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R2] 게임기획(신입/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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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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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레벨,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컨텐츠기획, mmorpg, RPG게임
레벨,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컨텐츠기획, mmorpg, RPG게임
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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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06/30(화)

지원하기

2026-04-21 14:21 등록

2026-05-13 15: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46
시작일
2026-04-21(화)
마감일
2026-06-3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474 명
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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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웹젠 장 중 최저가 4.9%↓ 웹젠 주가가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최저가를 나타냈다.13일 웹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90%(560원) 내린 1만 86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날 강보합세로 하락세를 멈췄으나, 다시 약세를 거듭하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주가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하락세를 기록했다.외국인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로 돌아섰다. 기관은 18거래일의 장기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했다.이 회사는 지난 1분기 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39.6% 감소한 수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3
웹젠 1Q 영업익 53억원 … 전년比 39.6%↓ 웹젠이 캐시카우 게임인 '뮤' 판권(IP) 작품들의 매출 하락과 신작 부재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웹젠(대표 김태영)은 12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으로 53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9.6% 감소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은 393억원, 당기순이익은 88억원에 그쳤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감소, 당기순이익은 596.2% 개선된 것이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 게임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며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외에서 견조한 성과를 거둬 그나마 실적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이 회사의 매출액 가운데 51%가 해외에서 발생해, 국내와 해외 비중이 역전된 모습을 보였다.웹젠 1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IP별로는 '뮤'에서 245억원 'R2' 41억원, '메틴2' 78억원 '샷온라인'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R2'와 '메틴2' '샷온라인' 등이 모두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지만, 기존 캐시카우인 '뮤'의 경우 17% 감소를 기록하며 전체 매출이 줄어들었다.영업비용은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한 340억원을 사용했다. 지급수수료 95억원, 인건비 175억원, 광고선전비 32억원 등이 포함된 수치다. 지급수수료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지만, 다른 두 항목에서 비용이 늘어 전체 사용금액이 증가했다.이 회사는 올해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 반등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신작 개발에 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2
웹젠의 ‘메모리스’ ... 의외로 긍정적 반응 나왔다 턴제 전투, 도트 그래픽, 암울한 세계관을 결합한 웹젠의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최근 화제의 작품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블랙 앵커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RPG다. 앞서 이 작품에 대해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으로 얼리 액세스를 진행했으나, 작품명을 뒤늦게 바꿔 선보인 것이다.이 작품에 가장 눈에 띈 점은 무엇보다 도트 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은 몰입감을 높이고 기술력을 강조하기 위해 풀 3D 그래픽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차별화를 위해 도트 그래픽을 사용한 업체의 경우에도 귀여움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하지만 이 작품은 게임의 잔혹한 세계관과 고어한 연출을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둡고 유혈이 드러나는 모습을 도트 그래픽으로 절제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로 인해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유저라 할지라도 큰 거부감 없이, 긴장감만 느낀 채 플레이할 수 있다.작품의 세계관도 눈에 띈다. 이 작품은 괴물들에게 휩쓸려 폐허가 된 가상의 중세 도시 르모어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맵 곳곳에는 이러한 괴물들과, 피해자들의 모습이 존재한다. 여기에 편지 등으로 작품의 서사를 풀어내 자연스럽게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작품만의 암울한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이 묘한 시너지를 내며 게임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턴제 전투로 펼쳐지는 전략 요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다. 작품에 등장하는 각 스테이지에서는 다수의 적이 쏟아져 나온다. 여기에 적들 역시 저마다의 특징을 지니고 있어 쉽게 이들을 제압하기가 쉽지않다.반면 유저가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의 성능 등은 그리 높지 않다. 자칫 너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각 스테이지의 기믹과 올바른 캐릭터 조작을 통해 이겨 나갈 수 있다. 너무 어렵다며 유저에게 좌절감만 주고, 반대로 너무 쉽다면 지루해질 수 있지만 적절한 전투 난도 설계를 통해 끊임없이 몰입하게 만든다.턴제 전략 RPG를 표방한 만큼 육성의 재미도 갖췄다. 적들을 제압하고 레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원하는 냉병기를 장착시키고, 메모리스 파편을 결속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갈 수 있다.작품 내 무기는 타격, 관통, 참격 속성으로 구분된다. 적마다 해당 속성에 다른 내성을 보유해 적절한 시간에 장착시키는 것이 전투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메모리스 파편은 죽은자의 기억이라는 설정을 보유한 성장 시스템이다.이를 캐릭터에 결속시켜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가령 노동자의 기억을 결합해 방어벽을 설치하는 능력을 얻거나, 방패병의 능력을 얻어 방어력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다마 결속시킬 수 있는 기억에는 제한이 있어 이를 조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이 밖에 1기가도 채 안되는 낮은 용량에 비장한 모습을 안기게 하는 OST 등은 작품의 숨겨진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포세이큰'은 도트 그래픽, 잔혹한 세계관, 턴제 전투가 맞물려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는 수작이다.새로운 도트 그래픽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나, 전략적 턴제 전투의 재미를 체험하고 싶은 유저라면 이 작품이 썩 괜찮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6
게임업계 1분기 실적 전망은 ... '글쎄’ 3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이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일부 업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29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30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크래프톤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58억원, 영업이익 409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개선, 영업이익은 10.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은 없었지만, 신년 및 복각,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세운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중 매출 96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적자폭 확대)한 것이다. 서비스 작품의 장기화로 인한 유저 감소 속 마땅한 흥행작을 꼽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다음달 5월 11일에는 시프트업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가 성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시프트업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신한투자증권 예상치)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증가, 영업이익은 12.6%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하락,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데브시스터즈는 매출 733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였으나, 분기 말(3월 26일)에 론칭해 기여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이를 위한 비용은 온전히 반영돼 아쉬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103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0.7%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웹 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 조정의 수혜폭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12일에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등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무려 24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중 출시한 '붉은사막'의 흥행 덕분이다. 작품 출시가 분기 말(3월 20일)에 이뤄져 반영 기간은 짧았지만, 워낙 큰 판매량으로 실적을 견인했다.위메이드는 매출 1280억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적자폭 증가)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미르M'을 중국에 론칭하는 등 작품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나, 이를 뒷받침할만한 작품 출시가 더뎌지면서 성장 주도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웹젠은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0%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신작 '드래곤소드'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개발사와의 갈등 문제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13일에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감소, 영업이익은 194%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은 없었으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컬래버 효과, WBC 및 프로리그 개막을 통한 야구 라인업의 반등이 내실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아직 실적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은 엔씨는 매출 5181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88%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과 '아이온 2'의 온기 반영,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면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넷마블은 매출 6914억원, 영업이익 71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44.6%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선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흥행과 지난해 선보인 '뱀피르'의 온기 반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도 내달 중순을 기점으로 상장 게임업체들 대부분이 실적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성과도 예상되지만, 증권가의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는 넷마블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체들이 작품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게임시장의 작품 부재는 업체들의 실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상당수 게임업체들이 1분기 중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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