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전투 기획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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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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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전투
게임기획, 전투
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3-24 17:55 등록

2026-03-30 12:0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3-24(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담당자(담당)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재영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241 명
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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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게임의 향배는 ... 핵심 코어 유저부터 잡는 일 '프로젝트 C'NHN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위메이드커넥트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서브컬처 시장을 향한 광폭 행진에 나서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유저 취향이 점차 복잡해지는 게임 시장에서 코어 마니아들을 집중 공략해 나가겠다는 뜻이다.서브컬처 게임은 과거 비주류 게임으로 분류됐으나, 최근 1~2년 사이 팬들의 꾸준한 사랑를 받으며 주류 게임 못지않는 파이를 키워 왔다.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 뿐 아니라 유저 참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게임소비 또한 꾸준히 증가해 온 것이다.글로벌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서브컬처 게임 유저 비중은 전체 약 3%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모바일게임 매출에서는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해 보면 전체 유저 수는 적지만, 고액 소비 유저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다소 특수한 시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업계는 무엇보다 서브컬처 장르의 '록인(lock-in)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캐릭터를 비롯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몰입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장기 참여가 이어지는 등 안정적인 기반을 담보해 준다는 지적이다. 국내 게임업체들도 이 점에 방점을 찍고 도전과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NHN(대표 정우진)은 최근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를 출시, 한발 앞서 서브컬처 게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링게임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4개 캐릭터의 조합을 통한 실시간 전투 시스템, 각 캐릭터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교감하는 등의 호감도와 콘텐츠의 재미를 내세워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랭크되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는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개발 중이다. 이 작품은 캐릭터 육성과 교감 요소를 결합하고, 선택에 따라 캐릭터 성장과 외형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지난달 플러피덕에서 개발한 '메이크 드라마 : MAD'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 작품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는 등 완성도 점검에 들어갔다. 이 회사 역시 연내 론칭을 통해 서브컬처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프로젝트 C'이밖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만화 판권(IP)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을 출시하는 등 서브컬처 게임시장 확장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도 중국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CBT 준비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또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국내 게임 개발사인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퍼블리싱 및 테스트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게임의 경우 작품 완성도 못지않게 이용자 몰입도 및 팬덤 형성 능력이 게임 성과 여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특히 코어 유저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성패를 가를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05
서브컬처 게임시장이 서서히 타 오른다 '이환'서브컬처 게임 유저를 타깃으로 한 기대작들이 잇따라 출시를 예고, 시장 주변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퍼펙트월드는 '이환'의 글로벌 서비스를 4월 29일로 확정했다.최근 '명일방주 : 엔드필드'가 출시되면서 중국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의 역량을 과시한 가운데 또 다른 기대작이 출시를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이 작품은 호타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어반 오픈월드 RPG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가 2500만명에 달하는 등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또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됐으며, 초자연 현상이 발생하는 도실를 무대로 경계 없이 이어진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특히 최근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방대하면서도 세밀한 도심의 전경을 보여줘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한국어 더빙이 지원되는 메인 스토리를 통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어반 판타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낚시 배달 카페 아르바이트 등 도시 생활 콘텐츠를 비롯해 차량 수집 및 튜닝 등의 재미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아주르 프로밀리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퍼블리싱을 맡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행보도 예상외로 빨라지고 있다.이 작품은 '벽람항로'를 흥행시킨 중국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넥슨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것은 다소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행보라는 평을 듣고 있다.이 작품은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비한 생물 '키보'와 함께 전투 탐험 건설 농사 등 다양한 콘텐츠와 높은 자유도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달 열리는 만화 애니메이션 행사 '코믹월드 330 일산'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이 작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퍼블리싱을 맡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국내 서브컬처 게임업체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보스 몬스터를 사냥해 획득한 재료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현재 CBT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당초 예고한대로, 내달 테스트를 통해 작품의 면모를 공개할지의 여부도 관심거리다.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내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스팀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24일에는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 출시한다.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의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영웅 교체 태그 전투 등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테스트를 갖고 피드백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여 왔다. 이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어비스디아'한편 NHN(대표 정우진)은 최근 '어비스디아' 를 출시, 한발 앞서 서브컬처 게임 신작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이 작품은 링게임스에서 개발한 수집형 RPG다. 4개 캐릭터의 조합을 통한 실시간 전투 시스템, 각 캐릭터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교감하는 등의 호감도 콘텐츠 재미를 내세우고 있다.이 회사는 오늘 저녁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 출시를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갖고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론칭 초반에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을지의 여부도 주목거리다. 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대표 게임업체들이 MMORPG가 아닌 서브컬처 게임 장르를 가지고 경쟁을 벌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면서 "승패의 향배는 오픈월드 기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단순히 캐릭터나 세계관의 매력만 가지고는 마킷 셰어를 잡을 수 없다"면서 작품에 대한 기술적 완성도를 주문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27
[AGF 2025] 엔씨,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선보여 엔씨소프트가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형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에 출전하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를 통해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세계를 알리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개발해 주목을 받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RPG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 작품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특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일본의 콘텐츠 업계를 주름잡는 카도카와 주식회사와 함께 공동 전선을 펼치고 있으며, 만화 및 서적 등 미디어 믹스 전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이를 통해 앞서 '니코니코 초회의' '도쿄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는 등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엔씨소프트는 AGF 현장에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단독 부스를 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포토부스 등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부스에서는 망치를 크게 휘둘러 힘을 측정하는 '에르카의 괴력 망치', 7초에 가깝게 시계를 멈추는 '위버랜스를 부탁해', 활을 쏴 과녁을 맞히는 '크리스티앙의 지원사격' 등의 미니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관람객들은 이벤트에 참여한 후 룰렛을 돌려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브레이커스 테마 굿즈를 받을 수 있다.작품의 주요 캐릭터 '헬렌'으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사인회에는 '시온' '셀레나' 캐릭터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어들도 함께 참여한다. 또 브레이커스 테마 카페테리아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와 '라디유'를 만나볼 수 있다.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CBT 참여 신청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BT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26년 1분기 구글 플레이와 스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AGF 현장에서 CBT 모집에 지원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추가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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