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채용 (정규직 / 경력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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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키워드
클라이언트, 모바일, C#, Unity, 게임개발, Redis,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Unity3D, AWS, 모바일게임, 라이브서비스, 유니티개발자, 게임프로그램, 클라이언트개발, 클라이언트프로그래머, 게임클라이언트, 게임개발자, 클라이언트개발자, 모바일게임개발
클라이언트, 모바일, C#, Unity, 게임개발, Redis,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Unity3D, AWS, 모바일게임, 라이브서비스, 유니티개발자, 게임프로그램, 클라이언트개발, 클라이언트프로그래머, 게임클라이언트, 게임개발자, 클라이언트개발자, 모바일게임개발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창세기전 모바일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병역특례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5/20(수)

마감

2026-04-27 14:52 등록

2026-04-30 11: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27(월)
마감일
2026-05-20(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면접(직무적합성 면접) → 2차면접(문화적합성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필수] 이력서, 자기소개서 [선택]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기룡
설립연도
2014년
사원수
42 명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창세기전 모바일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컨텐츠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1위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17일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내달 7일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새 아우터 원 캐릭터 '철가면'의 등장을 예고했다. 라인게임즈는 '철가면'의 모습을 담은 PV를 공개했으며, 관련 기대감이 매출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사는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새 캐릭터 '세타'와 라즈나이트 11개를 지급한다. 또 내달 7일 점검 전까지 '철가면 사전 혜택 패키지'를 통해 전용 무기, 스킨, 원작 프로필 및 테두리, 방주 로비, 방어구 등을 할인 판매한다.라인게임즈는 이 밖에 '코스모스 디스크 이벤트'와 '누적 빵 소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유저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캐릭터 소환권, 투명한 오팔, '이자벨 리피네'와 '에스테 도데' 등 캐릭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17
“'창세기전' 철가면은 인과를 바꿀 핵심 인물” 왼쪽 부터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하이델룬이 벌인 일로 인해 인류가 이미 멸망하고 모든 사건이 데이터화돼 방주에 보관된 상태입니다. 이 망가진 회차를 어떻게 '창세기전 파트2'까지 연결시킬 것인가가 코스모스 사가 시즌2의 주 내용인데, 이 인과를 바꿀 핵심 인물 중 하나가 철가면입니다."최연규 미어캣게임즈 내러티브 디렉터는 16일 라인게임즈 사옥에서 이뤄진 '창세기전 모바일' 서비스 2.5주년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이 작품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으로 미어캣게임즈가 개발, 라인게임즈가 서비스를 맡았다. 내달 7일 작품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해 새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인 철가면과 코스모스 사가 시즌2를 도입하며 분위기를 띄울 계획이다.이 중 철가면은 원작 '창세기전 시리즈'의 핵심 인물 중 하나다. 샤른호스트, 클라우제비츠 등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해 많은 팬층을 보유했다. 회사측은 원작에서 철가면의 목소리를 맡았던 홍시우 성우와 샤른호스트역의 김혜성 성우를 더블 캐스팅하는 등 캐릭터 구현에 공을 들였다.이러한 철가면이 코스모스 시즌2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작품의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코스모스는 작품만의 오리지널 외전/IF 스토리인데, 이번 시즌2에선 방주 탈환 작전, 에러 코드들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 펼쳐진다.회사측은 내달 서비스 2.5주년 이후에도 하반기 중 ▲오차율 조율 관리국(가제) ▲상급 시즈 라이선스 이벤트 ▲신규유저 개선 시스템 ▲기사단 에러코드(가제) ▲그라테스 대회전(가제) ▲실기간 대회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러한 행보를 통해 올 하반기 서풍의 광시곡 정사 스토리 엔딩, 내년 상반기 멀티 엔딩에 나선다. 또 내년 상반기 중 템페스토 도입에 나서며, 하반기에는 '창세기전3' 파트 1을 선보인다.내달 작품 서비스 2.5주년을 앞두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를 통해 들어 보았다.- 새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로 '철가면'을 선택한 이유는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이하 최 디렉터) : 하이델룬이 벌인 일로 인해서 인류가 이미 멸망하고 모든 사건이 데이터화돼 방주에 보관된 상태다. 