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엔투]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애니메이션 리더급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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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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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Unity, 넷마블엔투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Unity, 넷마블엔투
대표게임
모두의마블,페이트:그랜드오더,마구마구2025,신의탑:새로운세계,RF온라인
모두의마블,페이트:그랜드오더,마구마구2025,신의탑:새로운세계,RF온라인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차장, 부장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24 17:47 등록

2026-04-27 17:3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24(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권민관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480 명
대표게임
모두의마블,페이트:그랜드오더,마구마구2025,신의탑:새로운세계,RF온라인
모두의마블,페이트:그랜드오더,마구마구2025,신의탑:새로운세계,RF온라인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 콘텐츠 개발, 모바일 및 PC온라인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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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편안함과 성취감에 역점” 김석환 넷마블엔투 PD"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방치형 특유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유저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지점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지켜보기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자신이 구성한 펫 조합이 시너지를 내며 막힌 구간을 시원하게 뚫어낼 때의 쾌감을 주고 싶었습니다."30일 김석환 넷마블엔투 PD는 새 작품'스톤에이지 키우기'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스톤에이지'의 판권(IP)을 활용한 방치형 RPG다. 지난 3일 출시돼 론칭 초반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 현재도 톱 10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 중이다.넷마블은 이 작품의 흥행을 통해 지난해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이어 방치형 RPG 흥행 2연타를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게됐다. 방치형 RPG의 약점은 유저들의 관심이 금세 식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지속적인 업데이트 등을 통해 장기 흥행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 이 작품 개발에 핵심역을 담당한 김석환 넷마블엔투 PD를 만나봤다.-먼저 본인 소개 부터 부탁 드린다. 김 PD : 저는 넷마블엔투에서 약 10년간 근무하며 '모두의마블' 등의 게임 개발에 참여했고, 현재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게임 개발 실장(PD)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원작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을 계승하면서도,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플레이 부담은 덜고 전략적 성장의 맛은 깊게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스톤에이지' IP를 방치형 장르로 제작한 이유는 김 PD : '스톤에이지'의 본질은 결국 나만의 펫과 교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여정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같은 본질적인 재미를 가장 직관적으로, 그리고 매일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키우기 형식을 선택했습니다.-이전 방치형 게임들과 차별화된 '스톤에이지 키우기'만의 요소는? 김 PD : 한 문장으로 말씀드리면 방치형의 편안함 위에 파티 RPG의 깊이를 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전투력 수치만 높여서 스테이지를 미는 방식에서 벗어나, 각 펫의 고유한 스킬과 역할을 고려한 나만의 파티 조합을 만드는 재미를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원작의 감성을 살려 펫을 수집하고 함께 모험하는 과정을 콘텐츠 전반에 녹여냈기에, 성장의 맛과 수집의 맛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원작 감성을 살리기 위해 집중한 부문은 무엇인가김 PD : 저희가 생각한 '스톤에이지'다움은 펫이 전투 도구가 아닌 동료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펫을 얻고 성장시키는 모든 과정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원작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스토리의 깊이를 더해, 유저들이 석기시대의 세계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위기와 희망이 공존하는 서사를 담아냈습니다.-작품의 흥행 요인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김 PD : 흥행 요인은 크게 두 가지라 생각합니다. 첫째는 원작의 감성을 그리워하셨던 분들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드린 점인 것 같습니다. 둘째는 방치형의 편의성은 가져가되, 유저의 전략적 선택이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공략의 재미를 설계한 점이 유효했다고 봅니다.