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PM [글로벌 온라인 게임개발사]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국내)
키워드
사업PM, BM
사업PM, BM
대표게임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헤드헌팅
학력
대학교졸업(4년)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5/31(일)

지원하기

2026-04-29 15:22 등록

2026-04-29 15:2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31
시작일
2026-04-29(수)
마감일
2026-05-31(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 1차 실무 > 2차 인사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유리디아(차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임정묵, 문영철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387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헤드헌팅)
주요사업
취업포털 스카우트, 온라인정보 제공업, 아웃소싱서비스, 인재파견 서비스, 헤드헌팅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창간기획특집] 개발사와 유저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있다 UGC 콘텐츠와 모드(Mods) 창작자들의 노력 속에 유저가 게임을 창작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제는 유저들의 창의성이 공식적으로 게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일부 작품은 게임 그 자체를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기는 놀이터로 제공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게임업체 차원에서 창작자들에게 게임을 마음대로 뜯어보고, 가이드라인 내에서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유저들이 이전보다 훨씬 쉽게 아이디어를 게임 속에서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최근 창작 생태계는 더욱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일부 창작자들은 아예 게임업체에서 스카우트를 통해 개발진에 합류하는 등 게임 개발업체와 유저 사이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다. 모더는 이제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게임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파트너로 성장하는 단계다."우리 게임 마음대로 바꿔라" … 허물어지는 경계선게임업체들은 모드 창작자들을 위해 자체 개발 툴 킷(Tool Kit)을 지원하고, 게임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을 해제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며 위변조 방지 기술인 '데누보(Denuvo)'를 탑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누보는 탑재된 게임을 난수 및 암호화해 게임 코드를 분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해, 현재 게임업계에서 불법 복제를 차단하는 것에 있어 가장 높은 신뢰도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크래프톤이 이 같은 결단을 내린 이유는 모드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들이 게임을 뜯어보고 분석하며 자유롭게 모드를 창작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불법 복제 손해는 감수한 것이다. '심즈' 시리즈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장르의 경우 게임업체의 업데이트로 지원되는 콘텐츠보다 모드를 통해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생산되는 경우가 많기에 내린 판단이다.그런가 하면 아예 창작자들이 마음 놓고 게임을 수정할 수 있도록 완전한 툴킷을 배포하는 경우도 있다.지난 2023년 출시돼 당해 최고의 게임으로 인정받는 라리안 스튜디오의 '발더스 게이트3'는 초기부터 모더들에게 개발 툴킷을 제공하며 공식적으로 인게임 모드를 개발하도록 독려하고, 모드를 설치하는 데에도 편의성을 높이며 창작자 친화적인 행보를 보였다.이 밖에도 아발란체 소프트웨어의 오픈월드 RPG '호그와트 레거시' 등 최근 출시되는 많은 작품들이 공식 모드 지원을 통해 창작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지금도 수없이 생성되는 새로운 모드와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게임의 수명 주기는 거듭 늘어나고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경험도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게임업체 중에는 모드를 유저 피드백이 즉각 반영된 베타 테스트 역할로 삼는 경우도 있다. 미처 생각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착안해 공식 인게임 콘텐츠로 채택하는 등, 유저가 개발사와 함께 인게임 세계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취미가 직업이 되는 시대, 모더에서 개발자로모드는 창작자의 개성과 게임 디자인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장소다. 처음 모드 창작을 시작했을 때는 애정을 가진 아마추어였으나, 최근 이들이 점차 숙련되며 프로 개발자로 전업하는 경우도 있다.유명 창작자를 정식 개발자로 채용해 큰 성공을 거둔 예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 대작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밸브 코퍼레이션의 '하프라이프'의 모드 콘텐츠에서 시작됐으며, 밸브가 핵심 크리에이터를 직접 개발자로 스카우트해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제작한 사례다.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 역시 보헤미안 인터랙티브의 샌드박스형 FPS 게임 '아르마' 시리즈의 모드인 '배틀로얄'의 개발자인 브랜든 그린을 크래프톤이 영입해 단기간 개발 끝에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최근에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자사의 '폴아웃4'를 기반으로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모드인 '폴아웃: 런던'의 핵심 개발진을 정직원으로 채용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덕분에 모드 제작 커뮤니티가 신규 개발자의 사관학교이자 포트폴리오로 활약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또 단순 개인을 넘어 기업화된 모드 제작팀이 등장하며 창작물에 꾸준히 사후 지원을 이어가는 등, 이제 모드와 UGC 콘텐츠는 취미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4-10
