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 원화가 채용 공고 (AI 활용)

사무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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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오락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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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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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캐릭터,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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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전자오락수호대 with NAVER WEB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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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24(수)

지원하기

2026-04-24 17:33 등록

2026-05-14 17:2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경조사 지원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24
시작일
2026-04-24(금)
마감일
2026-06-24(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필수) - AI 활용 작업물과 수작업 작업물을 구분하여 제출해 주세요. - AI 작업물의 경우 사용 툴, 프롬프트, 후보정 과정을 함께 기재해 주시면 좋습니다. - 서브컬쳐 작업물이 포함되면 우대합니다.
담당자
HR(H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성은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45 명
대표게임
전자오락수호대 with NAVER WEBTOON
전자오락수호대 with NAVER WEBTOON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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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위키드 디펜스' 글로벌 론칭 슈퍼플래닛이 디펜스와 마을 재건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재미 요소를 모두 담아낸 신작 '위키드 디펜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최근 '위키드 디펜스'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이 작품은 디펜스 장르에 마을 재건 시뮬레이션 요소를 결합한 액션 RPG다. 세상을 구한 전설의 마녀였으나 지금은 빈털터리 백수가 된 주인공 '위키드'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위키드는 용의 침공으로 마을이 위험에 빠지자 생계를 위해 다시 마법을 사용하게 된다. 2030 게이머가 선호하는 '먼치킨' 캐릭터의 매력과 함께 독창적 서사를 보여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기존 디펜스 장르에서의 수동적인 방어를 탈피해 '액션'을 강조한 플레이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불ㆍ 물ㆍ 번개ㆍ 신성ㆍ 물리 등 5개 속성 카드를 전략적으로 조합하고, 매 웨이브마다 랜덤하게 등장하는 스킬을 강화하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의 묘미를 선보였다. 특히 화면을 터치해 전체 번개 폭격을 가하는 등 '스펠 액션'의 손맛을 극대화했다.이 작품은 또 전투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션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를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전투로 얻은 자원을 활용해 무너진 시장과 대장간 등을 재건하고 주민들을 관리할 수 있다.이와 함께 각기 다른 성격과 직업을 가진 주민들을 수집해 위험 지역으로 파견하거나 마을을 발전시키면, 마녀의 능력치가 상승하고 방치 보상이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이 회사는 또 ▲매주 규칙과 버프가 바뀌는 로그라이크 던전 '기억의 탑' ▲거대 보스 레이드와 무한 웨이브 모드를 즐기는 '어비스 던전' ▲접속하지 않아도 주민들이 자원을 모아두는 '방치 리워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슈퍼플래닛 관계자는 " '위키드 디펜스'는 '먼치킨이지만 게으른' 주인공의 매력을 바탕으로 액션과 관리의 재미를 절묘하게 버무린 작품"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K게임의 독창적인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5
금융 앱 HTML5 게임 늘어…새 시장 열리나 최근 토스에 이어 카카오페이가 HTML5 기반 미니게임을 도입하는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의 게임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최근 게임 퍼블리셔 투바이트와 협업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플랫폼 안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HTML5 기반 서비스는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등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장점이 있다. '토스' 등 금융부터 쇼핑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 가능한 '슈퍼 앱'에서는 이 같은 HTML5 기반 '앱-인-앱' 게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을 더 오랜 시간 머물게 하려는 '리텐션(잔존율)' 전략을 펼치고 있다.또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에서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게임을 설치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필요한 앱을 정리하고 본질적인 서비스에 집중하려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카카오페이 역시 여기서 착안해 매일 방문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을 즐거움이 있는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미니게임' 서비스를 기획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퍼즐 타이쿤 디펜스 등 다양한 장르의 미니게임 9개작을 공개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게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미니게임은 카카오페이 앱 등에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또 게임을 즐기는 일상적인 경험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하고 있다. 