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서브컬쳐 RPG] 캐릭터 원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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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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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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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차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01 18:08 등록

2026-04-30 15:0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01(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사전 인터뷰 답변,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관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윤주호 안진홍
설립연도
2019년
사원수
4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X파일] 한콘진 인디 게임 지원 사업 논란 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핵심 지원 사업 가운데 하나인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가 불공정 심사 논란으로 업계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이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 과제. 공고 마감일(3월 23일) 기준 출시가 됐거나 3개월 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포함한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캠프 참가를 제한하고 있다.그러나 정작, 캠프 참가 대상작이 발표된 이후 이 같은 제조건에 맞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포함된 것이 확인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는 것. 더욱이 이미 펀딩을 완료했거나 행사 참여 이력이 있는 등 완성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들까지 대거 선정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더군다나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는 과정에서 심사 시스템 부실로 인한 졸속 처리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또다른 의혹을 낳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총 1461건의 프로젝트가 출품됐는데, 이틀 간 43명의 심사위원이 조를 나눠 이를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프로젝트 당 심사시간이 약 15분 내외로 배정됐는데, 일각에선 실제론 더 촉박한 시간에 심사가 이뤄졌을 것이란 주장도 나왔다.위원들을 조별로 나눠 심사를 진행한 것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작품만 확인하고 이를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평가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형평성 문제가 빚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한콘진 측은 이에 대해 "검증 시간이 부족해 일단 발표부터 진행한 것"이라면서 "이번 발표는 최종 지원 대상 확정이 아닌 1 단계 선별 과정이 진행된 것이며, 이후 단계에서 최종적으로 프로젝트를 검증하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이번 캠프 사업에 지원한 한 개발자는 "이번 사업과제에 대한 문제점을 제보받겠다는 한콘진에서 예비 순번 명단 등 행정 정보를 비공개로 부치는 등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보다 투명한 심사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어비스디아'순위권에서 벗어나는 등 고전을 거듭한 '어비스디아' NHN에서 선보인 '어비스디아'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개발사인 링게임즈의 자체 서비스로 전환될 전망이다.이 작품은 서브컬처 게임 유저를 타깃으로 한 수집형 RPG다. 최대 4개 캐릭터의 실시간 전투를 비롯해 캐릭터와의 긴밀한 상호작용의 재미를 내세워 주목을 받기도 했다.하지만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0위권에도 진입하지 못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후 순위권에서 이탈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이지 못한 것.개발사인 링게임즈 측은 이번 이관 절차에 대해 서비스 종료를 위한 수순 단계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개발사가 직접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하며 작품을 이끌어 가는 게 더 낫겠다는 판단아래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후속작이나 다른 신작 준비 없이 온전히 이 작품의 부활을 위해 개발 인력을 투입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그러면서 내달 1일부터는 자체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그러나 일부 유저들은 "정작 서비스 이관에 따른 환불 등에 대한 회사 입장은 전혀 없는 것 같다"면서 "게임의 운명을 좌우할 서비스 이관을 추진하고 결정하면서 뚜렷한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고 한마디.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별이되어라 2'팀들에 아쉬움 피력드림에이지가 올 6월 26일 '별이되어라 2 : 베다의 기사들'의 서비스를 약 2년 만에 종료한다.이 작품은 플린트에서 개발한 2D 액션 MORPG다. 고전 벨트스크롤 액션을 재해석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세의 분위기를 명화처럼 구현해 보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개발사인 플린트 측은 그간 6년 이상 개발에 매달리는 등 작품 완성도에 자신감을 나타내 왔다. 또 드림에이지(당시 하이브IM)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를 알리는 타이틀로도 주목을 받았다.전작 '별이되어라'는 지난해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으며, 11년 만에 시장에서 철수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후속작까지 종료 결정이 내려지면서 '별이되어라' 시리즈의 명맥이 사실상 끊어지게 됐다.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유저들은 "아직 풀리지 않은 스토리나 캐릭터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무슨 종료 선언이냐"며 고개를 갸우뚱.한 유저는 " 조금 더 손을 보며 작품을 지켜 나가는 게 충성도 높은 유저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 아니냐"며 다소 아쉽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4-24