-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은 어떠한가김 PD :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원작 팬덤이 두터운 대만은 물론 수집형 장르에 정통한 일본과 북미 지역에서도 유저층이 견고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작을 처음 접하는 해외 유저들은 '매력적인 펫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 직관적이고 확실한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주는 것 같습니다.-기존 넷마블의 방치형 RPG에선 유명 IP와의 컬래버가 잦게 이뤄졌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도 이를 고려하고 있는가김 PD : 컬래버는 게임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우 매력적인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톤에이지 키우기'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펫 중심의 생태계에 외부 IP가 이질감 없이 녹아들어 유저분들께 진짜 재미를 안길 수 있는가를 최우선으로 고민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구체적인 청사진이 그려지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김 PD : 여러분이 키워주신 건 조련사와 펫 뿐 아니라 사실은 이 게임의 방향성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잠깐 켜도 재밌고, 오래 해도 질리지 않는 '스톤에이지 키우기'로 오랫동안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30
넷마블 '신의 탑' 2.5주년 맞아 재 도약 '선언' 넷마블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고, 이를 기점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보다 긴 호흡의 운영을 위한 시스템 내실 다지기와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의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업데이트 및 운영 계획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정언산 넷마블엔투 개발PD는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개발 방향을 안내했다. 특히 ▲난도에 합당한 보상 수준 책정▲신수 코어 시스템 ▲버그 수정 등에 대한 의견을 확인하고 답변에 나섰다.이 회사는 우선 이달 21일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1부를 선보인다. 특히 새 캐릭터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추가한다. 이 캐릭터는 청속성 서포터로, 적의 공격력을 감소시키며 아군에게 강력한 보호막을 제공해 생존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이와 함께 '2차 전진감 패치'를 통해 성장 체감 속도를 높이고, 다양한 캐릭터의 육성 재미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신수링크 최대치를 확장하고, 신수코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신수코어는 1000레벨 이후 적용되는 시스템으로, 정복 ㆍ결투ㆍ 토벌 등 각 콘텐츠에 특화된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이 회사는 이후 내달 2.5주년 업데이트 2부를 통해 새 캐릭터 '[왕관을 버린자] 아므즈' 를 선보인다. 아므즈는 자속성 원거리 딜러 캐릭터로, 빠른 공격 속도와 함께 최대 체력에 비례한 대미지, 침묵 효과를 겸비해 핵심 딜러로 활약할 수 있다는 게 개발진의 설명이다.또한 한계돌파 성장이 완료된 동료를 더욱 강화하는 '잠재력' 개방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정복 ㆍ결투ㆍ 토벌 중 특정 코어의 잠재력을 집중 개방하며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개발진은 올해 운영 계획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재미의 확장'을 내세웠다. 이를 위해 2.5주년 업데이트 이후인 3월에는 고난도 도전 모드인 '인페르노 타워' 등을 선보인다.4월에는 부유선 시스템 및 보스전을 개선하고, 방치형 PvP 콘텐츠 '외탑 원정대'를 도입한다. 또 5~6월에는 보스전 시스템 고도화와 함께 여름 시즌을 맞아 '바캉스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맞물려 수영복 코스튬 출시 등을 통해 유저 기대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또 매달 2~3개의 새 캐릭터를 추가하고, 내달부터는 기존 '가주'급 캐릭터를 순차 복각하는 등 수집과 파티 조합의 재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치어리더 콘셉트의 하유라, 시아시아의 코스튬을 4~5월께 출시하는 등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정언산 PD는 "2.5주년은 유저들과 함께 만든 기록으로,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으려고 한다"면서 "끊임 없는 시스템 혁신과 감동을 잇는 스토리 업데이트를 통해 5년, 10년 뒤에도 최고의 모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넥슨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1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 에서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경쟁작을 넘어서며 영예의 대통령상인 '게임 대상'을 수상했다.13개 부문 17개 상을 시상하는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이 차지했다. 우수상인 문화부장관상은 '세븐나이츠 리버스'(넷마블넥서스) 'P의 거짓 : 서곡'(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RF 온라인 넥스트'(넷마블엔투)가 각각 수상했다.본상 중 기술 · 창작상 부문은 별도의 심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한 이후 투표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는데, 그 결과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기획 시나리오와 사운드 부문을 차지했다. 