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이비어] 3D 캐릭터 모델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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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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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2-12 19:24 등록

2026-04-29 10:0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2-12(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협의→ 입사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22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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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비사이드 '카운터사이드' 업데이트 중단 왜? '카운터사이드'스튜디오비사이드가 그간 대표작으로 꼽아온 '카운터사이드'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단키로 해 그 배경을 둘러싼 관심이 중폭되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이달 29일 '카운터사이드'에 새 각성 사원(캐릭터) 출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간 이 작품을 이끌어 온 김현수 라이브 PD는 자신의 사임 소식과 함께 이 같은 운영 방침을 전했다. 이에 따라 건틀렛 ㆍ격전지원 ㆍ전용 장비 챌린지 ㆍ월드맵 레이드 등 일부 콘텐츠의 주기적인 순환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마지막 출시되는 캐릭터 역시 이전의 채용(뽑기)방식이 아닌 배포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션이나 메인스트림 완료 등을 통해 해당 캐릭터를 전술 6단계까지만 허용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작품은 지난 2020년 출시된 서브컬처 타깃의 수집형 RPG다. 당초 넥슨에서 한국과 일본 퍼블리싱을 맡았으나, 2023년 개발사 자체 서비스로 전환됐다. 그러나 홀로서기 3년여 만에 업데이트 중단 수순을 밟게 됐다.'스타세이비어'이 회사는 앞서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유저 몰이에 나서 왔다. 또 지난 22일 에는 시즌3을 마무리 짓는 '메인스트림 EP.15'를 공개하기도 했다.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다.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빚어졌다며 업데이트 중단 배경을 두고 설왕설래가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선 이 회사가 차기작 '스타 세이비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이같은 처방전을 내린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앞서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차기작 '스타 세이비어'의 한국 일본 론칭을 진행 하는 등 신작 흥행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또 지난달에는 '카운터사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한편, 스팀 등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 유저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스타 세이비어'는 글로벌 서비스 확대 직후 일일 이용자(DAU)가 60만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타 왔다. 결국 이 회사가 '선택과 집중' 이란 중요한 시기에 '스타 세이비어'를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실제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8.36% 증가한 129억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125억원에 달해 전년에 비해 적자 폭을 줄이지 못해 왔다. 따라서 '카운터사이드'의 추가 개발 중단은 어려운 회사 경영 환경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업계 안팎의 진단이다.그러나 '카운터사이드'의 팬들은 지난달 '스타세이비어'와의 컬래버에 이어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놓고 슬그머니 손을 떼는 회사측 태도에 대해 매우 불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느끼는 경영 부담은 한계치 그 이상"이라면서도 "그러나 유저들의 신뢰를 잃을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봐야 한다"며 스튜디오비사이드 측의 갑작스런 태도 변화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7
'스타 세이비어' 글로벌 시장서 의외 선전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스타 세이비어'가 글로벌 서비스 이후 유저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핵심 콘텐츠에 대한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태세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시스템 개편 내용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앞서 이 작품의 핵심 콘텐츠 및 시스템 편의성 개편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등 '스타 세이비어 2.0'을 발표했다. 또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 사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하고, SSR 등급 캐릭터를 무료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유저 혜택을 크게 강화했다.이 회사는 또 이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에 이어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대폭 확대했다.이같은 시도로 유저 유입이 확대되면서 일일 이용자(DAU)가 6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유저 피드백을 대폭 수용한 개선안을 마련해 준비중이다. 이날 방송에서이 회사는 현재 ▲길드 방어전 ▲장비 획득 및 장착 ▲대여 ▲SR 승급 등 일부 시스템에 대한 손질을 추진중이라고 간략히 언급하기도 했다.그동안 SR 등급 캐릭터는 성능의 한계로 활용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때문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는 것이다.