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보조]3개월 단기 데이터 테이블 작업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대표게임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신입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프리랜서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1개월당 / 1,600,000원 연봉검색
마감일

~ 03/24(화)

마감

2026-03-09 09:51 등록

2026-03-09 09: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09(월)
마감일
2026-03-24(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1. 서류 심사 2. 면접 3.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담당자
(피플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마근영
설립연도
2021년
사원수
9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blockchain, mobile game,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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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기술 'DLSS 5' 발표…'아이온2' 적용 엔비디아(NVIDIA)가 기존 대비 훨씬 나은 게임 그래픽 품질을 제공하는 신기술 '딥 러닝 슈퍼 샘플링(DLSS) 5'을 발표했다.엔비디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막한 엔비디아 GTC의 기조 연설을 통해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 'DLSS 5'를 최초 공개하고, 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DLSS'는 지난 2018년 그래픽 성능의 향상을 위한 기술로 출시됐다. 처음에는 해상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현재 750개작 이상의 다양한 게임에 적용돼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DLSS 5'는 픽셀에 실사 같은 조명과 재질을 적용하는 실시간 신경망 렌더링 모델이 도입됐다.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워, 개발자들이 이전에는 할리우드 특수효과에서만 구현 가능했던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DLSS 5는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한다. 게임의 각 프레임에 대한 색상 및 모션 벡터를 받아, 각 장면별로 AI 모델을 통해 프레임 간 일관성을 유지하는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적용한다.DLSS 5에 적용된 AI 모델은 단일 프레임을 분석해 복잡한 장면과 의미론적 요소 뿐만 아니라 정면 및 후면 조명, 흐린 날씨와 같은 환경 조명 조건까지 이해하도록 학습됐다.DLSS 5는 AI 모델의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피부와 의상의 섬세한 광택, 빛과 재질 간의 상호 작용 등 복잡한 요소까지도 시각적으로 정밀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동시에 원본 장면의 구조와 의미론적 정보는 유지한다.또 색상의 강도와 보정, 마스킹 등에 대한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해 개발자로 하여금 자신의 고유한 미적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성능 향상 기능을 적용할 위치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는 "'DLSS 5'는 지난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도입 이후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그래픽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혁신"이라며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그래픽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아티스트의 창의적인 표현도 유지한다"고 밝혔다.한편 엔비디아는 'DLSS 5'의 개발을 위해 한국의 엔씨소프트를 비롯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캡콤 ▲텐센트 ▲유비소프트 등 전세계의 다양한 게임업체와 협업한다.특히 엔씨소프트의 대작 MMORPG '아이온2'와 슈팅 MMO '신더시티' 등에 DLSS 5가 선제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스타필드 ▲호그와트 레거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나라카: 블레이드 포인트 등 주요 작품에도 적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17
연초 불어닥친 글로벌 게임업계 구조조정 바람 자료=메타 스토어.연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업계에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메타, 유비소프트, 워너 브라더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최근 산하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작업을 진행중이다.메타(Meta)는 이달 중순 메타버스와 가상현실(VR) 등의 사업에 집중하는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부서의 직원 1000명 대상으로 해고 방침을 알릴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구조조정으로 자리를 잃게 되는 직원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전망이다.특히 메타 산하에서 VR 게임 개발에 주력해 온 게임 스튜디오는 직격탄을 맞게됐다. 이번 구조조정 작업을 통해 ▲'바이오하자드 VR'을 개발한 아마추어 스튜디오(Armature Studio) ▲'마블 데드풀 VR'을 개발한 트위스티드 픽셀(Twisted Pixel) ▲'아스가르드의 분노 VR'을 개발한 산자루 게임즈(Sanzaru Games) 등 세 곳이 전격 폐쇄됐다.이같은 구조조정은 메타가 사업의 주축을 메타버스와 VR에서 인공지능(AI)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메타는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투입된 자원을 줄이고, 이를 AI 기반의 스마트 안경 등 웨어러블 기기 등에 전환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VR 게임이 소외되면서 많은 수의 개발자가 직장을 잃게 됐다.