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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하이스쿨 체인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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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실
탕비실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키워드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머
대표게임
갓오브하이스쿨, 밀키웨이퀘스트
갓오브하이스쿨, 밀키웨이퀘스트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30(목)

지원하기

2026-03-31 15:48 등록

2026-04-16 18:0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오늘마감
시작일
2026-03-31(화)
마감일
2026-04-30(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 -> 2차면접 -> 합격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hr(인사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원종화, 안대현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25 명
대표게임
갓오브하이스쿨, 밀키웨이퀘스트
갓오브하이스쿨, 밀키웨이퀘스트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개발, 퍼블리싱
기업뉴스더보기
모바일 방치형 RPG 공세 갈수록 거세져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RPG 공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흥행사례가 늘어나며 업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넷마블이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품 론칭 후 6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구글 평점 4.5점(5점 만점) 등 유저들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추가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스톤에이지 키우기'의 흥행으로 현재 구글 매출 톱 10에 이름을 올린 방치형 RPG는 '메이플 키우기(1위)'를 포함해 2개가 됐다. 대세 장르라 꼽히는 MMORPG와 톱 10 비중에서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0일에는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가 '창세기전 키우기'를 론칭한다. 또 원컴즈(대표 원종화 안대현)도 '갓 오브 하이스쿨 체인지'의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출시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이 두 작품은 각각 '창세기전' '갓 오브 하이스쿨'이라는 인기 판권(IP)을 활용했다. 이로 인해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보다 쉽게 끌 것으로 전망된다.'메이플 키우기'에 이어 '스톤에이지 키우기'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장르에 대한 업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위의 두 업체뿐만 아니라 다수의 업체들이 해당 장르 도전을 검토하고 있다.과거 방치형 게임은 진입장벽이 낮지만, 수익성도 낮은 마이너 장르로 인식됐다. 하지만 현재는 매출 최상위권을 노릴 만한 메이저 장르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가운데 MMORPG 등 대작 게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개발하기도 쉬워 업체들의 도전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방치형 RPG 흥행 사례가 늘어날수록 해당 장르에 도전하는 업체들의 행보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동일 장르가 누적될수록 방치형 RPG간 유저 모객 경쟁도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진단이다. 또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인기 판권(IP) 확보에 열을 올리는 등 부담감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방치형 RPG을 다시 부각시켰고, 이를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이어가는 모양세"라며 "차기 방치형 RPG들이 속속 출격을 앞두고 있어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9
컴투스플랫폼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 하이브 적용 계약 체결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은 원컴즈와 모바일 게임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작품은 원컴즈가 개발했으며 육성 요소와 낚시 소재를 가미한 방치형 RPG다. 고양이 신이 낚시를 이용해 세상을 창"한다는 엉뚱한 상상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행성 만들기, 동료 고양이 구출하기 등 아기자기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담았다. 두 회사는 향후 더욱 공고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하이브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를 단일 SDK형태로 제공하는 게임 전문 플랫폼이다. 손쉬운 로그인 기능과 결제 기능, 마케팅과 통계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글로벌 80% 이상의 언어 대응 및 정보보호법 준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 최적화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2-05-16
`갓오브하이스쿨` 5주년 맞이 공세 원컴즈가 웹툰 원작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의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분위가 전환을 꾀하고 있다.원컴즈는 27일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 5주년 맞이 온라인 간담회를 갖고 업데이트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인터넷 방송을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BJ랄랄이 진행을 맡는다. 이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내용 일부를 공개하고 유저들과의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26일까지 간담회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이외에도 간담회를 통해 5주년 굿즈(상품) 및 게임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간담회와 맞물려 5주년 맞이 공세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27일 간담회 방송 이후부터 내달 말 업데이트 전까지는 신규 및 복귀 유저 및 기존 유저를 위한 혜택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새로운 유저 모객에도 적극 나서 분위기 전환을 꾀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간담회 직전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공세에 시동을 건다. 26일 새로운 캐릭터 추가 및 기존 캐릭터 상향을 비롯, 기능 개선 및 오류 수정 등의 작업을 진행한다.원컴즈는 지난해 와이디온라인(현 아이톡시)로부터 이 작품에 대한 서비스를 이관받았다. 기존 공동 개발에서 단독 개발체제로 변경하며 온전히 이 작품을 책임져 온 것이다.때문에 이번 5주년 맞이 공세는 이 회사가 서비스 이관 이후의 역량을 검증받고 유저 간 신뢰를 더할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또 분위기 전환을 통해 흥행 지표 측면에서도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2020-05-26 09:57:52
[X파일] 원컴즈, `갓 오브 하이스쿨` 오류 수습에 `진땀` '갓 오브 하이스쿨'원컴즈, '갓 오브 하이스쿨' 오류 수습에 '진땀'원컴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최근 접속 불가 및 간헐적 게임 종료 등의 문제가 잇따라 터지며 수습에 애를 먹고 있다고.&이 작품은 최근 상태이상 효과 ‘한기’가 비정상적으로 적용되는 오류가 발생해 이에 대한 수정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후 보안 문구의 팝업과 함께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것을 비롯, 간헐적으로 게임이 종료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문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는 것.이 회사는 최근 보안솔루션이 문제의 원인이었음을 파악했으며, 담당 업체를 통해 수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 불안정한 플레이 환경으로 불편을 겪게 됨에 따라 진행 중인 이벤트 기간을 연장키로 하는 등 만회에 나서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해 와이디온라인으로부터 서비스를 이관 받은 이후 새로운 도약에 매진하고 있어 이 같은 실책이 더욱 아쉽다는 평이다. 반면 이 회사가 이번 문제와 별도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부당 이득을 취한 유저를 철저히 조사해 영구정지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란온라인' 서비스&종료, 모바일 출시 예고학원 액션 MMORPG로 알려진 란온라인이 8일 서비스 종료를 알렸다.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안내됐으며 PC 버전 종료 후 모바일 버전 출시를 예고했다.2004년 민커뮤니케이션이 개발 및 서비스 후 글로벌 7개국 이상 서비스를 하는 등 인기를 끌었으나 오래된 게임인 만큼 서비스 노화를 막진 못했다. 현재 민커뮤니케이션이 모바일 버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차후 플랫폼을 옮겨 새롭게 출발할 전망이다.적은 수의 유저들이 즐기고 있었으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은 유저들도 장수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아쉬워했다. 특히 학원 액션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었던 만큼 추후 모바일 버전을 기대하는 유저도 존재했다.&”게임 홍보모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최근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들은 홍보모델 선정과 관련해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고.&과거에는 어느 정도 인지도&있는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내세워도&유저들의 관심을 끌수 있었으나 근래에는 대다수의 업체가 인기배우나 가수 등 유명 연예인을 홍보모델을 발탁하고 있어 모델 선정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후문.실제 지난해의 경우 하정우, 소지섭, 박준규, 이원종, 청하, 노라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 등이 홍보모델로 대거 발탁됐다. 이로 인해 당시 연예인 과열 홍보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과도한 연예인 홍보모델 경쟁으로 인해 유저들의 피로감도 높아져 있다.업체의 한 관계자는 “작품성에 자신이 있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으면 다른 방안이 많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유저들의 눈도장을 찍는 수단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며&게임 홍보모델 선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더게임스 온라인뉴스팀 tgon@thegames.co.kr] 2020-01-10 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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