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뜻이다.이 회사는 또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장비 파밍의 난도를 조정하고, 인벤토리 관리의 불편함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피로도가 높거나 불편한 지점들을 개선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이날 류금태 대표는 "글로벌 론칭 이후 발생한 다양한 이슈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면서 " 조만간 정돈된 형태의 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상세히 공개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26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 세이비어' 2.0버전 전격 발표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의 대규모 패치를 단행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를 향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스타 세이비어'의 2.0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유저 피드백을 전면 수용한 시스템 개편과 함께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사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또 글로벌 서비스를 본격 착수키로 하는 등 한층 끌어올린 완성도를 앞세워 세계 유저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먼저 '제1차 침식잔흔: 모놀로그는 끝나야한다'를 개방하고, 스토리 및 전투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이와 함께 컬래버 캐릭터인 SSR 등급 '유미나'와 '힐데'를 추가했다. 또 특별 미션을 통해 유미나 캐릭터를 무료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파격 혜택을 제공하는 등 유저 몰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또 내달 2일에는 SSR 코즈믹 등급 캐릭터 '로자리아'를 선보이기로 하는 등, 컬래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이 회사는 유저 건의사항을 대폭 수용한 업데이트를 통해 '스타 세이비어 2.0'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를위해 ▲스킬 계수 표기 ▲타 유저 스펙 확인 기능 ▲장비 인벤토리 확장(1000칸) ▲속성 회랑 전투 내 스킵 등을 통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핵심 콘텐츠인 '여정'에서의 플레이 경험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원하는 '조합 잠재력'을 확정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부 '특수 잠재력'의 성능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이밖에 상위 티어(T2)의 장비 획득처를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으로 쓰임새가 많은 장비 옵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플래시 포인트 및 길드 방어전 등 고난도 전투에 적용되는 '별의 도전' 시스템을 첫 도입했다.이 회사는 또 캐릭터 및 아르카나를 획득할 수 있는 '관측권' 100장 이상, 최고급 공용 돌파 재화 '퀘이사 코어' 등 성장에 필요한 보상과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스튜디오비사이드 관계자는 "유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비한 2.0 대규모 업데이트와 글로벌 론칭을 통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깊이 있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23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3주년 맞아 재도약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팬심 공략에 나섰다. 특히 메인 스토리의 대단원을 장식할 에피소드와 유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시스템 개선안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운터사이드'의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상세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수 PD가 출연해 새 콘텐츠 소개와 더불어 유저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소통에 나섰다. 특히 이달 자체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SSR 등급 선택권 및 영입권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이 회사는 우선 새 각성 사원 '프레이아 힐데'를 선보인다. 이 캐릭터는 5코스트 서포터로 설계됐으며, 아군 리더에게 특별한 버프를 부여한다. 또 '타입 펜릴 : 유미나' '아라한 주시윤' '세피라의 화신 노엘' 등 펜릴 소대원이 함께 편성된 경우 추가 능력을 부여하는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서포터 포지션임에도 전천후 공격으로 딜러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 회사는 또 내달 SSR 사원 '민하'와 오퍼레이터 '메리 크루'를 출시한다. 민하는 특수기를 통해 서포터를 견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스트라이커 클래스이며, 메리 크루는 디펜더와 스트라이커의 생존력을 높여준다.스토리 콘텐츠 확장도 이어진다. 우선 새 에피소드 '전조 6 되찾을 것들'을 선보인다. 이후 시즌3를 마무리 짓는 메인스트림 15장을 통해 타가리온과의 결전을 그려낼 예정이다.김 PD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시스템 개선안도 대거 발표했다. ▲월드맵 지부 미션 경험치 상향 ▲'멀린' '레이첼' 등 6개 오퍼레이터 밸런스 패치 ▲오퍼레이터의 종신 계약 대사 추가 ▲전략전 스킵 기능 도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부 메인스트림과 서브스트림에서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한 더빙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스토리 전개에서 더욱 큰 몰입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현수 PD는 "3주년을 기점으로 시스템 전반의 불편함을 덜어내고, 콘텐츠 본연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면서 "올 상반기 내내 이어질 업데이트 공세를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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