'지 제네 이터널' 1주년 맞아 대 잔치 '건담' 시리즈를 총망라한 게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새 콘텐츠 추가와 함께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1st 애니버서리' 등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건담 시리즈의 원작 시나리오 전개를 비롯해 모빌슈트와 캐릭터 등을 구현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건담 작품의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어, 원작 팬은 물론 처음 접하는 유저들까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이 회사는 현재까지 94개 건담 작품에 등장하는 790개 이상 기체와 캐릭터를 게임 내 선보였다. 론칭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건담 게임'으로서의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건담' 시리즈의 역사가 50년에 육박하는 만큼 입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없지 않다. 이 작품은 이 같은 유저들도 게임의 미션을 따라가며 건담 세계를 점차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이 작품은 건담 시리즈의 원작 스토리를 따라가는 '메인 스테이지'가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은 물론 해당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체와 캐릭터를 수집해 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또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점차 강력한 적을 상대하고 성장해 나가는 성취감을 주기도 한다. 특히 '초보자 미션' 등을 통해 다양한 목표가 제시되는데, 이를 하나씩 달성하며 게임에 점점 몰입하도록 만든다.여기에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패널 미션'이 다음 목표로서 동기 부여가 되고 있다. 해당 미션을 완료하고 티켓을 모아 뽑기에 도전하면 UR 유닛 2개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1주년 패널 미션은 47개의 티켓을 모아야 하는데, 그 중에는 시간을 들여 꾸준히 진행해야 하는 미션들도 존재한다. 이 같은 미션 중 하나인 '리퀘스트'의 경우 완료 이후 수주 대기 시간이 있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처리해줘야 한다.또 특정 스테이지를 완료해야 하는 미션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미션에 따라 이전 시리즈를 모두 완료해야 해당 스테이지가 개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이번 1주년과 맞물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후반부와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 등 메인 스테이지 콘텐츠를 추가했다. 또 이와 연계된 패널 미션을 통해 SSR 등급 유닛 '건담 엑시아 [트랜스-암]'을 최대 한계 돌파까지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해당 미션 중 하나인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스테이지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퍼스트'부터 'Z'와 'ZZ' 등의 시리즈를 먼저 완료해야만 한다. 초반 강력한 기체를 빠르게 수급하기 위해 이 같은 미션을 목표로 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1주년 패널 미션을 따라가다보면, '이터널 로드' 콘텐츠에 도전하는 재미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 콘텐츠는 특정 시리즈의 기체나 캐릭터 등 제한된 조건으로 스테이지를 진행해야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부대를 성장시키고 난관을 극복하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다.'초보자 미션'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긴 하지만, 이 같은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기체나 파일럿의 성장에 필요한 재화들은 틈틈히 확보해야 된다. 재화 수급에 특화된 '강화 재료 스테이지'는 하루 입장 가능한 횟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 않고 진행해야 한다.이 작품은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새로운 기체와 파일럿들이 개방되고, 이를 개발 및 스카우트를 통해 획득하는 것이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론 픽업 이벤트 보급(뽑기)을 통해 강력한 기체를 획득하는 것도 가능하다.특히 1주년을 맞아 UR 등급 기체 하나를 확정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픽업 유닛 보급도 진행 중에 있다. 이는 무제한 재도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원하는 기체를 선택할 수 있다. 또 패널 미션 및 접속 보상 등을 통해 뽑기 재화인 '다이아'를 확보한 뒤 현재 진행 중인 픽업 유닛 보급에 도전하는 것도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공략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장의 픽업 UR 유닛이 등장하지 않아도, 다양한 기체와 파일럿을 확보하며 부대 구성에서의 약점을 빠르게 보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 회사는 이번 1주년 업데이트 이후 4월 말부터 6월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동전사 건담 NT' 메인 스테이지 (4월 말) ▲'건담 썬더볼트 밴디트 플라워' 스토리 이벤트 (5월 중순) ▲'건담 크로스 디멘션 0079' 스토리 이벤트 (5월 말) ▲'건담 시드 C.E.73 스타게이저' 스토리 이벤트 (6월 중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때문에 이번 1주년은 다양한 혜택을 통해 게임에 안착하고, 앞으로 추가될 콘텐츠들을 기다리며 대비하는 좋을 기회가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07