앱 출석이나 게임 플레이, 친구 공유, 알림 받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틈틈이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리워드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왼쪽부터 '돼지대탈출' '심야 냥포차'앞서 토스 앱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2'를 출시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전날 위메이드커넥트가 '어비스리움'을 선보이는 등 기존 인기작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퍼플래닛은 '비공정 기사단'과 '탭드래곤'을 선보여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이 회사 역시 최근 네이버웹툰 기반 게임 '전자오락수호대'를 출시하며 '앱-인-앱'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토스 측에서의 게임 서비스 확대 의지도 분명하다. 이 회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 및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의 협력업체로 참가했다. 이를 통해 양질의 라인업을 확보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여기에 카카오페이의 '미니게임' 서비스를 통해 HTML5 게임 시장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전국민적 카카오 생태계가 큰 강점인 만큼 시장에서의 반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게임업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겠냐는 것이다.카카오페이는 "앱 설치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덜어내고 사용자들이 오직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금융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26
슈퍼플래닛, '토스' 앱 게임 서비스 본격화 슈퍼플래닛이 '토스' 앱에서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게임 출시에 나섰다. 특히 네이버웹툰 기반 인기작 '전자오락수호대'를 통해 HTML5 기반 '앱-인-앱'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최근 '전자오락수호대'를 금융 플랫폼 '토스'의 '앱 인 토스'에 HTML5 방식으로 선보였다.HTML5 기반 서비스는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등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장점이 있다. '토스' 등 금융부터 쇼핑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 가능한 '슈퍼 앱'에서는 이 같은 HTML5 기반 '앱-인-앱' 게임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비공정 기사단' '탭드래곤' 등 기존 모바일게임 인기작들을 토스 플랫폼에 차례로 선보이며 HTML 기반 '앱-인-앱'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를 통해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시장 확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전자오락수호대'는 가스파드 작가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방치형 RPG다. 토스 게임 서비스 처음으로, 네이버웹툰 판권(IP)을 활용한 게임이 입점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특히 기존 모바일게임이 누적 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웹툰 IP 기반 게임의 성공 사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18년 구글 플레이에서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부문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이번 신작은 원작의 도트 그래픽과 재치 있는 세계관을 별도의 설치 없이 즉시 실행 가능한 H5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2900만명의 토스 유저들이 복잡한 다운로드 과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이를 시작으로 토스 등 국내 슈퍼앱은 물론 글로벌 플랫폼으로 H5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앱 프리' 게임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슈퍼플래닛의 한 관계자는 " '비공정 기사단'과 '탭드래곤'의 연이은 흥행으로 확인한 슈퍼앱 시장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사의 우수한 IP들을 H5 게임으로 지속 개발해 유저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0
슈퍼플래닛 HTML5 기반 '앱 인 앱' 시장 도전 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최근 '비공정 기사단'과 '탭드래곤'이 금융 플랫폼 토스의 게임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앞서 인디 게임 발굴 및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왔다. 지난 2024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성장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기존 모바일 앱 서비스에 안주하지 않고, HTML5 기반의 앱-인-앱'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비공정 기사단'에 이어 12월에는 '탭드래곤'을 토스 플랫폼에 차례로 선보였다. 특히 '비공정 기사단'은 토스 게임 카테고리 내 매출 3위를 달성하며 스테디셀러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뒤이어 출시된 '탭드래곤' 역시 매출 5위에 진입하며 HTML5 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존 모바일 앱 버전의 게임성을 유지하면서도 '슈퍼 앱' 유저들의 접근성을 극대화한 전략이 먹혀든 것이다.토스는 금융부터 쇼핑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슈퍼 앱'의 원 앱 전략을 가장 공격적으로 전개하며 성공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미니앱 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왔고, 게임 서비스에도 적극 나서 왔다.이 같은 게임 서비스는 매일 앱에 접속하게 만들고 머무르게 하는 리텐션(잔존율) 강화 효과가 큰 편이다. 게임에서의 보상이나 광고가 포인트와 머니로 이어지는 '앱 테크' 요소가 결합되는 것을 비롯해 게임 아이템 구매가 앱에서의 결제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도 한다는 것이다.이를 통해 게임업체들은 토스의 2800만명이 넘는 방대한 가입자들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내고 있는 것이다. 또 토스 입장에선 앱에서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상호 윈윈 구조를 가져갈 수 있다. 이 같은 시장 특성들을 파악해 토스 앱을 통해 심리적 장벽을 낮추면서,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제공하며 잠재적 유저들을 아우르는 성과를 거둬 내고 있다는 게 슈퍼플래닛 측의 설명이다.토스 게임 서비스 순위 화면 일부.슈퍼플래닛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내외 슈퍼앱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토스 외에도 '당근' 등 국내외 대형 유저 베이스를 보유한 슈퍼앱 플랫폼에 자사 판권(IP)기반의 HTML5 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이 회사의 관계자는 "향후 단순히 플랫폼 확장을 넘어, 각 슈퍼앱의 특성에 맞춘 최적화된 콘텐츠와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HTML5 게임 생태계를 선점하는 등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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