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집중 채용] 2D 컷인 콘티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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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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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모바일),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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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원화, 일러스트, 몬스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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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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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20 14:19 등록

2026-04-20 14:1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20(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사전과제 전달 및 심사(필요시) > 1차면접(실무) > 2차면접(인사) > 합격자발표
제출서류
※본문의 제출서류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스마일게이트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주)스마일게이트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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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 세븐' 뉴 페이스 가세 열기로 '후끈' 탁광진 슈퍼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디렉터.스마일게이트가 '에픽세븐'의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급증한 유저들을 위해 '월드 아레나'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키로 하는 등 이들의 성장 의욕을 고취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에픽세븐'의 개발자 영상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달 8.3 버전에 해당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뉴 에라'를 통해 장비 및 보상 시스템을 개선하고, 새 캐릭터 및 스토리 전개 등 재미 요소를 크게 강화했다.탁광진 슈퍼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디렉터는 "뉴 에라 업데이트 효과에 힘입어 유저 수가 이전 대비 82.4% 증가했다"면서 "이후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PvP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가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에따라 유입된 유저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NPC와 실시간으로 밴픽 대결을 펼치는 PvE 콘텐츠 '투신의 전장'을 선보일 방침이다. 대응 전략을 도와주는 '밴픽 어시스턴트'와 함께 90개 이상의 캐릭터를 지원해 초보자도 쉽게 대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탁 디렉터의 판단이다.이 회사는 또 가이드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의 여정'을 도입키로 했다. 영웅 육성이나 모의 연습전 등 단계별 미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월드 아레나' 콘텐츠 전반을 다듬어 나가는 작업도 꾸준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대회 정보나 밸런스 패치 소식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로비 화면을 개선하고, 상위 랭커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전하는 기능도 지원키로 했다.이 회사는 기존 'E7WC' 뿐 아니라, 온라인 대회 '에픽세븐 마스터스(E7마스터스)'를 신설해 e스포츠 영역 확대에도 나서기도 했다. 특히 이달 30일에는 'E7마스터스'의 결승전이 열릴 예정으로, 유저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이에따라 이달 21일 화염 속성 정령사 '이바나'를 선보일 예정인데, 캐릭터 출시 이전 '이바나'의 서브 스토리 '로사모르의 맨션의 비밀'을 먼저 공개, 팬들의 관심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태그' 전투 콘셉트의 캐릭터인 '리안나 루시엘라'도 내달 4일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에 앞서 이달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캐릭터의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탁 디렉터는 "리안나 루시엘라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다른 캐릭터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작업량이 소요됐다"면서 "이는 그만큼 많은 팬들이 기다려 왔다는 것이고, 그래서 팬들이 충분히 만족할 만큼의 성능으로 '리안나'를 선보여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4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에 새 영웅 투입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30일 '에픽세븐'에 새 영웅 에스텔을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 된 에스텔은 메인 에피소드 종언의 만가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큰 키와 괴력을 가진 순수한 소녀라는 설정을 보유했다.5성 등급 자연 속성 기사로 구현됐으며, 아군을 회복시키고 보호하는데 특화된 성능을 갖췄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30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새 캐릭터 선봬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7일 '에픽세븐'에 새 캐릭터 살로메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살로메는 5성 월광 등급 캐릭터로, 상대의 능력을 복제할 수 있다. 또 '붕괴' '방어력 감소' 등 다양한 약화 효과까지 부여 가능하다.이 회사는 또 에피소드 6의 파트 1 '종언의 만가'를 추가하고, 비밀 조직 '검은 성배 교단'을 둘러싼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장비 강화 편의성을 높이는 '마력 제어'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기사단 전쟁' 콘텐츠의 참여 보상을 상향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7
게임업계 자체 e스포츠 대회 개최 왜? 넷마블과 스마일게이트 등 게임업체들이 자사의 게임 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은 '나혼렙' '에픽세븐' '이미르' 등 자사의 게임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이는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지도를 제고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작품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째 개최되는 행사다. 대회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빠르게 완판되는 등 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4일 새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에픽세븐'을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총 상금 3만 4000달러(한화 약 5064만원)규모로 5월까지 계속된다. 이 회사는 새 리그 개최를 통해 유저들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e스포츠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달에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종목으로 한 '이미르 월드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작품 내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인 첫 e스포츠 대회다. 회사측은 이번 대회를 일회성이 아니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 외에도 최근 게임업체들이 자사 작품을 종목으로 한 자체 e스포츠 대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게임업체들의 e스포츠 공세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분석된다.기존 유저들에게는 관람의 재미를 제공하며 작품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기존 유저가 아닌 사람들이라면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새롭게 관심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e스포츠는 대회 자체의 성과도 그것이지만, 작품 마케팅 효과도 크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직접 하기보다는 시청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유저들이 많아졌다"면서 "높아진 e스포츠 인기, 유저들의 플레이 트렌드 변화가 맞물리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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