NHN '어비스디아' 소통 방송 예고 NHN(대표 정우진)은 13일 오후 8시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의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며 이용자와 소통하는 프리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라이브 방송은 '어비스디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방송에는 개발사인 링게임즈의 이신희 PD, 강병구 PD와 NHN의 김동영 사업PM이 출연해 업데이트 콘텐츠를 상세히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주요 방송 순서로는 ▲신규 캐릭터 '라라티나'의 콘셉트와 성능, 파티 내 포지션 소개 ▲'어비스 인베이더' 신규 시즌 및 신규 보스 '블레이드 팬서' 안내 ▲출연진이 채팅창을 통해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실시간 Q&A 등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다양한 캐릭터 성장 재료를 수급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다.'어비스디아'는 오염된 세상을 조율하는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의 모험을 다루는 수집형 RPG다. 지난 2월 25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13
[프리뷰] 금주 출격 앞둔 '어비스디아' 어떤 게임? 대작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가 금주 전세계 출격을 앞두고 있다.NHN(대표 정우진)은 이달 링게임즈에서 개발한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이 작품은 정체 불명의 공간인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큰 위협이 닥친 세계에서, 왜곡된 파장을 조율해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는 '조율사'와 다양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신작 서브컬처 게임이다.이 작품은 ▲개성 넘치는 고품질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짜임새 있는 세계관 ▲입체적이며 흥미로운 각양 각색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별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줄 전용 무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캐릭터 모델링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캐릭터들간의 관계 등을 작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어비스디아'의 슬로건은 '미소녀들의 체인 액션 하모니'로, 연속적인 속성 연계 액션 전투와 게임 전반에 걸친 연쇄적 콘텐츠 경험을 갖추고 있다. 전투에서는 4명의 뱅가드가 하나의 전장에 동시에 출전해 함께 싸우는 4인 공투 방식으로, 네 명의 스킬을 연계하는 궁극기 '하모닉 스트라이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스토리에서는 조율사인 주인공을 둘러싼 플레이어블 캐릭터 '뱅가드'들이, 서로 각자 소속과 목적에 따라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얽힌 심도 깊은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또 뱅가드 미소녀들의 숨겨진 스토리를 발견해 나가는 재미까지 주요 인물들에게 애정을 갖고 깊게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 서사를 제공한다.세상을 구하는 조율사의 이야기…몰입감 높은 서사 특징'어비스디아'의 스토리는 세상의 질서가 무너진 '카오스'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주인공은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조율하며 차세대 자원인 '어비스 매터'를 생성할 수 있는 '조율사'로, 조율 사무소 '아스테라 컴퍼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유저들은 세상을 조율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미소녀 전사 '뱅가드'들과 함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완수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어비스디아'는 강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만나고, 갈등하고, 협력해 나가는 과정에서 각자의 과거와 목표가 드러나는 스토리 구조를 갖췄다. 각각의 스토리가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메인 스토리가 완성된다.작중 주인공이 소속된 조율 사무소 '아스테라 컴퍼니'를 비롯해 ▲블루밍 로즈 컴퍼니 ▲퍼펙트 히어로즈 ▲베리니아 기사단 등 다양한 세력들이 등장하며, 뱅가드들은 어떤 세력에 소속돼 개개인에 특별한 설정이 주어진다. 유저들은 소속에 따라 때로는 대립하고 때로는 유대하는 등 입체적인 인물 관계를 경험할 수 있다.'어비스디아'는 애니메이션 팬들이 선호하는 관계성, 떡밥, 감정선 요소들을 스토리 전반에 배치하여, 몰입감 높은 서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발팀은 라이트 노벨 스타일의 전개를 좋아하는 이용자에게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코시미즈 아미, 히카사 요코, 사토 리나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지닌 일본의 유명 성우진이 풀 보이스 더빙을 통해 캐릭터에 숨결을 부여했다. 이는 일본 선행 서비스에서도 까다로운 현지의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매력적인 미소녀들과 함께 음식을 즐기는 '같이 먹자' 콘텐츠도 '어비스디아'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무기 중 하나다.'같이 먹자'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식사형 데이트 콘셉트의 호감도 콘텐츠다. 