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기 개발 그래픽 디자이너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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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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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D, UX·UI, 모델링, 이펙트
3D, UX·UI, 모델링, 이펙트
대표게임
PUMP IT UP
PUMP IT UP
게임분야
관련없음 Casual, Arcade
  • 디바이스: 관련없음
  • 장르: Casual, Arcade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06(월)

마감

2026-03-10 12:58 등록

2026-03-25 15:2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인근거주자, 차량소지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정기보너스,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금연수당지급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10(화)
마감일
2026-04-06(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실무진) -> 임원면접(필요시)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
담당자
(개발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창섭
설립연도
1992년
사원수
85 명
대표게임
PUMP IT UP
PUMP IT UP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아케이드용 게임기 개발 및 판매
기업뉴스더보기
한콘진, 플레이엑스포 아케이드 공동관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현래)은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융복합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서 K-아케이드 공동관을 운영했다고28일 밝혔다.공동관에서는 ▲투핸즈인터랙티브 '디딤' ▲유니아나 '사운드 볼텍스 발키리 모델' '로드트립' ▲영배 '건아레나' '슈터짱' ▲일성메탈프리 '퍼펙트 스트라이크' '원펀치 2' ▲코뮤즈 '얼티밋 샷' '코코보울' ▲안다미로 '펌프 잇 업' 태고의 달인' 등 아케이드 게임 개발 및 유통 업체6개가 참가해27여개 작품을 선보였다.또 개발자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을 비'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공동관 스탬프투어,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모든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한콘진은 그간플레이엑스포후원사로참여해왔으며올해는 아케이드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첫 K-아케이드 공동관을 운영했다. 또 아케이드 게임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올해 11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IAAPA 엑스포’에 참가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할 예정이다.'IAAPA 엑스포'는 어뮤즈먼트 산업, 테마파크 및 레저산업 전시회다. 한콘진은공동관을 통해 현지 유저들에게 한국의 아케이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글로벌 비즈니스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4-05-28
[X파일] 박보균 장관 간담회 ... 알맹이는 없었다 "블록체인 언급 없이 규제 개혁 가능한가"최근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게임업계와의 간담회를 갖고 규제혁신과 지원을 약속했지만 정작 업계에서는 시쿤둥한 반응.업체 한 관계자는 “현재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화두는 블록체인 기반 플레이 투 언(P2E) 게임인데 관련된 언급 없이 규제를 혁신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 또다른 업체 관계자는 “셧다운제와 성인의 온라인 게임 결제한도는 앞서 풀린 것이고, 웹 보드 규제완화도 올해 2월 입법예고됐던 내용”이라며 “52시간 근무제도 유연화가 게임업계만의 일이 아님을 감안하면 사실상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이라고 지적했다.업계 한 관계자는 “문화부 장관이 취임 후 47일만에야 게임업계와 만남을 가졌지만 매번 나왔던 소리가 또 나오는 형식적인 자리에 그쳤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펌프 잇 업 M'모바일리듬 액션 '펌프잇업M' 시장 철수안다미로가 이달 30일 모바일게임 '펌프잇업M'의 서비스를 종료키로 해 아쉬움을 남겨.이 작품은 아케이드 리듬 댄스 게임 '펌프 잇 업'의 모바일 버전으로, 지난 2019년 출시됐다. 당시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그러나 회사 측은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시장 축소와 내부 사정으로 인해 20년 12월부터 업데이트를 잠정 중단했으며 끝내'펌프잇업M'의 서비스를 끝내기로 했다며 사과.일각에선 이 같은 소식에 일찌감치 예견된 수순이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모바일 서비스가 종료되더라도 오프라인 플레이 지원이나 모바일 버전에서의 콘텐츠를 아케이드 게임에 추가해줬으면 한다는 의견도 제기돼.팬데믹에 중단됐던 '블리즈컨' 내년다시 개최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게임쇼인 ‘블리즈컨(Blizzcon)’을 오는 2023년부터 정상 개최한다고 밝혀 눈길.마이크 이바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지난 7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블리즈컨은 커뮤니티와 함께할 수 있는 라이브 이벤트로 개최하고 싶다”며 “오는 2023년 블리즈컨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블리즈컨 이벤트를 담당할 새로운 책임자를 이미 선정했으며, 현재 정상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블리즈컨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치러지는 대형 게임쇼다. 지난 2005년 첫 개최 이래 ‘WoW: 리치 왕의 분노’,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오버워치’, ‘디아블로4’를 최초로 발표하는 등 블리자드의 핵심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팬더믹 등으로 인해 3년 연속 취소됐으며, 그 사이 온라인 행사인 ‘블리즈컨라인’이 한 차례 있었다.이 회사 작품들이 글로벌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블리즈컨이 4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복귀하며 많은 글로벌 팬들이 다음 개최를 기다리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2-07-08
