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그랑사가` 첫 테스트 종료
엔픽셀(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개발 중인 멀티 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테스트 참가자들은 고품질의 애니메이션 분위기 그래픽과 풍성한 상호작용, 호쾌한 액션성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스토리 전개의 몰입감, 음악 및 풀보이스 더빙 등에도 호평했다.다양한 그랑웨폰들의 모습과 능력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 이에따라 벌써부터 팬덤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관련 채팅방이 속속 개설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이어졌다.테스트 중 열린 광장 이벤트에서는 30분간 유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를 통해 추후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엔픽셀은 테스트 기간 중 두 차례에 걸쳐 개발자 노트를 공개, 유저들의 피드백에 응답했다. 추후 개선할 콘텐츠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도 합격점을 받았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0-09-28 23: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