캐릭터마다 좋아하는 음식을 선물하면, 고유의 리액션이 연출되는데 이를 감상하는 과정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친밀도가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구조다. 단순한 친밀도 시스템을 넘어,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핵심 장치로 설계됐다.캐릭터마다 선호하는 음식과 식습관, 취향이 모두 다르며, 이에 따라 대화 속 반응과 표정, 손동작 같은 섬세한 제스처가 달라진다.유저들은 이를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별 기호에 맞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식사 도중의 카메라 워크와 사운드 연출 등 세밀한 디테일까지 준비해 몰입감을 높였다. 각 캐릭터만의 전용 식사 연출이 특별 이벤트처럼 제공된다.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4인 공투 시스템으로 눈길'어비스디아'는 일반적인 액션 중심 3D 게임과 달리, 네 명의 캐릭터가 동시에 전장에 등장해 실시간으로 전투를 펼치는 독창적인 방식을 채택했다.유저들은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자유롭게 교체해 조작할 수 있으며, 개별 캐릭터의 성능뿐만 아니라 전체 진형과 전투의 흐름까지 고려해야 한다. 특히 캐릭터 간 스킬을 연계해 궁극기인 '하모닉 스트라이크'를 발동하는 전략적 플레이가 전투의 핵심이다.개발진은 유저들이 마치 동료와 함께 싸우는 듯한 몰입감을 주기 위해 AI 행동 패턴을 정교하게 설계했고, 액션의 박력을 극대화하는 카메라 연출과 스킬 발동에 따른 자동 시점 전환을 더했다.여기에 캐릭터 교체 속도와 스킬 연계 타이밍을 최적화해 전투의 완성도를 높였다.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숙련도에 따라 깊이가 달라지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어비스디아'의 전투는 4명의 뱅가드가 하나의 전장에 동시에 출전해 함께 싸우는 4인 공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 중 상황에 맞춰 뱅가드를 스위칭하며 적의 패턴에 대응하는 스킬을 사용하고, 즉시 다른 캐릭터와 스킬을 연결하는 태그 액션이 전투의 핵심이다.뱅가드가 스킬을 사용하면 '체인'이 활성화되고, 동료 캐릭터로 스위칭해 스킬을 연계하면 '체인'이 이어진다. 네 번의 체인을 완성하면 파티의 호흡이 극적으로 폭발하는 궁극기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된다. 하모닉 스트라이크는 편성된 파티의 속성과 조합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발동되는 타이밍에 따라 전투의 흐름을 바꾼다.작중 주요 콘텐츠로는 ▲시즌 단위로 진행되는 경쟁형 PvE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도전형 PvE 콘텐츠 '인피니티 어비스' ▲층을 하나씩 공략하며 점점 강해지는 적에 도전하는 '천공의 탑' ▲4인으로 구성한 나만의 뱅가드 파티를 바탕으로 겨루는 PvP 콘텐츠 '아레나' ▲노말과 하드로 구성된 고난이도 콘텐츠 '차원의 조율' 등이 있다.'어비스디아' 실제로 만나본 소감은? ... "손이 쉴 틈 없는 전투 인상적"한편 NHN은 '어비스디아'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 10일 판교 사옥에서 미디어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을 통해 '어비스디아'의 전투 콘텐츠인 '인피니티 어비스'와 '어비스 인베이더' 등을 체험했다.'어비스디아' 전투 콘텐츠의 경우 파티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스킬을 쉴 새 없이 활용하는 손맛이 인상적이었다.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며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면서도, 스킬 체인이 끊기기 전에 네 번의 캐릭터를 오가며 '하모닉 스트라이크'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하모닉 스트라이크'의 경우 어떤 캐릭터로 네 번째 체인을 완성하는 가에 따라 스킬의 연출과 컷 씬이 바뀌는 점도 호평을 내릴만 했다. 또 파티에 어떤 속성의 뱅가드를 몇 명이나 조합했냐에 따라 다른 효과를 지닌 궁극기를 활용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활용될 여지가 충분했다.특히 2개의 파티를 활용하는 도전의 경우 첫 번째 파티의 스킬 사이클을 빠르게 돌린 후, 곧바로 두 번째 파티로 변경해 다시 한번 '하모닉 스트라이크'로 이어가고, 다시 첫 번째 파티로 스위칭해 체인을 이어가는 등 손이 쉴 틈 없는 액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시연 시간이 짧아 교감 콘텐츠는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뱅가드 별로 전용 OST가 있다는 점은 크게 만족스러웠다. NHN과 링게임즈는 뱅가드 별로 전용 OST와 고퀄리티의 PV를 제작해 시청각적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담아 몰입감을 높였다. 아이덴티티가 담긴 OST로 캐릭터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뱅가드 픽업 창에서부터 해당 뱅가드의 개성이 녹아있는 OST를 만나볼 수 있어, 사전에 이 캐릭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서브컬처 마니아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24
NHN '어비스디아 '... 이달 글로벌 서비스 NHN 정중재 게임사업실장(좌), 링게임즈 김원주 PD(중), 김태헌 개발사업실장(우).NHN이 서브컬처 게임으로 올해 첫 포문을 연다. 각자의 서사를 갖춘 짜임새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로 마니아층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계획이다.NHN(대표 정우진)은 11일 판교 사옥에서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의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NHN의 정중재 게임사업실장과 개발사 링게임즈의 김원주 PD, 김태헌 개발사업실장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어비스디아'는 ▲개성 넘치는 고품질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짜임새 있는 세계관 ▲입체적이며 흥미로운 각양 각색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별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줄 전용 무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캐릭터 모델링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캐릭터들간의 관계 등을 작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지난해 8월 일본에서 선행 서비스를 진행,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비스 1주년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개최된 'AGF 2025'를 통해 작품 출시를 앞두고 한국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캐릭터의 디테일한 매력 전달 위해 안간힘'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조율사'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배경의 작품이다.