이 망가진 회차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가 코스모스 시가 시즌2의 주 내용이다. 이 인과를 바꿀 핵심 인물 중 하나가 철가면이다.-작품의 장기 흥행을 위한 신규 유저 모객은 어떻게 준비하는가남기룡 대표(이하 남 대표) : 당면 목표는 원작의 스토리를 다시금 팬에게 보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존 '창세기전' 팬층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 젊은 분이 새로 IP를 접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해도 답을 내기 어려줬다. 고민한 끝에 기존 방향성을 더욱 완성도 있게 다듬어가면서 또 다른 방식으로 IP를 다각도로 어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철가면- 새 콜라보 진행 계획이 있는가남 대표 : 올해는 계획이 없다. 우선 '창세기전' 자체 내실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창세기전' 세계관에 맞춰 녹여낼 만한 IP가 무엇인가 고민이 많은 상황이다.- 이번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 출시를 통해 기대하는 성과는남 대표 : 새로운 아우터 원이 출시될 때마다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져 기쁠 따름이다. '창세기전3'의 주요 캐릭터인 철가면이 등장하는 만큼, '창세기전3'를 즐겼던 유저들이 다시 찾아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철가면은 어떤 스킬을 사용하는가최 디렉터 : 이전 아우터 원인 하이델룬은 차원을 해킹하는 캐릭터로 말했는데, 이번 철가면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보유했다. 또 아수라파천무 스킬도 사용한다.-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가 누적되고 있는데 복각 계획은남 대표 : 새 아우터 원 출시마다 기존 아우터 원의 복각 및 상향 패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도 동일하게 실시할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6
[X파일] 선 넘은 표절로 지탄 받는 '픽몬' '포켓몬스터' '오버워치' 짝퉁 캐릭터 수두룩최근 중국의 포켓게임에서 개발하고 네트워크고가 퍼블리싱을 맡은 '픽몬'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직후 전 세계 유저들이 이 작품을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해당 영상에서는 '포켓몬스터' 시리즈 및 '오버워치' 등 기존 인기작들의 캐릭터 디자인을 그대로 표절한 사례가 속출했기 때문. 또 이미 표절 논란을 겪어던 '팰월드'의 시스템까지 그대로 가져왔다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아직 개최되지 않은 '서머 게임 페스트 2026' 명칭을 무단으로 하고, 개인 작가의 팬아트를 도용했다는 의혹까지 추가되면서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여기에 개발사 측에서는 영상 조회수 상승에 대해 감사하다며 닌텐도 스위치 출시 예고 등의 홍보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어떠한 해명도 없이 뻔뻔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공분을 사고 있어.더이상 만족스런 서비스 유지 못해 결단야심 차게 출발했던 신작 '던전 스토커즈'가 약 반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밝혀 화제.원유니버스는 최근 던전 익스트랙션 서바이벌 '던전 스토커즈'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사전 안내 소식을 알렸다.이 작품은 전통적인 던전 RPG의 탐험과 탈출 서바이벌 장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PvEvP 던전 크롤러 게임이다. 유저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던전 스토커즈'들을 선택해 성장시키고,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 마녀의 저주로 계속 변화하는 던전 환경과 맞서 싸워야 한다.'던전 스토커즈'는 지난해 8월 스팀 플랫폼으로 얼리 액세스 출시됐으나, 흥행 측면에서 아쉬운 성과를 거뒀다. 끝까지 작품을 회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역부족이었다는 평.개발팀은 "우리들은 유저들에게 더 나은 게임 환경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더 이상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뼈아픈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고 서비스 종료의 이유를 설명했다.'던전 스토커즈'의 서비스는 오는 6월 9일 종료된다. 개발팀은 서비스 종료가 예정된 마지막 날까지 유저들이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여러 회사가 소유한 판권 문제가 오해 불러 최근 출시된 뉴노멀소프트의 '창세기전 키우기'가 리소스 도용 해프닝을 겪었다고. 라인게임즈 미어캣게임즈 뉴노멀소프트 3개 회사가 엮인 문제라 더욱 주목 받은 상황.문제의 발단은 '창세기전 키우기'가 '창세기전 모바일'의 리소스를 도용했다는 지적에서 시작됐다. 이에 대해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는 "해당 게임의 개발 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의를 진행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또한 "'창세기전 모바일'의 모든 리소스는 저희 아티스트들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제작한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저희 팀원들의 땀방울이 담긴 리소스들이 그 가치를 온전히 존중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이번 사태가 발생한 원인은 복잡한 계약 상황이 꼽힌다. 