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랍어 현지화/CM/CS 매니저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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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해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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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해외서비스, 번역, 검수, 현지화, Facebook, 아랍어, Instagram
해외서비스, 번역, 검수, 현지화, Facebook, 아랍어, Instagram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21(일)

마감

2026-04-14 17:06 등록

2026-04-14 17: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14(화)
마감일
2026-06-21(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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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컴투스홀딩스 3거래일 만에 상승 5.15%↑ 컴투스홀딩스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흐름이 맞물리며 상승 전환했다.21일 컴투스홀딩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15%(550원) 오른 1만 122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2거래일 약세를 보이다 반등했다. 이날 주가는 1만 500원까지 떨어지며 하락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분위기를 뒤집고 상승세를 이어갔다.외국인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다. 기관은 3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 전환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21
세션부터 다양한 체험 행사까지…'유나이트 서울 2026' 개막 '유나이트 서울 2026' 행사장 전경.유니티의 최신 기술과 실제 개발 사례를 한자리에 모은 '유나이트 서울 2026'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이 행사는 국내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술 로드맵과 제작 노하우,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이날 오전 매튜 브롬버그 유니티 사장 겸 최고경영자의 기조연설과 차세대 제작 플랫폼 'Unity 7' 로드맵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행사 세션은 오디토리움의 트랙 U와 그랜드볼룸·아셈볼룸에 마련된 트랙 1~5 등 6개 트랙에서 진행됐다. 각 트랙에서는 Unity AI를 비롯해 Unity 6.6·6.7, 그래픽과 최적화, 게임 개발, 유저 확보와 수익화, 산업 분야 활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세션장 밖에도 다양한 체험과 교류 공간이 마련됐다. 스폰서 체험존에서는 노션, 델 테크놀로지스, 센트리, 메타, 로지텍, 메가존클라우드 등이 개발 및 업무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네트워킹 공간의 'Ask the Experts'에서는 참가자들이 세션을 마친 연사와 직접 만나 발표 현장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공유했다.'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Unity와 파트너사의 솔루션 및 프로젝트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코드 작성과 문제 해결, 작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Unity AI'와 이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인디게임 체험 공간도 관람객 맞이에 분주했다.국내외 Unity 기반 대표작을 모은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도 운영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둠의전설' '트릭컬 리바이브'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데이브 더 다이버' '슈퍼로봇대전 Y' '러스트' '모비드 메탈' 등 18개 작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시연대가 마련됐다.코엑스 3층에서는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 릴레이 토크'가 진행됐다. 더코브, 카셀게임즈, 1HP스튜디오, 페퍼스톤즈, 크니브스튜디오, 샌디플로어 등 6개 개발팀이 제작 경험과 출시 전략을 공유했다. 각 발표 이후에는 자유로운 질의 응답과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객석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은 인디 개발자 노하우에 잔뜩 귀를 세워 듣는 모습이었다.다양한 세션과 체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들과 참관객들의 발길을 모은 '유나이트 서울 2026'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평일 오전부터 '유나이트 서울 2026' 입장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이 붐비며 길게 줄을 섰다.1층 그랜드볼룸에서 바라본 행사장 전경.노션, 델 테크놀로지스, 센트리, 메타 등이 참여한 스폰서 체험존.참가자들이 'Ask the Experts'에서 세션 연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공간은 세션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직접 질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트랙 1에서 오지후 컴투스 개발자가 'Unity 6 Rendergraph 기반, 커스텀 Tonemapping·Bloom·DoF·TAA 개발기'를 발표하고 있다.트랙 2에서 송지원 유니티 개발자가 '유니티 메모리 구조와 CoreCLR 이해하기'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트랙 3에서 제임스 스톤 유니티 시니어 디렉터가 '모바일 환경을 위한 Unity Web: 빌드는 더 작게, 로딩은 더 빠르게, 그리고 그 다음은?'을 발표하고 있다.트랙 4에서 박인후 액션핏 연사가 '한국에선 이상한,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던 캐주얼 게임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트랙 5에서 장건우 유니티 연사가 'Unity Industry Roadmap'을 발표하고 있다.대형 오디토리움에 마련된 트랙 U에서는 'Unity의 AI 도구를 활용한 프로덕션 규모 확장' 세션이 진행됐다.Unity와 파트너사의 다양한 솔루션 및 프로젝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존'.'익스피리언스 존'에 마련된 인디게임 체험 공간. '이나리' '킬라' '배드애스가드' 등 Unity 기반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았다.'Unity AI'와 이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국내외 Unity 기반 대표작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관람객이 로그라이트 액션게임 '모비드 메탈'을 체험하고 있다.지난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장수 온라인게임 '어둠의전설'도 '레전더리 게임 플레이'에 전시됐다.유승준 더코브 디렉터가 '우리는 왜 1스테이지를 반복해서 다시 만들었는가'를 주제로 인디 릴레이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1