여신 '어비스디아'의 침공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비스 슬릿'으로 인한 뒤틀림을 조율하고, 이 과정에서 왕국과 제국 등 다양한 세력이 얽힌 사건에 연관되기도 하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유저들은 조율사로서 '어비스디아'의 세계에서 소녀들인 '뱅가드'를 만나게 된다. 뱅가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단순히 함께 싸우는 동료가 아닌 각자 소속과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들과 소속에 따라 때로는 대립하고 때로는 유대하는 등 입체적인 인물 관계를 경험할 수 있다.작중 주인공이 소속된 조율 사무소 '아스테라 컴퍼니'를 비롯해 ▲블루밍 로즈 컴퍼니 ▲퍼펙트 히어로즈 ▲베리니아 기사단 등 다양한 세력들이 등장한다. 이를 통해 뱅가드 개개인에 특별한 설정이 주어지며, 소속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부여된다.NHN과 링게임즈는 뛰어난 시나리오 라이터를 섭외하는 것뿐 아니라, 일본 현지 스토리 제작업체와 협력해 개성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캐릭터의 스토리가 반영된 복장이나 무기, 표정, 포즈 하나하나까지도 디테일에 집착해 최대한 공을 들여 설계했다.뱅가드에게 개성을 부여하는 특별한 원 포인트도 있다. NHN과 링게임즈는 뱅가드 별로 전용 OST와 고퀄리티의 PV를 제작해 시청각적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담아 몰입감을 높였다. 아이덴티티가 담긴 OST로 캐릭터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또 코시미즈 아미, 히카사 요코, 사토 리나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지닌 일본의 유명 성우진이 풀 보이스 더빙을 통해 캐릭터에 숨결을 부여했다. 이는 일본 선행 서비스에서도 까다로운 현지의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식사 데이트 등 소녀들과 일상을 함께'어비스디아'는 뱅가드와 함께 하는 일상을 스토리의 주요 축이자 교감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밝고 가벼우면서도, 약간의 왕도스러운 개그가 섞여 있는 스토리를 담아 유저들이 큰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목표로 한다.뱅가드와 함께 특별한 식사 데이트를 갖는 '같이 먹자'는 이 같은 '어비스디아'의 철학이 담긴 핵심 콘텐츠다. 소녀들이 식사를 하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담아내, 이들을 더 가까이서 이해하고 몰입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또 캐릭터들이 가진 성향을 표현한 특별한 리액션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통해 전투를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일상 속의 매력을 보여준다.4인 공투 시스템와 체인 액션으로 전략적인 즐거움'어비스디아'의 전투는 4명의 뱅가드가 하나의 전장에 동시에 출전해 함께 싸우는 4인 공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 중 상황에 맞춰 뱅가드를 스위칭하며 적의 패턴에 대응하는 스킬을 사용하고, 즉시 다른 캐릭터와 스킬을 연결하는 태그 액션이 전투의 핵심이다.전투의 난이도는 초보자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설정됐다. 직접 조작하는 뱅가드 외에 나머지 동료 캐릭터들은 자동으로 최적의 행동을 실행한다. 그러면서도 엔드 콘텐츠에서는 유저들이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적의 패턴을 회피하고 기믹에 맞춰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고난도의 조작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뱅가드가 스킬을 사용하면 '체인'이 활성화되고, 동료 캐릭터로 스위칭해 스킬을 연계하면 '체인'이 이어진다. 네 번의 체인을 완성하면 파티의 호흡이 극적으로 폭발하는 궁극기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된다. 하모닉 스트라이크는 편성된 파티의 속성과 조합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발동되는 타이밍에 따라 전투의 흐름을 바꾼다.'어비스디아'의 주요 전투 콘텐츠는 ▲보스 레이드를 바탕으로 한 경쟁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유저 스스로 한계를 시험하는 도전형 콘텐츠 '인피니티 어비스'가 있다. 이 중 '어비스 인베이더'에서는 보스의 패턴과 기믹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해 파티의 구성과 포지션 분담으로 공략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인피니티 어비스'는 2개의 파티를 운용하며 최적의 교체 타이밍을 설계하고, 유저의 판단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전투 양상을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다. 현재 전투 상황에 맞춰 복수의 파티를 지휘하듯 운영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어비스디아'는 지난 5일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며, 이달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개발진은 지난 1년간 일본 선행 서비스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품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며 글로벌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단순히 서브컬처 게임이니까 잘 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어비스디아'가 가진 재미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승부하고 싶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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