최근 급격히 흔들리고 있는 유비소프트 역시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중이다.이 회사는 엔데믹 이후 '스컬 앤 본즈' '어새신 크리드: 미라지' 등 신작 출시 지연, 기존 출시작의 판매 부진 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어왔다. 이로 인해 글로벌 퍼블리싱 및 아시아-태평양 게임 서비스 전반을 축소했으며, 개발 스튜디오를 감원 및 폐쇄하기도 했다. 또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조직 슬림화에 나서기도 했다.유비소프트는 연초부터 고강도 체질 개선 및 인적 쇄신을 발표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회사는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유비소프트 아부다비 ▲레드링스 등 전세계 다수의 자회사에서 인력 감축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특히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온 핼리팩스 스튜디오와 스톡홀름 스튜디오는 완전히 폐쇄키로 방침을 굳혔다.이 뿐만 아니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작을 비롯해 총 6개작의 게임 개발을 취소하고, 7개작의 게임에 대해 출시 연기를 결정했다. 또 모든 직원에게 주 5일 사무실 근무 명령 및,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구조 재편 등을 실시키로 하는 등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역시 연초 'DC 월드 콜라이드' '해리 포터: 마법사 연합' 등의 작품을 개발해 온 샌프란시스코 스튜디오에 대한 인력 감원을 진행해 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모놀리스 프로덕션 ▲플레이어 퍼스트 게임즈 등 내부 스튜디오를 전격 폐쇄키로 하면서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다.넷플릭스가 최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약 827억달러(한화 약 116조원)에 인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산하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역시 인수 대상에 포함됐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에 대해 큰 비중을 두고 있지 않아 추후 인수작업이 완료되면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다는 게 현지 소식통의 전언이다.이 밖에 ▲드림헤이븐 ▲플레이티카 ▲클라우드헤드 게임즈 등 크고 작은 다수의 게임업체들이 연초부터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업계는 코로나 엔데믹과 AI 시대 개황으로 게임계의 사업 구조 전환 및 고강도 체질 개선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같은 조짐에 의해 게임계의 정리해고 바람은 앞으로 계속될 개연성이 매우 크다고 내다봤다.글로벌 게임계에 몰아닥친 매서운 겨울 바람이 과연 언제쯤 끝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4
[X파일] 에픽게임즈 마케팅에 스팀이 웃었다? 데이브 오슈리 뉴 블러드 인터랙티브 대표가 X에 남긴 게시물.게임 유통 플랫폼(ESD) 패권을 둘러싸고 밸브 코퍼레이션의 '스팀'과 에픽게임즈의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같은 구도에 대한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등장해 화제.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최근 FPS 게임 '블러드 웨스트(Blood West)'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유저들의 플랫폼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출시된 후 시간이 지난 인기작들을 매주 꾸준히 무료로 배포한다. 올해도 이미 ▲시벌리2 ▲와일드게이트 ▲러슬러 등의 작품을 팬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관심을 끄는 장면은 지난 21일 '블러드 웨스트' 유통사인 뉴 블러드 인터랙티브의 데이브 오슈리 대표가 사회망 서비스 X에 남긴 글이다. 그는 "'블러드 웨스트'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포된 날, 스팀에서의 판매량이 200%나 증가했다"며 팬들에게 스팀 판매량을 공유한 것.오슈리 대표는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마케팅 측면에서 암흑 지대라고 생각했는데,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스팀에서의 홍보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에픽게임즈를 다소 하대하는 발언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받는 것보다, 스팀에서 게임을 사서 플레이하는 편이 훨씬 낫다"는 의견을 피력. 이들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런처가 사용하기 불편하고, 성능조차 느리다며 비판하기도.한편 스팀은 올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4200만명을 달성하며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현재 게임 ESD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올라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이를 추격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유비소프트의 오락가락하는 행태에 비난 쏟아져글로벌 게임업체 유비소프트가 경영 위기 속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등 부침을 겪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준비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의 리메이크 계획도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최근 '페르시아의 왕자' 리메이크를 비롯해 미공개 신규 판권(IP) 3개작 및 모바일게임 등 모두 6개작에 대한 프로젝트를 중단키로 결정했다.또 프로젝트가 취소되진 않았으나 '어쌔신 크리드 4 : 블랙 프래그'의 리메이크작으로 추정되는 신작 프로젝트도 출시 일정이 지연됐다.이 같은 회사 측의 결정에 대해 팬들은 "2020년 이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등 원작의 명성을 반드시 잇겠다고 선언하더니 결국 개발 중단이란 결정만 내리고 말았다"며 " 결국, 6년 가까이 희망 고문만 당한 게 아니냐"며 한마디. 