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ES] 레벨/콘텐츠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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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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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레벨,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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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05(일)

마감

2026-03-13 10:30 등록

2026-04-02 14:3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13(금)
마감일
2026-04-05(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필수) / 자기소개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19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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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게임업체들, 모바일 MMO 시장 넘본다 왼쪽 부터 '레퀴엠M'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제우스: 오만의 신' 중견 게임업체들이 모바일 MMORPG 시장에 잇따라 도전장을 내고 있다. 이 장르의 경우,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에서 과연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라비티 조이시티 컴투스 등 게임업체들은 장르 다양화를 통한 실적 제고의 일환으로 MMORPG 작품들을 대거 편성, 한판 승부에 나서고 있다.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레퀴엠M'의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 작품은 앞서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 8일에는 사전예약에 돌입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자체 IP인 '레퀴엠'을 활용한 MMORPG다. 원작의 하드코어 감성과 고어한 분위기, 강력한 전투 연출이 특징이다. 이 회사가 MMORPG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라그나로크' 판권(IP) 활용작들로 이뤄졌는데, 이번에는 새 IP를 들고와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오랜 만에 모바일 MMORPG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것으로, 공성전과 해상전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지난 2021년 '블레스 모바일' 서비스 종료 이후 수 년간 모바일 MMORPG 장르에 거리를 둬 왔다. 하지만 이번에 '임진왜란'을 통해 다시 장르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바일 MMORPG 시장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에서 개발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다양한 작품을 시장에 선보여 주목을 받아온 에이버튼의 김대훤 대표가 개발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회사측도 이 작품에 대해 언리얼 엔진 5 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에따라 모바일 MMORPG 시장은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지긴 했지만, MMORPG 시장은 여전이 주요 장르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매출 포션이 높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MMORPG 시장에 주력해 온 게임 메이저들이 캐주얼, 서브컬처 게임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는 사이, 중견 업체들이 이 시장에 새롭게 가세하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 이들의 시장 참여로 MMORPG 시장이 다양한 소재의 게임들로 풍성해 지긴 하겠지만, 마켓 경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여진다"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4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작품명 확정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4일 '프로젝트 ES'의 작품명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은 MMORPG다.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대규모 전장 콘텐츠를 갖췄다.작품명에 대해 회사측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경쟁의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올림포스를 연상시키는 골드 톤 작품의 BI도 함께 공개됐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24
컴투스, 글로벌 시장 겨냥한 신작 공세 강화 컴투스가 올해 개발 중인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의 신작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6939억원과 큰 차이 없는 기록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년 연속 연간 영업흑자를 달성하는 등 실적 반등세가 일어났다.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 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 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컴투스는 올해도 기존 라이브 서비스 작품들을 더욱 고도화하며 글로벌 게임업체로서 입지를 다진다. 히트작 '서머너즈 워'는 지난 30일 실시한 글로벌 대형 IP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대형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또 최근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현실 야구의 재미를 살린 탄탄한 게임성과 국내외 야구 인기 확산 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도 시즌 개막에 맞춘 다양한 업데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팬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컴투스는 2027년까지 총 3개의 직접 개발 작품과 2개의 퍼블리싱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컴투스에서 개발 중인 작품은 ▲턴제 RPG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서바이벌 액션 RPG '가치아쿠타: 더 게임' 등이다. 퍼블리싱 작품으로는 ▲에이버튼의 MMORPG '프로젝트 ES' ▲오프비트가 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의 액션 RPG가 있다.이 중 '도원암귀'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게임쇼 참가,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RPG로 잘 구현하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했으며 인기 IP의 게임화에 대한 긍정적 평가 및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와 함께 일본 코단샤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가치아쿠타: 더 게임'도 큰 기대 속에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원작의 경우 지난 2022년 연재 개시 이후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로 주목받은 코단샤의 글로벌 IP다.컴투스는 '가치아쿠타'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강력한 팬덤을 갖춘 유력 IP를 지속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장기 흥행 타이틀에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신규 라인업을 결합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등 글로벌 공략 가속 컴투스가 올해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총 동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대작들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또 다양한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이를 통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작품의 원작인 TV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부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신작은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컴투스는 지난해 열린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에서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시연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을 살리고,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해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이 작품은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과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방대한 세계관, 콘솔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선보인다.라이벌간 대립이 부각된 고도화된 대결 구도 아래, 거점 점령 및 경제 요소, 길드·연합 단위의 협력과 충돌 등 커뮤니티 기반의 고밀도 경쟁과 유저 체감 편의성이 극대화된 플레이 환경을 예고하고 있다.컴투스는 이 밖에도 올해 ▲시프트업의 인기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활용한 신작 게임 ▲수동 조작 재미가 강조된 세로형 수집형 어드벤처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레트로 감성을 더한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가칭)' 등 현재 준비 중인 여러 신규 타이틀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또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프로젝트 ES 중심의 여러 신작과 함께 ▲서머너즈 워 ▲야구게임 라인업 등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며 2026년 글로벌 확장에 한층 탄력을 붙인다는 구상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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