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나이트 온라인' 미국·튀르키예 유저 급증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나이트 온라인'이 미국·튀르키예지역에 새로운 서버 오픈 후 유저가 몰리며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신규 서버가 오픈 된 지난달 매출은 전월 대비 271%, 전년 동월 대비 158% 증가했다. 지난해 월 평균 매출의 136%를 넘어서며오픈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또 신규 가입자는 전월 대비 100%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146% 급증했다. 현재 서버 입장 시 대기열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할 만큼 열기가 뜨겁다.이 같이 매출과 가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이유는 새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된 이벤트가 현지 유저들을 충"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19년 이후 3년만의 신규 서버 오픈이라는 점도 주효했다.이 회사는 신규 서버 오픈에 대한 호응으로 대기열이 너무 길어짐에 따라, 8일 한국시간 오후 10시에 추가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나이트 온라인'의 미국·튀르키예지역 퍼블리셔 게임카페서비스는 서버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이달부터는 PVP 유튜브 영상 업로드 이벤트를 선보인다.최병헌 '나이트 온라인' 개발실장은 “신규 서버 오픈으로 유저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상승도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이벤트 및 신년 이벤트를 촘촘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나이트 온라인'은 지난 2002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국가 간 대규모 전투가 특징이다. 현재 중국, 미국, 일본, 튀르키예및 유럽 30개국과 함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