게임업체들, 신규 인력 뽑기 어려운 이유는? 국내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체들이 신규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업계 특성으로 인한 포괄임금제와 집중 근무 형태 등으로 인해 지원자들이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26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간한 '2025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통해 총 816개 국내 게임업체의 신규 인력 충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백서에 따르면, 게임업체들이 신규 인력 충원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은 지원자들의 '저임금 회피'와 '초과근무 기피'였다.조사에 응답한 업체들(복수응답) 중 38.4%가 '저임금 회피'가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고 밝혔으며, 37.4%가 '초과근무 기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종사자 규모 별로는 중견급에 해당하는 30인~99인 게임업체에서 저임금(41.7%)과 초과근무 기피(45.8%)로 인한 애로사항을 느끼는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게임업계의 저임금과 초과근무 문제는 업계에 만연한 포괄임금제와, 프로젝트 일정 달성을 위한 집중 근무 형태에서 기인한다.포괄임금제는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미리 급여에 포함해 지급하는 제도다. 게임업계에서는 게임 출시까지 일정을 맞추기 어렵고, 종사자들의 근로시간 산정이 힘들기에 관행처럼 유지되고 있다.그러나 포괄임금제는 종사자의 실제 근무시간과는 관계없이 임금을 일괄 지급해 장시간 노동을 유발하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로 인해 최근 대형 게임업체들은 차츰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중소 게임업체에서는 포괄임금제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게임종사자 노동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업계 종사자들의 68.1%가 포괄임금제로 보수를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른바 '크런치 모드'로 대표되는 집중 근무 형태도 신규 인력 충원의 벽을 높이고 있다. 업계 특성상 게임 출시 일정을 앞두고 강도 높은 초과근무 등이 이어지는 경우가 잦기에 지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이 밖에 신규 인력 충원 과정에서 애로사항으로는 ▲인력 정보 부족(14.1%) ▲경력직 자질 부족(12.6%) ▲정규 졸업생 부족(4.9%) ▲정규 졸업생 자질 부족(3.7%) ▲학원 졸업생 자질 부족(1.8%) 등이 있었다.한편 게임업체들은 신규 인력 충원을 위한 방식으로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을 통한 공개 채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답한 업체들 중 73.7%가 해당 방식으로 신규 인력을 충원하고 있었다.또 ▲산·학 연계를 통한 채용(20.1%) ▲학원 및 학교를 통한 추천(10.7%) ▲관계자, 스카우트 등 지인을 통한 채용(8.9%) 순으로 신규 인력 충원을 실시했다. 전체 응답사의 15.8%는 "해당 경로를 통한 신규 인력 충원이 필요 없다"고 응답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26
포켓몬 30주년 맞아 시리즈 신작 발표 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4일 '포켓몬스터' 30주년을 맞아 시리즈 신작 라인업을 발표했다.이 회사는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포켓몬스터 윈드 · 웨이브'를 내년 발매할 계획이다.이 작품은 바람과 파도가 느껴지는 풍요로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며, '초로삐' '포뭉이' '미초리' 등 파트너 포켓몬과 함께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피카츄(바람츄) 및 피카츄(파도츄) 등 색다른 모습의 피카츄도 등장한다.이 회사는 또 이달 5일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포켓몬 포코피아'를 출시한다.이 작품은 게임프리크에서 기획과 개발을 맡고,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 슬로 라이프 샌드박스 게임이다. 변신이 특기인 포켓몬 '메타몽'이 인간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마을을 꾸미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내달 '포켓몬 챔피언스'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도 선보인다. 이후 올 여름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고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할 방침이다.이 작품은 포켓몬의 타입이나 특성, 기술 선택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대결하는 배틀 게임이다. 스카우트를 통해 포켓몬을 동료로 만들 수 있으며, 포켓몬의 능력을 상승시키거나 기술을 변경하는 등의 트레이닝도 가능하다.이밖에 '포켓몬 레전드 Z-A'의 메가 차원 러시를 통해 새 포켓몬 '메가한카리아스Z'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특별한 이차원의 뒤틀림에서 승리하면 '한카리아스나이트Z'를 획득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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