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 시나리오 라이터

히트2
모바일 V4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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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컨셉, 캐릭터,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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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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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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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07 16:11 등록

2026-05-07 16:1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07(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서류전형 → 직무테스트(필요 시) → 인성검사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용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216 명
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PC, 모바일,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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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증시 8000 피 찍고 수직 하강 ... 게임주 ‘휘청’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된 가운데, 게임주 역시 큰 영향을 받으며 일제히 하락했다.15일 게임주는 티쓰리 넥슨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두 회사의 주가는 각각 전거래일 대비 2%대 이상 오름세를 보이며 선방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긍정적이지 못했다.이날 게임주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6.76%(123원) 하락, 1696원에 장을 마감한 조이시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곧 하락세로 전환해 이후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6.72%(3400원) 떨어진 4만 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상승세는 없었고,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분기 호실적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샀는데, 이날 낙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코스피에선 대장주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4.94%(1만 4500원) 하락한 27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는 신작 '서브노티카2'를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 12시간 만에 2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투자심리 유지에는 실패했다.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69%(7500원) 내린 27만 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한 이 회사 주가는,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오후 1시들어 내림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앞서 기록한 높은 상승폭이 가격 부담을 키웠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1.93%(850원) 하락한 4만 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엔씨와 비슷한 주가 양상을 기록했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1%대로 낙폭을 최소화하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종목 전반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부문 중 50위(3.67%↓)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6.12%, 5.14% 하락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5
넥슨 해외 매출 확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넥슨이 지난 1분기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단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넥슨(일본법인 대표 이정헌)은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조 42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기간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5426억원, 순이익은 118% 증가한 5338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이는 당초 예상치에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이 회사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를 앞세워 북미 ·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었다.북미 ·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동남아 등 기타 지역은 2배 이상 급증했다.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해 분기 기준 최대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지역별 매출을 보면 한국이 3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북미 ㆍ유럽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은 21%의 비중을 보였고, 일본 2%, 그 외 지역(동남아 ㆍ남미 등)이 10%를 기록하는 등 매출 구조의 다변화를 나타냈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메이플 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성과를 바탕으로 '메이플' 프랜차이즈가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메이플 키우기'의 성과는 해외 전 지역에서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매출은 대만 지역 설 연휴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메이플스토리'도 서구권 지역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하며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했다.또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1분기에만 460만 장을 추가 판매하는 등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장을 돌파했다. 특히 활성 이용자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을 할애하며 높은 참여도를 유지했다. 이를 통해 영국 'BAFTA 게임 어워드' 멀티플레이어 부문 수상을 포함해 글로벌 게임 시상식 5관왕을 달성하며 차세대 블록버스터 판권(IP)이란 입지를 공고히 했다.'FC' 프랜차이즈와 중국 '던전앤파이터'도 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FC 프랜차이즈는 새 클래스 출시와 설 연휴 대규모 접속 보상 이벤트 효과로 전망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고, 중국 '던파'도 춘절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넥슨은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퍼블리싱 계약 연장 소식을 공개했다. 일렉트로닉아츠(EA)와는 한국 내 'FC' 프랜차이즈의 퍼블리싱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텐센트와는 중국 내 '던파' 퍼블리싱 계약을 10년 연장해 핵심 타이틀의 장기 서비스 기반을 갖췄다. 지난 3월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를 목표로 한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넥슨은 신작 라인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마비노기 모바일'의 대만 및 일본 출시와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또한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와 MMORPG '프로젝트 T' 등 퍼블리싱 타이틀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던전앤파이터 클래식' '낙원 : 라스트 파라다이스' '듀랑고 월드'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자체 개발 신작을 통해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이정헌 일본법인 대표는"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탄탄한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CMB 2026에서 제시한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4
외국인 투자자가 눈독 들이는 게임주는?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이른바 셀 코리아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도리어 매수세 흐름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넥슨게임즈 조이시티 등에서 전반적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 증시 전반에 걸쳐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는 시장에서 반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세를 보인 날은 총 6일이다. 21일과 24일 각각 1만 3622주, 1616주를 매도했지만, 15일 하루에만 5만 7613주를 사들이며 매도 물량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1만 2050원에서 1만 2350원으로 가격을 소폭 높일 수 있었다.컴투스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도 뚜렷하다.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했다. 기간 중 하루 기준 가장 많이 주식을 사들인 수량은 1만 6227주인 반면, 매도량은 그 절반 가량인 8736주에 그쳤다.넥슨게임즈에 대해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연일 수 만주 물량을 사들이는 모습이다.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한 것이다. 15일과 20일, 21일 각각 2만주 가량의 물량을 팔았으나, 9~10일 사들인 물량만 따져도 11만 2520주로 매도 물량을 압도한다.조이시티 역시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7번 매수세를 보였다. 22일 2만 7691주를 팔기도 했으나, 이에 앞선 6일 9만 888주, 21일에는 무려 19만 4551주를 사들인 상황이다.이 외에도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동향은 뚜렷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주요 투자 주체인 외국인이 게임주에 주목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게임주에 대해 이들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것이다.다만 다른 시각도 있다. 해당 종목들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이같은 현상이 꾸준히 계속될 것인가에 대한 단정과 속단은 금물이라는 지적이다. 더욱이 게임업종 전체가 주목 받는 것이 아니라, 일부 중소 게임업체 주만 주목 받고 있는 만큼 게임주 전반의 흐름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마당에, 꾸준한 매수세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국내 중소 게임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란 평가도 없지않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종목에서는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소 게임주를 주목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 종목들에 대한 가치와 저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등 보다 구체화하게 되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7
[게임스톡] 넥슨게임즈 3거래일 연속 하락세 0.45%↓ 넥슨게임즈 주가가 최근 3거래일 연속으로 약보합세를 보였다.18일 넥슨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45%(50원) 하락한 1만 1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하락 전환해 낙폭을 늘렸다. 이후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넥슨게임즈 주가는 지난 4일 1만 31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이후 최근 반등세에 있어 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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