또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이 그래픽 부문을 수상하면서 넥슨 컴퍼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네오위즈 라운드8스튜디오의 'P의 거짓 :서곡'은 캐릭터 부문상을 수상했다.대상을 수상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20여년 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마비노기' 판권(IP)을 활용한 작품. 낭만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을 받아왔다. 공존과 협력 등의 감성으로 유저층의 관심을 모아 왔으며, 주요 마켓 매출 순위 1위 및 누적 다운로드 365만건 등 흥행작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보여줬다.넥슨은 데브캣뿐만 아니라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까지 최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며, 5관왕의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또 올해 신설된 인기성우상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에서 열연을 펼친 이 현 씨가 수상했다.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우수상과 인기게임상을 받은데 이어 'RF 온라인 넥스트'가 우수상에 이름을 올리면서 3개 타이틀을 거머지었다.이와 함께 네오위즈는 'P의 거짓 : 서곡'이 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고, 퍼블리싱을 맡은 리자드스무디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인디게임상 및 우수개발자 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분야별 수상작(자)은 아래와 같다.- 대상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대통령상)- 최우수상 : '퍼스트 버서커 : 카잔' / 네오플 (국무총리상)- 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공동수상) : '세븐나이츠 리버스' / 넷마블넥서스 'P의 거짓 : 서곡'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RF 온라인 넥스트' / 넷마블엔투- 기술 · 창작상 · 기획 시나리오 분야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사운드 분야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그래픽 분야 : '퍼스트 버서커 : 카잔' / 네오플· 캐릭터 분야 : 'P의 거짓 : 서곡'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인디게임상 : '셰이프 오브 드림즈' / 리자드스무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우수개발자상 : 심은섭 대표 / 리자드스무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인기게임상 : '세븐나이츠 리버스' / 넷마블넥서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굿게임상 : '잼잼400 : 핑크퐁과 잼잼친구들' / 잼잼테라퓨틱스(게임문화재단이사장상)- 스타트업 기업상 : 도비캔버스(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사회공헌우수상 : 엔엑스쓰리게임즈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인기성우상 : 이 현(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e스포츠발전상 : 정자랑 한국e스포츠협회 대외협력국장(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12
넷마블 '신의 탑' 유저 피드백 대폭 수용 넷마블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의 유저 피드백을 대폭적으로 수렴해 이를 작품 개선을 위한 주요 펙트로 활용키로 하는 등 분위기 전환을 추진키로 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의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업데이트 및 운영 계획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정언산 넷마블엔투 개발PD는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꼼꼼히 정리해 답변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재화 수급 ▲ 하이랭커 아레나 ㆍ진검 승부의 타임아웃 판정 기준 ▲ 성장 콘텐츠 효율 및 밸런스 등에 대한 유저측 의견을 확인하고 답변에 나서기도 했다.이 회사는 또 이달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동료 캐릭터 SSR+ 등급 '[야전 사령관] 로바돈' 등을 선보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가이드 미션 등의 시스템 동선을 전면 개편키로 했다.또 이달 26일 업데이트에서는 '[FUG의 수장] 그레이스 미르치아 루슬렉'을 새 캐릭터로 투입키로 했다. 2주년 이후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조짐을 환기시키기 위해 '4대 가주'급의 강력한 캐릭터를 등장시키기로 했다는 설명이다.이 회사는 또 기존 '세력전'을 개편해 '최강 VS 최강'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각 세력별 구성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깃발을 많이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바니걸 코스튬 시리즈를 준비 중에 있으며,이를 늦어도 연말께면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이와 함께 앞으로는 '신의 탑' IP와 게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브컬처 게임에서의 캐릭터 생일 축하 이벤트 및 공모전을 통한 2차 창작 활성화 등을 연계하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정언산 PD는 "이달 반등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년 1분기 또는 다가오는 2.5주년까지 바람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연말께는 홀리데이 캠페인을 열어 한해를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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