'리뎀션' 아케이드 게임 시범사업…활로 모색될까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정부가 '점수보상형 아케이드 게임'(리뎀션 게임)의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침체일로의 아케이드 게임 산업 활로 모색을 위한 행보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리뎀션 게임은 게임의 결과가 이용자 능력으로 결정되고 이용결과에 따라 경품을 제공해 보상하는 아케이드 게임을 말한다. 2007년 이후 법으로 금지돼 왔다.그러나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규제유예(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시험·검증(실증 특례)작업을 진행하게 됐다. 또 해당 제도의 승인을 받아 2년 간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범사업은 ▲ 전체이용가 게임 ▲ 기계식 게임(전자 비디오식 게임 불가) ▲ 이용자능력에 의한 게임 ▲IC카드 등 전자적 지불수단을 보유한 게임 등에만 허용함으로써 사업 수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A&A엔터테인먼트, 영배, 짱, 펏스원 등 4개 업체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시범사업에 앞서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시범사업장 '짱구 게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을 했다.김재현 문화부 콘텐츠정책국장은 ▲사업장 환경 ▲점수 보상형 게임기기의 준비 상태와 안정성 ▲보상경품의 창의성과 품질 ▲이용객의 재미와 편의성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얼마나 충"할 수 있을지를 점검했다.문화부는 또 점검에 앞서 시범사업자 4개 업체를 비'해 유니아나, 안다미로, 코뮤즈 등 아케이드 게임 기기 제작 3개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케이드 게임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약속하기도 했다.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리뎀션 게임이 가"형 복합놀이공간으로 정착했다. 패스트푸드 가맹점, 어린이 행사 전문식당, 성인 중심의 대중식당 등과 연계하고 있어 쉽게 접할 수 있다.정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아케이드 게임장을 변화시키겠다는 각오를 나타내고 있다. 가"과 연인들의 놀이와 휴식문화 공간으로재탄생시키겠다는 계획이다.또 K팝을 비'해 드라마, 영화 등과의 융합을 통한 다양한 소재의 게임 개발을 유도한다. 이에 대한 시험 환경을 확보하며 수출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케이드 게임은 시장에서의 비중이 급격히 축소되며 생존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지난 2020년 기준 아케이드 게임장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48.1% 감소한 365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시장에서 0.2%에 불과한 수준이다. 코로나19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맞으며 위기감이 더욱 고"됐다는 것.정부는 앞서 10년여 만에 아케이드 게임에서의 경품 지급 기준을 인상한 바 있다.또 이번 리뎀션 게임 시범사업 시행까지 이어지면서더디지만 사행성 우려로 옥죄어 온 아케이드 게임 산업에서의 재활 여지를 주기도 했다는 평이다.김재현 문화부 콘텐츠정책국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시범사업 시작이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그만큼 준비를 더욱 철저히 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범사업 기간에 해외사례 "사와 연구, 전자카드 운영시스템 구축,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아케이드 게임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제약이 완화되고 리오프닝에 대한 관심이 고"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아케이드 게임장의 활로 모색 행보가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2-06-04
아케이드 댄스게임 `펌프잇업M` 유저 실망 왜? 아케이드 리듬 댄스 게임의 인기작 ’펌프 잇 업‘의 모바일 버전이 출시됐으나, 게임 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등의 문제로 유저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안다미로는 최근 ’펌프잇업M’을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선보였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가진 이후 1년 여간 완성도를 다듬은 끝에 론칭한 것이다.‘펌프잇업’은 99년 등장 이후 일명 ‘펌프’라 불리며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더불어 오락실 댄스 게임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시리즈다. 이번 ‘펌프잇업M’은 이 같은 ‘펌프잇업’ 시리즈의 20주년을 맞아 아케이드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이 작품은 원작 ‘펌프잇업’의 인기곡 200여곡이 포함됐다. 향후 모바일 버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곡을 수록해나갈 예정이다.안다미로는 또 원작 '펌프잇업'과 연동하는 콘텐츠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로만 한정된 게 아닌 아케이드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그러나 론칭 초반 이 작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적지 않은 편이다. 일부 유저들은 마켓에서 설치는 되지만, 그 이후로 검은 화면만 출력되는 등 제대로 된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에서다.현재로서는 이 같은 문제에 대처 방안이 제대로 제시되지 않고 있어 유저들의 반감도 커져가는 추세다. 그 외에 정상적으로 실행이 가능한 유저 중에서도 터치 조작감 등의 완성도 측면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한편 안다미로는&구글 플레이를 통해 이 작품을 우선 출시했으며, iOS 버전은 연내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2019-10-19 12: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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