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레드스타/신규 Project G] 이펙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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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키워드
3D, 3DSmax, 캐릭터, 3D일러스트, 애니메이션, 3DMax, 이펙트, FX, 디렉터, AD, 시네마틱, 스토리보드아트, Unreal, Painter, Substance, PBR, 서브스턴스,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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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30(화)

지원하기

2026-04-20 18:46 등록

2026-04-22 18:0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58
시작일
2026-04-20(월)
마감일
2026-06-3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474 명
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업계 1분기 실적 전망은 ... '글쎄’ 3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이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일부 업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29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30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크래프톤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58억원, 영업이익 409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개선, 영업이익은 10.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은 없었지만, 신년 및 복각,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세운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중 매출 96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적자폭 확대)한 것이다. 서비스 작품의 장기화로 인한 유저 감소 속 마땅한 흥행작을 꼽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다음달 5월 11일에는 시프트업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가 성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시프트업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신한투자증권 예상치)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증가, 영업이익은 12.6%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하락,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데브시스터즈는 매출 733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였으나, 분기 말(3월 26일)에 론칭해 기여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이를 위한 비용은 온전히 반영돼 아쉬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103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0.7%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웹 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 조정의 수혜폭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12일에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등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무려 24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중 출시한 '붉은사막'의 흥행 덕분이다. 작품 출시가 분기 말(3월 20일)에 이뤄져 반영 기간은 짧았지만, 워낙 큰 판매량으로 실적을 견인했다.위메이드는 매출 1280억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적자폭 증가)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미르M'을 중국에 론칭하는 등 작품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나, 이를 뒷받침할만한 작품 출시가 더뎌지면서 성장 주도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웹젠은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0%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신작 '드래곤소드'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개발사와의 갈등 문제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13일에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감소, 영업이익은 194%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은 없었으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컬래버 효과, WBC 및 프로리그 개막을 통한 야구 라인업의 반등이 내실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아직 실적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은 엔씨는 매출 5181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88%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과 '아이온 2'의 온기 반영,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면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넷마블은 매출 6914억원, 영업이익 71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44.6%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선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흥행과 지난해 선보인 '뱀피르'의 온기 반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도 내달 중순을 기점으로 상장 게임업체들 대부분이 실적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성과도 예상되지만, 증권가의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는 넷마블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체들이 작품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게임시장의 작품 부재는 업체들의 실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상당수 게임업체들이 1분기 중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9
웹젠 '메모리스 :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 론칭 웹젠(대표 김태영)은 28일 '메모리스 :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이 작품은 인디 업체 블랙앵커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RPG다. 앞서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방식을 통해 2년 이상 완성도를 다듬어왔다.이 작품은 픽셀 그래픽의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치밀한 전술 구성의 전략 RPG 본연의 재미를 추구한다. 80여개 지역을 넘나드는 원정 과정에서 생존과 탐험의 재미,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조합한 나만의 원정대를 육성할 수 있다.이 회사는 출시 버전에서 전투, 육성 시스템 전반을 개편했으며, 얼리 액세스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메인 퀘스트를 선보인다. 또 4개의 캐릭터를 추가, 보다 다양한 전술적 활용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8
