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ION2] 개발 PM 모집 (개발 담당)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PM, 개발PM
PM, 개발PM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30(목)

지원하기

2026-04-01 17:27 등록

2026-04-01 17:2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25
시작일
2026-04-01(수)
마감일
2026-04-30(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트럼프 발표에 게임주도 폭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종전이 아닌 강력한 공격을 선언함에 따라 미국-이란 전쟁 조기종전 기대감이 사라지며 게임주 역시 악영향을 받아, 일제히 내림세로 거래를 마쳤다.2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가 나온 후 모든 게임주가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게임 대기업 · 중소업체 가릴 것 같이 큰 하락폭으로 거래를 마쳐,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샀다.이날 게임주 낙폭 1위는 데브시스터즈다. 전거래일 대비 13.65%(3700원) 하락한 2만 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26일부터 큰 폭의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는데, 이날 낙폭이 더욱 커졌다.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8.06%(5800원) 내린 6만 6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붉은사막' 판매 호조로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지만, 내림세 전환을 피할 수는 없었다.조이시티는 전거래일 대비 7.2%(175 원) 하락한 225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2거래일 오름세로 높아진 가격을, 이날 하락세로 모두 반납했다.대기업 중에선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5.53%(1만 4500원) 내린 24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빠르게 내림세로 돌아섰고, 이후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1분기 호실적 기대감이 부각됐으나,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거스르진 못했다.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7.19%(1만 6500원) 떨어진 21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자체적인 이슈는 없었다. 이 회사 역시 1분기 호실적 기대감 등 시장의 긍정적 전망을 얻어왔으나,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4.67%(2400원) 내린 4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4.47%의 비교적 높은 오름세를 보였으나, 이날 그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며 상승분을 하루 만에 모두 반납했다.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과 코스피가 각각 5.36%, 4.47% 동반 급락 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악화됐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2
엔씨, 새 사명 의미는 'Next&Creative'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일 새로운 회사 이름의 의미를 공개했다.이 회사는 지난달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엔씨소프트에서 엔씨로 변경했다.회사측은 신규 사명인 엔씨(NC)가 넥스트(Next) &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것이다. 김택진 박병무 대표는 사내 메일을 통해 "우리의 미션은 도전과 창의성이라는 엔씨의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키워 나가는 것"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미래의 창작자로서 더욱 진취적이고 도전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2
엔씨, 26일 정기 주총서 사명 변경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6일 판교 사옥에서 제 2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변경했다.이 회사는 이번 주총을 통해 엔씨소프트에서 엔씨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회사의 브랜드 리뉴얼 작업이 사명 변경을 통해 마무리됐다.이와 함께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6개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박병무 대표는 "엔씨는 그동안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에 매진해왔다"며 "이제 약속했던 전략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되는 단계"라고 말했다.이어 "올해부터 레거시 판권(IP) 가치 극대화, 글로벌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26
엔씨소프트에 증권가 긍정 전망 잇따라 … 왜? 최근 증권사에서 엔씨소프트에 대한 긍정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기세를 타고 주가 반등에 힘이 가해질지 주목된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최근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 보고서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및 성장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유안타증권은 "분기별 1회의 신작 모멘텀이 이어지며 성장의 기대감을 계속 높여나갈 것"이라며 엔씨소프트를 평가했다. 앞서 출시한 '아이온2'에 대해선 1분기 13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니지 클래식'은 일일 결제액이 20억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또 이에 앞서 인수한 리후후의 수익도 1분기부터 반영, 60억원의 영업이익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근거로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조정 하는등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삼성증권은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높였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레거시 판권(IP)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인수합병을 통한 비유기적인 성장을 감안하면, 엔씨가 2030년까지 매출 5조원을 달성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앞서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올 매출로 2000억원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이 회사가 인수한 캐주얼 업체간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했다.키움증권은 엔씨소프트를 게임업종 최선호주로 설정했다. 키움은 올해 이 회사의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리니지 클래식'을 꼽았다. 1분기 일평균 결제액 23억원, 연간 3248억원의 성과를 낼 것으로 봤다. 또한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사업 확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를 근거로 엔씨에 대한 지속적인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했다.이 외에도 최근 대신증권 등 증권사들 역시 엔씨소프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앞다퉈 제시하고 있다.엔씨소프트 주가는 이달 5일부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주가 강세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25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엔씨소프트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엔씨소프트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