[금주의쟁점] 스마일게이트, 23일 ‘이클립스’ 라이브 쇼케이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3일 온라인을 통해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라이브 쇼케이스를 진행한다.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작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 행사를 기점으로 회사의 작품 띄우기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로스트 아크'를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러한 MMO 역량이 모바일로 확대될지가 관전 포인트다.최근 모바일 시장에서는 MMORPG가 다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역시 마켓 경쟁에 본격 가세하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MMORPG 출시를 준비 중인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과의 경쟁구도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대회 강행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26 LOL 케스파컵' 대회 예선이 2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이 대회는 내달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치러지며, 내달 18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결승전을 갖게 된다. 이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종목으로 챔피언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로 T1, 한화생명e스포츠, 젠지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예선전을 거쳐 총 3개팀이 대회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대회 예선은 농심 레드포스와 한진 브리온의 경기로 시작된다. 하지만 일각에선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e스포츠월드컵' 대회에 이어 이번 'LOL 케스파컵'까지 연이은 e스포츠 대회 개최로 선수들의 피로도가 과중되는 것이 아니냐며 대회 일정 등에 대한 강행군의 우려의 목소리도 적잖게 나오고 있다. # 게임 개발 효율성 제고 및 제작비 절감에 큰 도움?유니티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나이트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술과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연례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유니티 AI'를 활용한 개발 과정과 '유니티 6.6'의 그래픽 최적화, 향상된 2D 제작 기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로드나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슈퍼로봇대전 Y' 등 주요 작품 개발 사례들이 발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삼성중공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산업 분야의 활용 사례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위해 주최측인 유니티 측은 최신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고 밝혔다.최근 게임업계의 제작비 절감 및 개발 효율 향상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니티가 이날 과연 어떤 해법을 제시하고 나올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7-20
AI 활용한 게임업계 ESG 전략은? 게임업체들이 지속가능 경영(ESG) 공시 의무화를 수 년 앞두고 선제적으로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제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업의 장기지속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것이 게임업체들의 전략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씨 크래프톤 NHN 카카오 게임즈 컴투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ESG 공시 의무화가 2028년, 그것도 연결 자산총액 10조원 코스피 상장사부터가 대상이긴 하지만 게임업체들은 이미 보고서를 발간하며 제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게임업체들이 ESG 경영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또한 이를 위한 방안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AI에 높은 비중을 두고 기업의 장기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025 크래프톤 ESG 리포트'에서 게임산업 특성을 반영한 ESG 프레임워크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책임 있는 AI ▲지속가능한 인프라 ▲신뢰할 수 있는 퍼블리싱 3대 축으로 구성됐다.이 중 책임감 있는 AI와 관련해 회사측은 "AI 기술 확산에 따라 데이터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데이터 보호 기준의 정교함이 서비스 신뢰의 지속 운영에 핵심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가명정보 내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AI 개발 및 적용시 데이터 활용 조건을 사전에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사의 AI 운영 기조가 담대한 도전이라고 밝히고 있다.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ESG 비전으로 '글로벌 이해관계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지속가능한 게임 기업'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로 ▲게임성 제고 ▲기술력 강화 ▲글로벌 확대 등을 꼽았다.이 보고서에서도 AI 부문이 담겼다. 회사측은 AI 기술을 콘텐츠 제작, 업무 생산성 향상,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하며 게임 개발과 서비스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AI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AI 기술이 유저와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로 AI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수립, 모델 개발 및 서비스 적용 전 검증, 운영 모니터링 및 개선 등을 제시했다.NHN(대표 정우진)은 보고서를 통해 아예 'AI로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스페셜 페이지로 수록됐다. 해당 페이지에서 회사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AI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고, 이를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AI 기술을 그룹사의 사업 영역과 서비스에 접목해 서비스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사업적 시너지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AI 스쿨 ▲플레이그라운드 ▲AI 기반 혁신 아이디어 발굴 ▲건강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으로 구성된 AI-네이티브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기술윤리위원회를 중심으로한 AI 거버넌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윤리 인식 제고 및 실무 적용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연결을 통한 성장'을 올 ESG로 테마로 제시했다. 특히 AI 전담 조직인 AX 허브를 중심으로 전사적 차원에서 AI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사업 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AI 전환을 가속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장기지속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ESG 공시 의무화 시기가 확정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바쁜 움직임을 보일 시기"라면서 "게임업체들은 그러나 이러한 제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게임업체들이 AI를 활용해 장기 지속 성장을 도모하는 전략이 산업전반의 기준점으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장기적인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비재무적 요소를 평가하고 고려하는 핵심 지표를 뜻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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