현재 '창세기전' 판권(IP) 홀더는 라인게임즈이며 '창세기전 모바일'은 미어캣게임즈(라인게임즈 자회사)에서 개발했다.라인게임즈에선 뉴노멀소프트와 '창세기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특정 시점까지의 리소스 사용을 허가했다. 하지만 이 부문에서 미어캣게임즈와 소통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이후 남 대표는 SNS를 통해 "IP 홀더사인 라인게임즈와 늦은 시간까지 긴밀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진솔한 대화를 거치며 '창세기전' IP가 가진 무게감과 이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 보다 세심하게 노력하고, 양사간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야 한다는 부문에서도 공감대를 얻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3-13
'창세기전 모바일' 서풍의 광시곡으로 새 바람 예고 왼쪽 부터 김원철 아트 디렉터,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 이권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지난 1주년 때 등장한 흑태자에 많은 분들이 호평을 보내 주셨는데, 시라노에 대해서도 흑태자만큼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최근 라인게임즈 사옥에서 이뤄진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2주년 인터뷰에서 남기룡 미어캣게임즈(개발사)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창세기전'의 판권(IP)을 활용한 모바일 RPG로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를 맡고 있다.이 회사는 내달 13일 작품 서비스 2주년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원작 시리즈 중 하나인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이 도입된다.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특색있는 아트와 탄탄한 서사 등이 당시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의 주인공인 시라노 번스타인이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로 등장하며 거점 시스템 도입, 최고 계정 레벨 확대, 서비스 2주년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회사측에선 과거 '서풍의 광시곡'의 그래픽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또 과거 원작이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전작과의 연결점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작품 2주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터뷰에는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 김원철 아트 디렉터, 이권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석했다.-앞서 2026년 내에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를 모두 마치겠다고 말했다. 기존 계획이 유효한가이권열 :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주요 캐릭터는 80%를 이미 확보한 상태다. 성우 녹음도 상당 부분 완료된 상태여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최연규 : 현재 '서풍의 광시곡' 분위기에 맞게 새로운 색감과 느낌을 살리는데 최대한 주력하고 있다. 계획상 내년말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원작 대비 어느 정도의 볼륨이 업데이트 되는가이권열 : 원작에 나왔던 이벤트나 중요한 퀘스트 같은 것은 100% 다 지원할 예정이다.-나인서클이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진행 중인데, 개발사간 협력 방안은 최연규 : 원작자 입장에서 대본 검수를 해주고 있다. 성우 라인업도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으나, 필요한 부분에 한해서 따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출시한 아우터 원 캐릭터의 복각도 고려하는가남기룡 : 아우터 원의 복각 역시 고려 대상이다. 기존 아우터 원은 흑태자와 하이델룬 둘이 있는데, 그 둘을 다 같이 복각할지 여부는 고민 중에 있다. 6개월마다 아우터 원 신규 캐릭터가 잠정적으로 나올 예정인데, 그에 맞춰 신규 복각 픽업 계획을 수립중이다.-지난달 '나노마신' 컬래버를 진행했는데, 향후 추가 진행 계획은남기룡 : 컨셉과 세계관에 어울리는 작품들은 가급적 컬래버를 고려하고 있다. -원작 아트를 재작업 하면서 신경 쓴 부문은 무엇인가김원철 : 원작이 있는 게임을 리디자인할 때는 주요 포인트를 어디에 뒀나 하는 점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원작의 그림을 정말 많이 보았고, 시리즈마다 무엇을 표현하고자 그 특장점부터 체크했다. 그 핵심은 유지하되, 여러 시리즈가 묶인 타이틀인 만큼 각각 밸런스를 맞추고자 했다.-이번 2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기대하는 성과는남기룡 :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는 새로운 파트의 전개이기도 하지만, 흑태자와 더불어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시라노가 나오는 만큼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그 이야기를 제대로 즐겨주면 하는 바람이다. 1주년때 등장한 흑태자에 대해 많은 분들이 호평을 보내 주셨는데, 시라노에 대해서도 흑태자만큼 유저들을 만족시켜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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