 세계관과 주요 스토리라인, 전투 및 부위파괴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이후에는 등장 인물들의 프로필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인물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노아'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맵 상에 부대를 배치하고, 이들을 맵 위의 적들과 교전하도록 지휘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캐릭터들이 스스로 보유한 스킬 등을 활용하며 적을 무찌른다.전투가 모두 자동으로 진행돼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시연이었지만, 눈에 띄는 것은 캐릭터의 움직임이었다. 뛰어난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구현된 요원들은 고품질 2D 스파인 기술이 적용돼 매우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여러 개의 스킬을 구사함에도 모두 강렬하고 화려한 연출을 가져 눈길을 사로잡았다.미려한 일러스트 또한 '노아'의 강점이다. 시연 버전에서 공개된 ▲세리 ▲루미 ▲소피 ▲토와 등의 캐릭터들은 모두 개성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전투가 진행됨에 따라 '부위 파괴' 시스템으로 인해 캐릭터의 전혀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위메이드커넥트는 현장에서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일러스트 쇼핑백 ▲클리어 파일 ▲캔 뱃지가 포함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 ▲공식 카페 및 SNS 가입 이벤트 ▲게임 시연 이벤트 등 의 미션을 완수할 시 추첨을 통해 일러스트 장패드, 아크릴 키링 등의 경품을 선물한다.이 밖에 '노아'의 캐릭터 '세리' '펠른' '소피'의 코스프레 쇼도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부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코스어들과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3
중견 게임업체들도 '지스타' 분위기 띄운다 네오위즈, 위메이드커넥트 등 중견 게임업체들도 지스타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1층 E03구역) 내에 신작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신작은 원작 '산나비'의 다른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다. 원작의 경우 조선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행동에 맞춰 다양하게 변하는 도트 애니메이션과 탄탄한 내러티브, 역동적인 움직임을 활용한 액션으로 전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신작에서는 인기 캐릭터 '송 소령'이 로봇 폐기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조선 사이버펑크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한 액션, 감동적인 내러티브로 본편이 흥행한 만큼, 산나비 외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다.부스 방문객들은 시연대를 통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네오위즈는 게임 시연자를 대상으로, 공식 캔뱃지와 포토카드 등 굿즈를 제공하는 인증 및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MSI의 게이밍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위메이드커넥트(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레트로캣(대표 이종범)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RPG 신작 '노아(N.O.A.H)'를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한다.신작 '노아'는 매력적인 요원들과 함께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에서의 전투와 생존을 그리는 수집형 서브컬처 RPG다.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고품질 2D 스파인 기술을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위메이드커넥트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1층 D17구역)에 '노아'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설치하고, '노아'의 첫 공식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위메이드커넥트는 지난 2023년 지스타를 통해 서브컬처 신작 '로스트 소드'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초 작품 출시 후 큰 반향을 일으켜 출시 50일만에 10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다.퍼니스톰(대표 유충길)도 신작 GPS 어드벤처 RPG '드래곤 레이드'로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1층 B12구역)에 부스를 열고 지스타에 참가한다.퍼니스톰이 선보이는 신작은 GPS 기술을 기반으로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게임 콘텐츠와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세대 위치기반 RPG다. 플레이어의 실제 이동 경로가 곧 모험의 무대가 되며, 날씨, 온도, 시간대 등 환경 요소가 실시간으로 게임 속 콘텐츠에 반영된다.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요새 '하늘 요새'의 헌터로서 감염된 드래곤을 정화하고 점령지를 탈환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투 시스템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탭 액션으로 설계되었다. 정확한 타이밍에 한 번의 탭으로 강력한 콤보를 발동하는 '퍼펙트 존' 시스템을 통해, 짧지만 강렬한 전투 쾌감을 느낄 수 있다.퍼니스톰은 부스에서 '드래곤 레이드'를 직접 체험 가능한 시연존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현실과 게임이 맞닿는 '드래곤 레이드'의 독창적인 플레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오는 상반기 작품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에게 작품을 첫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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