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게임 클라이언트 시니어 개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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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키워드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머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경력 7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5/08(금)

마감

2026-04-23 18:35 등록

2026-04-24 10:1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23(목)
마감일
2026-05-08(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 및 서류전형 > 1,2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동현, 배영진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150 명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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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새 투자시즌 선봬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14일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투자 시즌 6 격돌하는 지중해를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투자 시즌 6 격돌하는 지중해는 16세기 지중해에서 발생한 레판토 해전을 배경으로 삼았다. 이날부터 8월 9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시즌 물물교환 상품은 황동석이다.이와 함께 상급 화승총, 상급 동양 대포, 상급 초석 등이 새 교역품으로 도입됐다. 시즌 중 증서 약탈단과 초강적 등이 등장하는데, 이들을 제압하고 26등급 건조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선단 최고 레벨이 105에서 110으로 늘어났으며, 제독 비토리오 사르토리가 등장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보강됐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5-14
라인게임즈, 유저 저변 확대 통해 영향력 키워 라인게임즈가 온 ·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저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차기작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는 등 장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이달 '라인게임즈 비욘드'를 개최하는 한편,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작품 시연에 나선다. 이 중 '라인게임즈 비욘드'는 회사의 신작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로, 이달 14일 실시된다.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를 핵심 테마로 설정한 이 행사에서는 온라인 및 콘솔 게임 5개가 발표된다. 업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 회사의 차기작들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며 시장 존재감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엠버 앤 블레이드' '콰이어트' '컴 투 마이 파티' '코드 엑시트' 등 4개 작품의 데모 버전 시연에 나선다.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유저 저변을 넓히며 작품 기대감을 높이는 것이다. 특히 단순 정보가 공개되는 것이 아닌, 작품 데모 버전이 시연되는 만큼 유저들의 반응은 즉각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이 회사는 올 들어 신작 정보를 공개한 후 데모버전을 즐길 수 있는 스팀 페이지를 잇따라 오픈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작품을 알리겠다는 것이다. 온 ·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라인게임즈의 유저 저변 확대 행보는 차기작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유저층 확보에 힘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향후 선보일 작품들의 흥행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는 것은 물론, 국내외 게임 시장에서 이 회사의 존재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이 회사의 라인업이 장르와 플랫폼 다변화를 이룬 만큼 국내외 유저들에게 더욱 잘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이번 온·오프라인 행사는 단순히 신작을 알리는 것을 넘어, 유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개발 단계부터 유저와 함께 호흡하며, 라인게임즈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1
라인게임즈 신작 쇼케이스 14일 개최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이달 1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라인게임즈 비욘드'를 갖고 신작 타이틀 정보를 소개할 계획이다.이날 이 회사는 PC 라인업 확대를 통해 모바일 중심의 구조를 탈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핵심 타이틀을 바탕으로 새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올해 ▲서바이버 장르에 핵앤슬래시 액션을 가미한 '엠버 앤 블레이드' ▲협동 코미디 호러 '콰이어트'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코드 엑시트' 등 5개작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대중적인 재미를 강조한 캐주얼 라인업도 준비 중에 있다. 90년대 말 학창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와 귀여운 햄스터와의 교감을 강조한 방치형 '햄스터 톡'의 상세 정보도 함께 공개한다.이 회사는 또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신작 4개작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08
라인게임즈, 유태웅 전 넵튠 대표 영입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7일 신임 부사장(경영본부장)으로 유태웅 전 넵튠 · 님블뉴런 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영입된 유태웅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한게임과 네이버를 거쳐 2012년 넵튠 창업 맴버로 합류했다. 넵튠의 사업 및 경영 전반을 관리하며 초기 기업 성장과 회사의 코스닥 상장을 견인했다.이 회사는 풍부한 경영 경험을 보유한 유태웅 부사장의 실무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부 경영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유태웅 신임 부사장은 "회사가 더욱 탄탄한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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