한 유저는 "지난해엔 순조롭게 개발 중에 있다고 안심시키더니, 이번엔 아예 드러내놓고 취소 결정을 내리고 있다"며 유비소프트의 오락가락하는 작태를 지적하기도. 엔씨소프트 " 잘못됐으면 지체없이 사과 하는 게 답"최근 엔씨소프트가 '아이온 2'와 관련해 긴급 라이브 방송을 갖고 사과의 뜻을 나타냈는데....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작품 과금 상품 중 하나인 데바 패스로 인해 비롯됐는데, 이전과 달리 상품 가격은 크게 높이고, 보상 수령 기간은 대폭 줄인 것이었는데, 이 것이 화를 불러온 것이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것.이같은 반발 기류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엔씨소프트가 급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타부타 따지기 보다는 사과부터 하는 게 순서라고 결정한 것. 그리곤 논란이 빚어진지 불과 수시간만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 엔씨소프트 소인섭 실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이번 건과 관련해 저희가 어떤 변명이나 할 말이 없게 됐다"며 잘못을 시인하고 " 이 문제는 바로 원상 복구하는 형태로 작업을 진행해 마무리 했다"며 사과의 뜻을 피력.그는 "명백히 잘못한 내용이기 때문에 공지 보다는 방송을 통해 안내하는 게 순서인 듯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 드리는 것"이라고 거듭 사과.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자칫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었던 사안에 엔씨 개발진이 빠른 대처로 조기에 매듭지은 것 같다"면서 "작품 내용이 아닌 BM 건 등으로 흥행 전선에 비상등이 켜진다면 곤란하지 않겠느냐"며 엔씨소프트가 리스크 관리에도 신경쓰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는 반응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23
첫 'e스포츠 네이션스 컵' 국가 대표팀 모집 나선다 올 가을 e스포츠 국가 대항전 'e스포츠 네이션스 컵'이 첫 개최를 앞둔 가운데, 이달까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국가대표팀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은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서 열릴 예정인 첫 글로벌 국가 대항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 대회 개최를 위한 국가대표팀 운영 체계를 공식 발표하고, 각국의 공식 국가대표팀 파트너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ENC는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 국가대표팀 개념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대회 형식으로 선보이는 대회다. 2026년 11월 리야드에서 첫 대회 개최 후 순회 도시 개최 모델로 전환하며 2년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와 e스포츠 조직에 안정적인 대회 구조를 제공하고, 국가대표팀 프로그램에 대한 장기적 투자를 촉진할 예정이다.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와 지역을 대표해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다종목 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 대회로 치러진다. 선수들이 자국 국기를 달고 경쟁할 수 있도록 하며, 팬들에게는 각국 정체성을 가진 최정상급 e스포츠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대회는 크래프톤을 비롯해 일렉트로닉 아츠, 텐센트, 유비소프트 등 글로벌 대표 게임 퍼블리셔들이 공동 파트너로 참여한다.국가대표팀 파트너는 각국의 'ENC 2026' 공식 파트너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자국의 국가대표 e스포츠 팀을 구성하고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EWCF와 협력해 ENC 국가대표 체계 총괄, 종목별 국가대표팀 코치 관리 및 지원, ENC 체계 내 게임 파트너사 및 클럽과의 협업 조율 등을 수행하게된다.사진=e스포츠 월드컵 재단.국가대표팀 파트너는 대회를 넘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참여 등을 통해 국가대표팀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또한 ▲크리에이터 ▲미디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사회를 활성화함으로써, 자국 대표팀을 위한 국가 단위 팬덤을 구축한다.선정된 각 국가대표팀 파트너는 국가대표팀의 대외 책임자이자 대표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대표팀 매니저'를 지명한다. 이들은 EWCF의 공식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되며, EWCF와 현지 팀 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 국가 및 지역 단위의 ▲조율 ▲대표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한다.국가대표팀 파트너 지원 대상은 e스포츠 단체, 클럽을 비롯해 ▲에이전시 ▲NGO ▲국가 e스포츠 및 체육 연맹과 협회 ▲공인 정부 기관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리고 국가 생태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경험 많은 e스포츠 전문가 등이다. 첫 승인 국가대표팀 파트너 명단은 2026년 초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EWCF는 국가 기반 e스포츠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ENC 개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ENC 2026' 대회를 시작을 기점으로 매년 최소 2000만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조성된 펀드는 국가대표팀의 ENC 참가를 위한 이동 및 물류 비용에서 부터 ▲인지도 ▲관심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 및 팬 대상 활동 등을 지원하는데 투자된다. 또 이러한 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마케팅 ▲운영 역량 강화 등에도 쓰여질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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