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엔진] 데이터 엔지니어(Data Engineer) 모집

나이트크로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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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시스템·DB, 게임운영, 정보·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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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iOS, Android, MySQL, SQL, DB, DB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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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나이트 크로우
나이트 크로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27 19:17 등록

2026-05-08 10: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27(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서류전형 ​> 기술테스트 > ​1차 ​실무진 통합 ​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자유 양식 포트폴리오 ​및 ​경력 기술서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정욱, 손면석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나이트 크로우
나이트 크로우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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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실적 안정화 … 20개작 개발에 주력 위메이드가 MMORPG 캐주얼 서브컬처 등 총 20여개작 개발에 주력하는 등 타이틀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업 전략을 밝혔다. 올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 판권(IP) 활용작을 시작으로, 첫 콘솔 대작인 '프로젝트 탈(TAL)' 등을 포함한 대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프로젝트 탈'은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로, 현재 안정적인 개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내 영상을 통해 작품 콘셉트와 전투 경험, 핵심 플레이 요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한 '로스트 소드'를 중심으로 위메이드커넥트의 신작 라인업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플러피덕에서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메이크 드라마 : MAD'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또한 일본 코단샤의 오리지널 IP '헌드레드노트'를 활용한 신작과 레트로캣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 '노아' 역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매드엔진의 서브컬처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IP를 활용한 신작 중 하나로는 라이트컨에서 개발중인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있다. 이 작품은 연내 론칭될 예정이다. 또 앞서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력을 검증한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진출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밖에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중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미드나잇워커스'는 연내 정식 서비스 전환을 목표로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 작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위메이드측은 밝혔다.'메이크 드라마 : MAD'위메이드는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을 마무리하는 등 라이선스 매출을 크게 확대했다. 또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부문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하는 등 내실 안정화를 꾀했다고 자평했다.이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또 대작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단기적인 흥행 성과 역시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블록체인 분야에서는 위믹스가 게임 플랫폼과 플레이 내에서 실효적 유틸리티로 기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생태계 구축 및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위믹스를 기축 통화로 게임 유저 간의 경제 활동을 도모하고, 이런 활동들이 플랫폼 수익성 증대로 연결되는 유기적 구조를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주요 국가 핵심 거래소 상장을 통해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나이트 크로우'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153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를 통해 지난 3분기부터 3 분기 연속 흑자를 이끌었다. 1분기 부문별 매출은 ▲게임 1152억원 ▲라이선스 305억원 ▲블록체인 75억원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2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3주년 업데이트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23일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작품은 자회사 매드엔진에서 개발한 중세 판타지 세계관의 MMORPG다. 블록체인과 접목한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누적 유저 1400만명, 매출 7500억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이 회사는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근접 전투형 클래스 '권갑'을 추가했다. 이 클래스는 장기전에 뛰어난 '태산' 태세와 적진에 침투해 생존 수단을 차단하는 '유수' 태세를 상황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또 '물의 도시: 탈라시온'을 개방하고, 새 방어구 '코이프'의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이프는 머리에 착용하는 두건 형태의 방어구로, 강화에 실패해도 파괴되지 않는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내달 7일까지 몬스터 사냥을 통해 티켓을 모아 '전설 탈것' '무기 외형' 등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룰렛 및 미션 완료 등을 통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독립 서버 '필리푸스'도 오픈했다. 이 서버는 1년 이상 기존 서버와 별도 운영돼,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가이드 미션 및 서버 전용 특수 던전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3
‘나이트 크로우’ 누적 매출 7500억원 돌파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13일 '나이트 크로우'가 누적 매출 75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3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누적 유저 수는 1400만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외 MMORPG 시장에서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입증한 사례라고 자평했다. 또한 작품에 위믹스를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자산이 되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형성됐다고 덧붙였다.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3주년을 기점으로 유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연내 작품의 중국 론칭에도 나서는 등 글로벌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한편, 이 작품은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갖췄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위메이드 " 올해 만큼은 실력 발휘 할 때 " 의욕 올 대작 공세를 앞두고 있는 위메이드의 개발력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미르' 첫 작품이 출시될 즈음, 시장에서 평가된 '으뜸 실력'을 또다시 과시하려는 듯 올해 선보이는 새 작품들이 모두 탄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올해 '미르5' '나이트 크로우2'를 출시한다. 이들 작품은 모두 흥행 기대감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미르 5'는 '미르의 전설2'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으로, 위메이드 넥스트(종속회사)에서 개발을 맡고 있다. 전작 '미르4'는 출시 초반 국내 양대마켓에서 상위권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서구권 시장에서도 큰 흥행세 보이며 2020년대 초반, 회사의 성장을 견인했하기도 했다. '나이트 크로우 2'는 손자회사로 편입된 매드엔진에서 개발을 맡고 있다. 전작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초반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시장에선 이 작품 이전까지 위메이드에 대해 '미르' 원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나이트 크로우' 흥행성공 이후에는 단일 IP를 넘어 MMORPG 장르 전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업계는 흥행 기대감을 안겨주는 이들 작품이 회사의 자체 개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게임업계 중견업체이긴 하지만, 이전까진 개발력이 크게 부각되진 않았다. '미르의전설 2'라는 인기 IP 보유사 이자 위믹스 사업에 주력하는 업체 정도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올들어 자체 개발력을 한층 끌어 올리는 모습이다.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다 이 회사의 자 회사들의 개발력까지 감안하면 회사의 게임 개발력은 상대적으로 극대화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미르 5'와 '나이트 크로우 2' 발표 이후, 대작 게임들의 경우, 자체 제작해 출시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중이다. 실제로 내년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탈'은 이같은 회사측의 방침 때문인지 벌써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위메이드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개발 플랜을 밀도있게,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그간 준비해 온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라면서 "특히 MMORPG를 중심으로 쌓아온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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