통 큰 주주 환원책 밝힌 웹젠 … 왜? 웹젠이 통 큰 주주환원책에 나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책임 경영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올 사업 성장의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웹젠(대표 김태영)은 연내 총 9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정기 주총을 통해 비과세 특별배당을 포함한 약 203억원의 배당안을 의결했으며, 약 363만주(전체 유통 주식 수의 10.5%)의 자사주 소각에도 나설 예정이다.이 중 배당 부문은 전년대비 2.3배인데 늘어난 것인데, 시가배당률로는 5.1%나 된다. 이를 통해 웹젠은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게 된다.이는 다른 게임업체와 비교해도 높은 축에 속한다. 최근 엔씨의 주당 배당금은 223억원, NHN 154억원, 컴투스 149억원, 위메이드 100억원 등이다. 지난해 다소 주춤한 성적을 거뒀으나, 주주 환원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이 회사는 대규모 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들과의 장기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이에 앞서 공시를 통해 연내 165억원의 추가 특별 배당 계획도 발표했다. 자사주 소각과 특별 배당을 모두 더하면 총 900억원 규모에 이른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통 큰 주주환원 방침에 강력한 책임경영 의지와 사업 성장 기대감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이 회사는 지난 2023년부터 정기 배당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김병관 창업자가 회사 복귀를 앞두고 지분을 늘리기도 했다.이러한 책임경영 행보는 향후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르비스' 등 차기 신작 등 모멘텀이 발생할 때 상승폭을 크게 키워줄 수 있을 것이란 지적이다. 증권가에서도 이 회사의 주주환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웹젠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일부 전날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9월 'R2 오리진'의 양호한 성과로 개발력과 IP 영향력이 건재함을 확인했고, 최근 발표한 2025년 결산 배당 165억원(비과세배당)과 2026년 추가 배당 165억원 및 보유 자사주 10.5%를 소각하기로 결정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이라고 평가했다.하반기를 기점으로 한 본격적인 사업 성장 기대감도 통 큰 주주환원의 배경이라는 분석이다.이 회사는 개발 자회사에서 자체 개발 중인 다양한 장르의 게임과 함께 미공개 투자 및 퍼블리싱 게임의 사업 일정을 조율중이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게임 서비스를 통해 실적을 반등시킨다는 계획이다.현재 회사의 핵심 기대작으로는 '테르비스'가 꼽힌다. 앞서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인 이 작품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연출로 현장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첫 작품 공개와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게이트 오브 게이츠' 역시 출시 시점을 조율 중이다.시장에서는 웹젠이 올 연간실적으로 매출 2086억원, 영업이익 378억원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9.6%, 영업이익은 27.2%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더욱이 올해를 시작으로 이 회사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시장에선 전망하고 있다.이에대해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정부 시책에 맞춰 지속적인 주주환원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4
웹젠, 하운드13과 ‘드래곤소드’ 놓고 대립 왜? 웹젠이 '드래곤소드' 개발사인 하운드13에 대해 이 작품의 자체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하는 등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운드13이 '드래곤소드'의 스팀 출시를 준비하자 이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았던 웹젠이 강하게 반발하며 이 작품에 대한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신청을 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웹젠은 당초 이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아 지난 1월 21일 출시했지만 불과 한 달여 만에 하운드13이 웹젠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파행을 겪었다.당시 하운드13에선 웹젠이 '드래곤소드' 관련 계약금(MG)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퍼블리싱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웹젠은 미니멈 개런티 중 일부를 선지급했는데, 하운드13이 협의 과정에서 계약해지를 일방 통보했다며 두 회사간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이후 두 회사의 다툼은 한 달여간 소강상태를 보였으나, 하운드13이 '드래곤소드'의 스팀 독자 서비스를 추진하며 다시 대립하게 됐다. 웹젠은 하운드13의 '드래곤소드' 스팀 준비에 퍼블리싱 계약 확인 소송과 자체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동시에 제기했다. 두 회사간의 분쟁이 본격적으로 법적 다툼으로 비화된 것이다.하운드13 홈페이지에 게재된 '드래곤소드' 관련 입장하운드13은 웹젠과의 퍼블리싱 계약은 올 2월 13일자로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자사의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는 적법한 권한에 기반해 진행된다며 올 6월 데모버전을 선보이고, 7월 중 다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웹젠 측은 아무런 사전 합의 없이 개발사가 독단적으로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적법한 퍼블리싱 권한 없이 개발사가 준비하는 스팀 서비스는 유저에게 혼선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드래곤소드' 작품 홈페이지에 게재된 웹젠측 입장전문가들은 현재 퍼블리셔와 개발사간의 갈등이 게임업계 전반에 만연하다고 평가했다. 세부적인 부문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카카오게임즈와 픽셀트라이브, 크래프톤과 언노운월즈 등도 갈등은 겪은 상황이다.아울러 웹젠과 하운드13간의 갈등이 확산될수록 두 회사 모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게임업체들이 서로의 이익만 위해 유저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웹젠과 하운드13간의 입장 차이가 워낙 커 단기간에 원만하게 해결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개발사와 퍼블리셔간 갈등은 양측이 처음부터 원활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해 구체적인 세부 합의를 이룬다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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